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와 ㄹㅇ 나 몇년 전에 진짜 월급 개작아서 이걸로 살아지나 했는데 며칠 놀러 갔다와도 크게 부담 없었는데 요즘은 진짜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거 같음 ㅠ 걍 모든게 부담스러워
회사에서만봐도 도시락먹는사람엄청 늘었음
오마카세, 명품, 호캉스 유행하다가 다이소, 도시락, 촌캉스 유행중이잖아
임대 써진곳 진짜 개많아 나 번화가 근처에 사는데도
평소 다니던길에 가게들이 하나씩 빠지고 잇음...
사람들이 돈을 안 써
백화점이랑 해외여행얘기하는거 좀 바보같음 ㅠ 백화점도 매출 줄었어 그래서 푸드코트 강화하는건데 푸드코트랑 팝업이라도 오게할려고.. 그러면서 다른거 쇼핑 조금이라도하라고..기사 검색만해도 바로나옴~ 해외여행은 사람들이 평소 소비 줄여서 가치있는(여행 집) 등에만 투자한다고 경제전문가가 분석함 = 불경기라서 맞음그리고 지금 자영업자 폐업률 역대급임.. 이것도 기사로 다 ~~ 나와있음통계로 이미 다 나와있음
자영업자 수가 imf때보다도 적대 오늘 라디오에서 들음 그리고 나부터도 돈을 안 써 못써ㅠㅠ
마케팅 비슷한 일하는데 기업들도 돈이 없어서 매년했던 것들을 다 안함..
맨날 퇴사 생각하는데 여기저기 이야기 들어보니 퇴사하면 진짜 인생 난이도 엄청 높아지겠구나 싶어서 걍 죽지 못해 다니는 중 ㅎ
경기안좋아. 백화점 ? 지금 매출 떨어진다고 작년 12월부터 난리임. 권고사직이나 희망퇴직이라도 시행하는 회사는 양반임. 위로금 안주고 자발적퇴사 시키려고 밑밥까는 회사들도 있음. 그리고 비용아끼라고 난리임.나만해도 이리저리 돈아끼는중인데 ㅋㅋ 먹을거 생필품 그나마 운동하는거에만 덜아끼는데 왜 카드값 더나옴 ?
모르는 사람은 뉴스도 안보나 아둔한거지 자기주변만 그렇다고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냐고
폐업하는 가게도 많고 ㅈ소마저 사람을 안 뽑음
지금은 진짜… 직장 있는 사람들은 존버가 답이긴 해ㅜㅜ 빈부격차 넘넘 심해진듯 물가 상승률이 너무 가파라서… 아무리 허리띠 졸라매도 돈이 안모여.. 넘 심해
진짜 주말에 백화점 바글바글 해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 그렇게 조용한적은 처음이여서 동생이랑도 뭐야? 뭐야? 이러고 그냥 나옴 ...
아는 회사들 매출 감소, 적자 전환, 구조조정...
관세에 수출도 망했고 내수도 안 돌아서 모든 회사가 적자야. 이렇게 힘든적은 없었다고 본다.
주말에 압구정 현대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깜짝 놀랐어 식품관 쪽에만 좀 있고 윗층은 텅텅…
자영업자인데 코로나한창때보다 매출 저조함 ㅎ..
진짜 죽겠다 이러다가 빨리 대통령 탄핵시키고 국정 안정화시키고 그래야할텐데
사람을 안뽑긴 하는거같음
아닌거같아도 통계나 돈이나 뭐든 지표든 리얼로 개좆창난건 팩트고 통계뿐 아니라 걍 주변만 봐도 느껴짐 길거리나 임대가게나
뉴스만 봐도 뼈저리게 느껴지는데 ..
그니깐. 나한테 영향 없는거 같아도 주변 돌아보고 뉴스만 봐도 난리난게 느껴짐
진짜 22년에는 암 생각 없이 회사 관뒀는데 이직도 금방되고 살기 수월했는데 24년에는 이직이 죽어도 안 돼서 1년동안 백수로 살다 올 초에 재취업 성공함
나 외국인들 많이 오는 번화가에서 서비스직 일하는데 한국사람들까지 다 포함해서 절반 이상 사람 줄었고 매출 반토막남...매출 안나오니까 직원 수도 줄였음... 왜냐면 그래도 돌아가니까....
난 근데 정말로 모르겠어 경기 좋고 살기 좋은 적이 있긴했나…? 정말 모르겠음 언제나 힘들었어서.. 이직도 내 주변 포함 취준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가…
자취해서 그런가 체감 확되는데 ㅠ 장보기가 무섭고 가끔 그냥 굶어야하나 이생각도 많이함 ㅠㅠ
직장, 친구들, 가족들 다 경기 안좋단 소리함… 마트가서 가격보고 놀라는게 일상임…ㅋㅋㅋㅋ
자영업자 주변에 ㅂㄹ없어서 체감 덜 되긴 해..ㅋㅋ 우리집은 걍 월급쟁이라 imf때도 지금도 그렇게까지 타격없었어서 더 그럼... 취업시장이야 밝았던 적이,, 있나,,,? 맨날 어렵다 하지만 주변은 다 대기업 잘만 가기도 하고
와 ㄹㅇ 나 몇년 전에 진짜 월급 개작아서 이걸로 살아지나 했는데 며칠 놀러 갔다와도 크게 부담 없었는데 요즘은 진짜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거 같음 ㅠ 걍 모든게 부담스러워
회사에서만봐도 도시락먹는사람엄청 늘었음
오마카세, 명품, 호캉스 유행하다가 다이소, 도시락, 촌캉스 유행중이잖아
임대 써진곳 진짜 개많아 나 번화가 근처에 사는데도
평소 다니던길에 가게들이 하나씩 빠지고 잇음...
