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우정으로 정의될뿐이지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란 말임... 남자랑 하는건 걍 사회가 규정한 역할놀이에 불과한 거 같고나도 생각만해도 눈물나는 친구 있어서 제니 우는 거 너무 공감가
둘이 청담중때부터 친구
+ 둘이 싸운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예전보단 멀어진 거 같은데 난 이게 더 슬픔 뭔가.....
https://youtu.be/yJ6WM9UaHaI?si=xr8pMSOeRL3EwOGi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나도 마음속에 품은 단짝잇지 ㅜ 이사가면서 자연스레 멀어졌는데 가끔 꿈에도 나오고 그런다
대체 누굴 생각하며 썼나했더니 저런 친구가 있었구나
ㅔㅜㅜ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거 정말 슬퍼..
따흑 시발 너무 사랑이야
허걱... 둘이 같이 울 엄빠 가게 왔었는데..ㅜ
헐 신기해 ㅎㅎ
둘의 마음이 다시 좁혀지기를 ㅠ..
걍 시절인연이기도 하고 각자 연애하고 나이도 먹었으니 슬슬 멀어진듯 ㅋㅋ 나도 저런친구들 있어서
사진만 봐도 다양한 순간에 함께 한 것이 느껴지네 얼마나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어있었을까..나도 저런 친구 있는데 돌고 돌아 다시 가까워졌지만 한창일 때 그 사이처럼은 못지내더라서로 가치관도 변하고 추구하는 것도 달라지면서 기쁨을 느끼는 부분이 좀 어긋남그래도 여전히 노래, 날씨에 대한 감수성은 서로 통하는게 있어서 공유하지만 예전과는 좀 달라친구와의 우정이 진짜 사랑이다..제니도 마음에 많이 남아있을 것 같아 친구가
헐 그 작업실 나온 차희구나!!!! 부딪히고 싸웠다는 부분 보니까 몬가 나도 이랬던 적 있는거같아 그 싸움이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 거 아닐 때가 있지..
가끔 보고싶은 친구가 있어 참 친한친구였는데 말야..
헉 근데 저렇게 지금보니 별거 아닌거로 싸웠고 멀어졌지만 지금도 노래하면서 오열할정도로 그리운친구인데 여전히 그냥 그리운채로 있는거야…?! 노래까지 만들정도인데 다시 시작해볼생각 안하구? 다시시작하기 어려운 친구면 공식적으로 노래내서 부르며 우는것도 뭥가 신기허다
뭔느낌인지 알아... 나도 진짜 엄청 친했던 친구랑 서서히 연락 멀어져서 싸운거도 아닌데.. 근데 이제 연락 끊긴지 너무 오래되어서 다시 친해지기도 머쓱하고 어려운상황됨 ㅋㅋㅋ ㅜㅜㅜㅜㅜ 그립긴해
ㅜㅜㅜ 뭔가 이해가 된다.. ㅜㅜ 눈물나
멀어짐은 자연스러운데 슬프지..
싸우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서로 멀어지는게 너무 슬프 ㅠㅠㅠ
차라리 싸운 게 낫지 멀어진 건 진짜....ㅠ물론 난 저런 친구 없긴 하
싸워서 멀어진 거 까지 너무 사랑이야
제니 일 년 중에 한국에 있는 게 몇 달이 안 되니까..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거 가틈….ㅠㅠ 그래서 더 슬퍼
에휴..
나도 스쳐지나간 단짝들 많았는데. 눈물난다.. ㅜ .. 우정도 사랑이야
근데 뭔지 알겠다 진짜 유독 마음가고 친했던 친구 생각하니까 공감돼 나도 걔랑 싸운적도 없는데 그냥 살다보니 멀어졌고 요즘도 가끔 보고 연락하지만 어릴때처럼 그런 마음은 안생긴다는걸 아니까.... 뭔가 아쉽기도했어
뭔지 알아 내 첫번째로 제일 갖고싶었던(?) 그정도로 좋고 집착했던 사람은 여사친이고 결혼할때 진짜 이상한 감정으로 그냥 눈물 와르르 터져나옴 뭔느낌이엇냐면 얘를 다시는 이제 못보는거나 다름없다 놔주는거다 이런..? 감정이 들었었음
나도 마음속에 품은 단짝잇지 ㅜ 이사가면서 자연스레 멀어졌는데 가끔 꿈에도 나오고 그런다
대체 누굴 생각하며 썼나했더니 저런 친구가 있었구나
ㅔㅜㅜ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거 정말 슬퍼..
