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5bVZcN2G
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브 채널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 측의 2차 폭로에도 '허위사실'이라는 입장을 지켰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10일 "'가세연'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과 관련해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당사는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가세연'의 2차 폭로에도 입장은 변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하며 논란에 맞섰다.
김수현은 히트작 '눈물의 여왕'(2024)에 이은 차기작 일정 또한 예정대로 소화 중이다. 그는 올해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즌 1, 2로 나뉘어 선보인다. '넉오프' 측은 스타뉴스에 "현재 계획된 일정대로 시즌2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넉오프' 시즌1이 오는 4월 공개 예정이라는 소문에 대해선 "미정"이라고 전했다. 4월 제작발표회 개최설 또한 "미정"이라고 바로잡았다.
ㅎ….
개같이 망하길 바랍니다
아 디즈니에 메일보내야지~
너무한다 진짜 당장 핫플 밑에 게시글이 새론이 변제책임 기사인데.. 왜 이렇게 어린 여자한테만 가혹해
그놈의 법적대응 ㅋㅋㅋ
나도 디즈니 메일보냄
더러워더러워
디즈니인데??디즈니가?? 와ㅎㅋ
…디즈니가?
개열받네
디즈니 멀리 안나간다 ㅂ2
..?
진심임?
디즈니에서 소아성애자를? 항의간다
근데 저렇게 더 진행되다가 위약금무는게 위약금 더 쎄지않을까?
이것도 k-디즈니냐,,?
과연 그럴 수 있을까?ㅋㅋㅋ 눈치 챙겨
ㅁㅊ
하차하쇼
K-디즈니 맞네;;;;;;;
안되게 만들거야
간보다가 사그라들면 그대로 진행하겠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