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우리반 여자애 하나가 30살 남자랑 연애했는데 반 애들 뒤에서 엄청 수군거렸음. 분반이여서 반 애들 다 여자애들이었는데 대놓고 얘기는 안하지만 어린 우리도 이게 잘못됐다 나쁜거다라는 걸 은연중에 느꼈던듯. 근데 정확하게 왜 나쁜건지 제대로 몰랐던거 같아 18살인데도. 서른 넘은 지금은 왜 잘못된건지 다 아는데 다 컸다고 생각되는 18살만 되도 사실 제대로 모르니까 이렇게 어린애들 멋모르는 애들 만나는 늙은 것들 진짜 미친놈들이란게 더 와닿음
아악 드러워
학원원장도..교회에서도..길가다가도 미친 수염 덥수룩한 남자가 교복입고 있는데 찝적거린거 존나 역겨우ㅜㅁ
학교 선생이 그랬는걸^^ 손 주물럭대고 안마해준다고 어깨 주물럭하고 그땐 내가 순진하고 멍청해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다 성추행임 ㅅ⃫ㅂ⃫ 그새끼 어디서 비명횡사하길
고2때 우리반 여자애 하나가 30살 남자랑 연애했는데 반 애들 뒤에서 엄청 수군거렸음. 분반이여서 반 애들 다 여자애들이었는데 대놓고 얘기는 안하지만 어린 우리도 이게 잘못됐다 나쁜거다라는 걸 은연중에 느꼈던듯. 근데 정확하게 왜 나쁜건지 제대로 몰랐던거 같아 18살인데도. 서른 넘은 지금은 왜 잘못된건지 다 아는데 다 컸다고 생각되는 18살만 되도 사실 제대로 모르니까 이렇게 어린애들 멋모르는 애들 만나는 늙은 것들 진짜 미친놈들이란게 더 와닿음
나 고딩때 한창 살 엄청 빠졌었거든 그당시 35살 옆집 아저씨가 엘베 같이 기다리는데 씨빨 어깨동무 하면서 애기 예뻐졌는데 이제 오빠한테 시집오면 되겠다 이지랄해서 존나 아;; 씹;; 하고 걍 집 들어옴 개씨빨 역겨윀
더 많지 존나 걍 어린 여자면 환장하는 쓰레기들ㅠ
엄마친구아들 20대 후반이였는데 찝적거림 학교앞에 찾아오고 ㅅㅂ
고딩때 40대 학원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