사람들이 돈을 안 써
백화점이랑 해외여행얘기하는거 좀 바보같음 ㅠ
백화점도 매출 줄었어 그래서 푸드코트 강화하는건데 푸드코트랑 팝업이라도 오게할려고.. 그러면서 다른거 쇼핑 조금이라도하라고..
기사 검색만해도 바로나옴~
해외여행은 사람들이 평소 소비 줄여서 가치있는(여행 집) 등에만 투자한다고 경제전문가가 분석함 = 불경기라서 맞음
그리고 지금 자영업자 폐업률 역대급임.. 이것도 기사로 다 ~~ 나와있음
통계로 이미 다 나와있음
자영업자 수가 imf때보다도 적대 오늘 라디오에서 들음 그리고 나부터도 돈을 안 써 못써ㅠㅠ
마케팅 비슷한 일하는데 기업들도 돈이 없어서 매년했던 것들을 다 안함..
맨날 퇴사 생각하는데 여기저기 이야기 들어보니 퇴사하면 진짜 인생 난이도 엄청 높아지겠구나 싶어서 걍 죽지 못해 다니는 중 ㅎ
경기안좋아. 백화점 ? 지금 매출 떨어진다고 작년 12월부터 난리임.
권고사직이나 희망퇴직이라도 시행하는 회사는 양반임. 위로금 안주고 자발적퇴사 시키려고 밑밥까는 회사들도 있음. 그리고 비용아끼라고 난리임.
나만해도 이리저리 돈아끼는중인데 ㅋㅋ 먹을거 생필품 그나마 운동하는거에만 덜아끼는데 왜 카드값 더나옴 ?
모르는 사람은 뉴스도 안보나 아둔한거지 자기주변만 그렇다고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냐고
폐업하는 가게도 많고 ㅈ소마저 사람을 안 뽑음
지금은 진짜… 직장 있는 사람들은 존버가 답이긴 해ㅜㅜ 빈부격차 넘넘 심해진듯 물가 상승률이 너무 가파라서… 아무리 허리띠 졸라매도 돈이 안모여.. 넘 심해
진짜 주말에 백화점 바글바글 해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 그렇게 조용한적은 처음이여서 동생이랑도 뭐야? 뭐야? 이러고 그냥 나옴 ...
아는 회사들 매출 감소, 적자 전환, 구조조정...
관세에 수출도 망했고 내수도 안 돌아서 모든 회사가 적자야. 이렇게 힘든적은 없었다고 본다.
주말에 압구정 현대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깜짝 놀랐어 식품관 쪽에만 좀 있고 윗층은 텅텅…
자영업자인데 코로나한창때보다 매출 저조함 ㅎ..
진짜 죽겠다 이러다가 빨리 대통령 탄핵시키고 국정 안정화시키고 그래야할텐데
사람을 안뽑긴 하는거같음
아닌거같아도 통계나 돈이나 뭐든 지표든 리얼로 개좆창난건 팩트고 통계뿐 아니라 걍 주변만 봐도 느껴짐 길거리나 임대가게나
뉴스만 봐도 뼈저리게 느껴지는데 ..
그니깐. 나한테 영향 없는거 같아도 주변 돌아보고 뉴스만 봐도 난리난게 느껴짐
진짜 22년에는 암 생각 없이 회사 관뒀는데 이직도 금방되고 살기 수월했는데 24년에는 이직이 죽어도 안 돼서 1년동안 백수로 살다 올 초에 재취업 성공함
나 외국인들 많이 오는 번화가에서 서비스직 일하는데 한국사람들까지 다 포함해서 절반 이상 사람 줄었고 매출 반토막남...
매출 안나오니까 직원 수도 줄였음... 왜냐면 그래도 돌아가니까....
난 근데 정말로 모르겠어 경기 좋고 살기 좋은 적이 있긴했나…? 정말 모르겠음 언제나 힘들었어서.. 이직도 내 주변 포함 취준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가…
자취해서 그런가 체감 확되는데 ㅠ 장보기가 무섭고 가끔 그냥 굶어야하나 이생각도 많이함 ㅠㅠ
직장, 친구들, 가족들 다 경기 안좋단 소리함… 마트가서 가격보고 놀라는게 일상임…ㅋㅋㅋㅋ
자영업자 주변에 ㅂㄹ없어서 체감 덜 되긴 해..ㅋㅋ 우리집은 걍 월급쟁이라 imf때도 지금도 그렇게까지 타격없었어서 더 그럼... 취업시장이야 밝았던 적이,, 있나,,,? 맨날 어렵다 하지만 주변은 다 대기업 잘만 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