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로 소리지를 것 같아.. 진짜 저런 사람 응대하다가 어디 하나 딱 끊기는 느낌들면서 나도 날 제어못할것같음.. 나도 사람 응대하는 일 하는데 10명 중 1~2명 정도 하 진짜 이 사람 뭐지? 싶은데 1~2명이면 솔직히 적은데도... 이것도 쌓이다보니까 진짜 전화끊고 열받아서 소리지른적있거든. 나도 이 지경인데 저 분 진짜 힘들겠다
병동 간호사 여시인데 50대 여환 우측 무릎 십자인대 수술 앞두고 있었음 수술전날 밤 12시부터 금식해야해서 자고 있던 환자 흔들어 깨워서 금식해야한다 물도 먹으면 안된다 절대 아무것도 섭취하지 말라 신신당부함. 다음날 아침 나이트번 간호사가 수술 준비하면서 물어보니 새벽에 커피랑 과자랑 초밥 먹었다함. 금식 설명 하지 않았냐 왜 드셨냐 했더니 자긴 못들었다함...참고로 환자분 영어학원 강사라고 했음..실화임^^ 우리가 수술시간 뒤로 밀릴수도 있고 오늘 수술 아예 못할 수도 있다고 하니까 토해내서 뱉어내면 안되냐고 하더라...믿기 어렵다고?나도 믿고 싶지 않음...근데 실화맞음
첫댓글 어케 사허ㅣ생활 하는거지..?
진짜 상식의 수준이란게 보편적인수준이 있다 생각했는데...어디까지 밑으로 떨어지는지 경험하면 킹받아진심...
이래서 카페랑 식당들 다 카오스크 환영한 거 같음
나 진짜로 소리지를 것 같아.. 진짜 저런 사람 응대하다가 어디 하나 딱 끊기는 느낌들면서 나도 날 제어못할것같음.. 나도 사람 응대하는 일 하는데 10명 중 1~2명 정도 하 진짜 이 사람 뭐지? 싶은데 1~2명이면 솔직히 적은데도... 이것도 쌓이다보니까 진짜 전화끊고 열받아서 소리지른적있거든. 나도 이 지경인데 저 분 진짜 힘들겠다
ㅅㅂ 앞이 캄캄하다는게 이런건가
ㅋㅋㅋㅅㅂ 저혈압치료제
저런새끼들은 어떻게 직장이란걸 다니는거야
진짜 지능수준 실화야..? 사회생활이 돼?
총올려놓고 일할래
멍청한놈들 존많임
근데 저런 사람들 생각보다 진짜 많아
저러면 사는건 우예 사나싶어
에구 그러게요 하고 딴일하는 척 키보드 타다다다ㅏㄱ 쳐야돼 쳐다보지도 말고
로그인이 안되요
나 : 로그인할때 뭐라고 나오면서 안되세요?
그냥 안되던데?
나 : (십빨) 인증서로 로그인하세요?
그럴걸요? 간편인증?
나 : 간편인증 하고 내용 입력해서 인증요청하면 핸드폰 알림으로 뭐라고 나오세요?
뭐라고 하는데 뭔지 모르겠는데?
나도 이런애들 하루에 100명은 보는듯
난 저런 건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음 내알빠가.... 나한테 위해가할 것 같은 놈들이 문제지
저런애들만 만나는 이유는 알아서 잘하는 사람들은 인터넷 신청하고 조용히 찾아가기 때문....
그래서 어쩌라고 알빠노 라는 태도로 나가면 됨...
근데 이러다가도 pms 기간이거나 하면 한번씩 진짜 개스트레스받아서 때려치고싶음
울지는 않고 항상 화나있어ㅎ
그냥 나같은 일반인들도 어디 서비스 받을 곳만 가면 빠가사리가 되는 거 같음...꼭 직원을 답답하게 해. 꼭 빡치게 해놓고 직원 불친절하대. 자기객관화 좀 잘 하지ㅠ 그런것도 못하고 맨날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그만둬야하지 않나' 이 지럴함 뿅망치 구비해야돼
한 두번째 막히는순간부터 다시 확인하고 필요한부분 채워서 번호표 다시뽑고 오라해야함
ㅇㅇ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말고 ㄹㅇ 어떡하죠? 하는 인간들 다 죽어
왜해주긴 안해주면 뒤에서 뭐라하겠지뭐...
인상너무찌푸려가지고 미간에주름생김
개빡대가리씨발새끼들 존나많음 진짜
안해주면 끝 이게아니고 겁나 시끄럽게하니까..
당장 신분증재발급 오천원도 안갖고와서 갖고와야 해드린다하면 온 사람들 다 쳐다보게 소리지름.
저 정도로 노답이면 난 좀 재밌을것 같아 신기한 사람 구경하면서 썰풀거리 계속 생기고
와…말도안돼….
저럴땐 그냥 말없이 쳐다보고있음 안되나?
성인인데 왜 이럴까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냐
오 근데 여권 없이 뱅기표 예약 돼...? 나도 재발급 받아야되는데
ㅇㅇ이름만 양어로쓰면됨 여권정보 나중에 입력하구
되긴 돼 근데 영문명 다르면 수수료들고 등등
오옹 고마워 예전에 어케 출국했는지 까먹음...
왜저래? 저걸 다해준다고?
해외는 어떻게감..?
진짜..진짜 너무 많어..
기업 상대하는데도 스트레스 받는데 개인상대하면 진짜 스트레스 극에 달할듯
진짜 흰머리생길듯 ㅅㅂ
와 진짜 소리지를 거 같아
병동 간호사 여시인데 50대 여환 우측 무릎 십자인대 수술 앞두고 있었음 수술전날 밤 12시부터 금식해야해서 자고 있던 환자 흔들어 깨워서 금식해야한다 물도 먹으면 안된다 절대 아무것도 섭취하지 말라 신신당부함. 다음날 아침 나이트번 간호사가 수술 준비하면서 물어보니 새벽에 커피랑 과자랑 초밥 먹었다함. 금식 설명 하지 않았냐 왜 드셨냐 했더니 자긴 못들었다함...참고로 환자분 영어학원 강사라고 했음..실화임^^ 우리가 수술시간 뒤로 밀릴수도 있고 오늘 수술 아예 못할 수도 있다고 하니까 토해내서 뱉어내면 안되냐고 하더라...믿기 어렵다고?나도 믿고 싶지 않음...근데 실화맞음
하.. 텍스트만 봤는데 개 스트레스 받음
걍 니인생이지 내인생이냐 모드로 나가야함ㅋㅋㅋㅋ후 근데 빡치는건 어쩔수없지...
난 ㄱㅊ음 저런 인간들은.... 저정도는 순하네
하루 욕하면서 지나갈수있어
짜증내고 화내는 인간들이 젤싫어
이런 일화 많이 듣다보니 공무원들 딱딱하고 영혼없는거 이해가됨
친절하시네..ㅎㅎㅎ 난 중간쯤에서 대꾸 안 해줌.....
ㅜㅜ 저그럼어떡해요? <그걸 왜저한테 물어보세요..?
엉뜨케요 엉뜨케요 하면서 안꺼짐..
저번에 다른아가씨는 해줫는데요? <그럴리없거든요씨발^^
등신들진짜..
2시간만 체험해보고싶다.. 얼마나 노답일지 상상도안도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