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우리 동네였다.그곳에는 이윤열 진영수 그리고 내가 있었다. 우리집에 뭔가를 두고
온게있었다. 그래서 셋이 우리 집으로 향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중 옆에 경비아저씨옷을입은
세명의 남자가 있었다.이윤열 진영수 그리고 나는 모두 어렸다. 나는 평소에 그런생각을 많이한다.
엘리베이터에 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타면 굉장히 무서워해서 어쩔때는 타지 않는다. 셋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남자들이 문이 닫히기 직전에 탔다.나는 너무나 무서워 밖으로 뛰쳐 나왔다. 아파트를 나와
도로가 있는곳에 나왔다. 나는 친구들이 우리집에 가고있었기때문에 우리집에 그 남자들이 들어와
도둑질을 하지 않을까 하며 굉장히 무서워했고 또는 친구들이 엘리베이터에서 폭행을 당하지 않을까하는
굉장히 큰 공포에 휩싸여있었다. 밖으로 나온 내 앞에 염색을한 여자와 그 여자 앞에 얼굴을 가리고
아까 그남자들이랑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여자핸드백을 들고 빠른걸음으로 걷고 있었다. 그리고
여자가 소리쳤다. "소매치기야!" 그떄 그 남자 옆에 경찰차가 있었다. 그런데 경찰차와 남자의 행동이
수상했다. 마치 공범이라는 생각이 내 뇌리에 스쳤다. 나는 소매치기를 잡을까 우리집에 올라가볼까
큰 혼란에 빠져있던중 잠에서 깼다.
첫댓글 자각했으면 굉장히 잼있었을꺼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