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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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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와 경기 진짜 안좋다
뀰유자차 추천 0 조회 27,288 25.03.11 21:47 댓글 9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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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1 22:18

    못느끼는게 신기함...

  • 25.03.11 22:20

    가로수길 갔다가 기절할뻔... 을씨년스러움

  • 25.03.11 22:21

    세금, 물가만 엄청오르고 월급만 안올라

  • 25.03.11 22:23

    눈치없어서 미안하지만 imf는... 찐이야...짤려서 자살하는 사람 수두룩했고 아빠가 혹시나 짤리지않았을까했던 그 어린시절의 고통... 물론 지금도 시국맞음

  • 25.03.11 22:23

    아니 근데 진짜 몇년 전엔 내 월급이 지금보다 훨씬 적었는데도 그때 걍 누리고 살던거 지금 못함… 하더라도 약간 돈 걱정하면서 해야돼 직시들도 이거 느껴…?

  • 25.03.11 22:41

    ㅇㅇㅇ진짜 삶의 질 개파탄났음

  • 와 ㄹㅇ 나 몇년 전에 진짜 월급 개작아서 이걸로 살아지나 했는데 며칠 놀러 갔다와도 크게 부담 없었는데 요즘은 진짜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거 같음 ㅠ 걍 모든게 부담스러워

  • 회사에서만봐도 도시락먹는사람엄청 늘었음

  • 25.03.11 22:28

    오마카세, 명품, 호캉스 유행하다가 다이소, 도시락, 촌캉스 유행중이잖아

  • 임대 써진곳 진짜 개많아 나 번화가 근처에 사는데도

  • 25.03.11 22:33

    직장인은 돈주고 사먹을때 물가보고 놀라고 동네가게 다 폐업해서 느끼고 주변 친구들, 동료들, 계열사들 권고사직 당하고 연봉 동결이거나 적게올려줌 or 자영업은 상위 5프로 맛집아니면 매출줄어서 느낄텐데 어케 못느끼지?ㅋㅋㅋ 대기업 사장 자식이거나 코인주식으로 부자된 사람 아니고서야 어케 못느끼냐고...
    내주변 알짜배기 중소기업 사장 딸인 금수저 친구들도 요즘 물가보고 미쳤다고하는데 걍 직장인이라고 못느낀다는게 진짜 신기하다...

  • 25.03.11 22:40

    평소 다니던길에 가게들이 하나씩 빠지고 잇음...

  • 25.03.11 22:44

    사람들이 돈을 안 써

  • 윤이 책임지고 읍읍

  • 못 느낀다는 사람들은 진짜.. ㅋㅋㅋ일부러 그러는거야 뭐야

  • 25.03.11 23:09

    백화점이랑 해외여행얘기하는거 좀 바보같음 ㅠ

    백화점도 매출 줄었어 그래서 푸드코트 강화하는건데 푸드코트랑 팝업이라도 오게할려고.. 그러면서 다른거 쇼핑 조금이라도하라고..
    기사 검색만해도 바로나옴~
    해외여행은 사람들이 평소 소비 줄여서 가치있는(여행 집) 등에만 투자한다고 경제전문가가 분석함 = 불경기라서 맞음

    그리고 지금 자영업자 폐업률 역대급임.. 이것도 기사로 다 ~~ 나와있음
    통계로 이미 다 나와있음

  • 25.03.11 23:06

    자영업자 수가 imf때보다도 적대 오늘 라디오에서 들음 그리고 나부터도 돈을 안 써 못써ㅠㅠ

  • 25.03.11 23:07

    마케팅 비슷한 일하는데 기업들도 돈이 없어서 매년했던 것들을 다 안함..

  • 25.03.11 23:09

    맨날 퇴사 생각하는데 여기저기 이야기 들어보니 퇴사하면 진짜 인생 난이도 엄청 높아지겠구나 싶어서 걍 죽지 못해 다니는 중 ㅎ

  • 25.03.11 23:11

    경기안좋아. 백화점 ? 지금 매출 떨어진다고 작년 12월부터 난리임.
    권고사직이나 희망퇴직이라도 시행하는 회사는 양반임. 위로금 안주고 자발적퇴사 시키려고 밑밥까는 회사들도 있음. 그리고 비용아끼라고 난리임.

