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160221184803210
21일 치러진 17회 주니어테샛에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동아리 ‘Trifolium(트리폴리움)’을 결성해 도전했다. 멤버는 이원재(단대사대부고 2), 이기원(상현중 2), 정수진(월촌중 2), 권효은(서일중 2), 심성환(서일중 2), 박성호(대치중 2) 학생(사진). 학교가 다른 이들은 우연한 기회에 선생님의 권유로 동아리를 결성해 수시로 모여 시험 준비를 했다고. (전문 링크참조)
첫댓글 중학생때부터 뼈문과네
우연한 기회 신기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