따흑 시발 너무 사랑이야
허걱... 둘이 같이 울 엄빠 가게 왔었는데..ㅜ
헐 신기해 ㅎㅎ
둘의 마음이 다시 좁혀지기를 ㅠ..
걍 시절인연이기도 하고 각자 연애하고 나이도 먹었으니 슬슬 멀어진듯 ㅋㅋ 나도 저런친구들 있어서
사진만 봐도 다양한 순간에 함께 한 것이 느껴지네 얼마나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어있었을까..
나도 저런 친구 있는데 돌고 돌아 다시 가까워졌지만 한창일 때 그 사이처럼은 못지내더라
서로 가치관도 변하고 추구하는 것도 달라지면서 기쁨을 느끼는 부분이 좀 어긋남
그래도 여전히 노래, 날씨에 대한 감수성은 서로 통하는게 있어서 공유하지만 예전과는 좀 달라
친구와의 우정이 진짜 사랑이다..
제니도 마음에 많이 남아있을 것 같아 친구가
헐 그 작업실 나온 차희구나!!!! 부딪히고 싸웠다는 부분 보니까 몬가 나도 이랬던 적 있는거같아 그 싸움이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 거 아닐 때가 있지..
가끔 보고싶은 친구가 있어 참 친한친구였는데 말야..
헉 근데 저렇게 지금보니 별거 아닌거로 싸웠고 멀어졌지만 지금도 노래하면서 오열할정도로 그리운친구인데 여전히 그냥 그리운채로 있는거야…?! 노래까지 만들정도인데 다시 시작해볼생각 안하구? 다시시작하기 어려운 친구면 공식적으로 노래내서 부르며 우는것도 뭥가 신기허다
뭔느낌인지 알아... 나도 진짜 엄청 친했던 친구랑 서서히 연락 멀어져서 싸운거도 아닌데.. 근데 이제 연락 끊긴지 너무 오래되어서 다시 친해지기도 머쓱하고 어려운상황됨 ㅋㅋㅋ ㅜㅜㅜㅜㅜ 그립긴해
ㅜㅜㅜ 뭔가 이해가 된다.. ㅜㅜ 눈물나
멀어짐은 자연스러운데 슬프지..
싸우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서로 멀어지는게 너무 슬프 ㅠㅠㅠ
차라리 싸운 게 낫지 멀어진 건 진짜....ㅠ
물론 난 저런 친구 없긴 하
싸워서 멀어진 거 까지 너무 사랑이야
제니 일 년 중에 한국에 있는 게 몇 달이 안 되니까..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거 가틈….ㅠㅠ 그래서 더 슬퍼
에휴..
나도 스쳐지나간 단짝들 많았는데. 눈물난다.. ㅜ .. 우정도 사랑이야
근데 뭔지 알겠다 진짜 유독 마음가고 친했던 친구 생각하니까 공감돼 나도 걔랑 싸운적도 없는데 그냥 살다보니 멀어졌고 요즘도 가끔 보고 연락하지만 어릴때처럼 그런 마음은 안생긴다는걸 아니까.... 뭔가 아쉽기도했어
뭔지 알아 내 첫번째로 제일 갖고싶었던(?) 그정도로 좋고 집착했던 사람은 여사친이고 결혼할때 진짜 이상한 감정으로 그냥 눈물 와르르 터져나옴 뭔느낌이엇냐면 얘를 다시는 이제 못보는거나 다름없다 놔주는거다 이런..? 감정이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