    나만해도 이리저리 돈아끼는중인데 ㅋㅋ 먹을거 생필품 그나마 운동하는거에만 덜아끼는데 왜 카드값 더나옴 ?

  • 25.03.11 23:13

    모르는 사람은 뉴스도 안보나 아둔한거지 자기주변만 그렇다고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냐고

  • 25.03.11 23:17

    폐업하는 가게도 많고 ㅈ소마저 사람을 안 뽑음

  • 25.03.11 23:21

    지금은 진짜… 직장 있는 사람들은 존버가 답이긴 해ㅜㅜ 빈부격차 넘넘 심해진듯 물가 상승률이 너무 가파라서… 아무리 허리띠 졸라매도 돈이 안모여.. 넘 심해

  • 25.03.11 23:27

    진짜 주말에 백화점 바글바글 해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 그렇게 조용한적은 처음이여서 동생이랑도 뭐야? 뭐야? 이러고 그냥 나옴 ...

  • 25.03.11 23:35

    아는 회사들 매출 감소, 적자 전환, 구조조정...

  • 25.03.11 23:40

    관세에 수출도 망했고 내수도 안 돌아서 모든 회사가 적자야. 이렇게 힘든적은 없었다고 본다.

  • 25.03.11 23:42

    주말에 압구정 현대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깜짝 놀랐어 식품관 쪽에만 좀 있고 윗층은 텅텅…

  • 자영업자인데 코로나한창때보다 매출 저조함 ㅎ..

  • 25.03.11 23:57

    진짜 죽겠다 이러다가 빨리 대통령 탄핵시키고 국정 안정화시키고 그래야할텐데

  • 25.03.12 00:33

    모르겠다는 사람들 딴 나라 사나

  • 25.03.12 00:36

    사람을 안뽑긴 하는거같음

  • 25.03.12 00:50

    아닌거같아도 통계나 돈이나 뭐든 지표든 리얼로 개좆창난건 팩트고 통계뿐 아니라 걍 주변만 봐도 느껴짐 길거리나 임대가게나

  • 25.03.12 00:52

    뉴스만 봐도 뼈저리게 느껴지는데 ..

  • 25.03.12 14:44

    그니깐. 나한테 영향 없는거 같아도 주변 돌아보고 뉴스만 봐도 난리난게 느껴짐

  • 25.03.12 00:51

    진짜 22년에는 암 생각 없이 회사 관뒀는데 이직도 금방되고 살기 수월했는데 24년에는 이직이 죽어도 안 돼서 1년동안 백수로 살다 올 초에 재취업 성공함

  • 25.03.12 01:37

    나 외국인들 많이 오는 번화가에서 서비스직 일하는데 한국사람들까지 다 포함해서 절반 이상 사람 줄었고 매출 반토막남...
    매출 안나오니까 직원 수도 줄였음... 왜냐면 그래도 돌아가니까....

  • 25.03.12 06:11

    난 근데 정말로 모르겠어 경기 좋고 살기 좋은 적이 있긴했나…? 정말 모르겠음 언제나 힘들었어서.. 이직도 내 주변 포함 취준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가…

  • 25.03.12 16:41

    자취해서 그런가 체감 확되는데 ㅠ 장보기가 무섭고 가끔 그냥 굶어야하나 이생각도 많이함 ㅠㅠ

  • 25.03.13 00:14

    직장, 친구들, 가족들 다 경기 안좋단 소리함… 마트가서 가격보고 놀라는게 일상임…ㅋㅋㅋㅋ

  • 25.03.13 00:51

    자영업자 주변에 ㅂㄹ없어서 체감 덜 되긴 해..ㅋㅋ 우리집은 걍 월급쟁이라 imf때도 지금도 그렇게까지 타격없었어서 더 그럼... 취업시장이야 밝았던 적이,, 있나,,,? 맨날 어렵다 하지만 주변은 다 대기업 잘만 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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