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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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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늘 상담 시간에 완전 팩폭 맞음.twt
채리시 추천 0 조회 47,310 25.03.12 18:3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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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2 18:40

    첫댓글 이거 너무 인상깊어서 나도 좋아요 눌러둠.. 화남씨 짜증씨 이름 붙이기 너무 좋앜ㅋㅋ 방금도 시발 짜증씨 존나 소환했음 휴.. 억누를순 없어도 인지라도 하고잇어야지

  • 25.03.12 18:45

    맞아 내 기사는 초딩인가봐 맨날 개짜증난대 ㅠ ㅋㅋㅋㅋ

  • 나 저 책 읽었는데 반 읽다 덮었어 점점 갈수록 심각한 불안장애에는 별 도움 안되는거 같더라 기사 개념 첨부터 잡고 읽어야 하는 책임.... 그리고 뒤로 갈수록 실천하기 어렵고 되게 모호함

  • 25.03.12 18:56

    ㅜㅜ

  • 25.03.12 19:08

    나는 쌀쌀씨로 불러야겠다 괜히 긴장되묜 혼자 원래 차갑고 상대한테 관심없는 사람인척 그래.. 그래놓고 계속 생각남 ㅠㅠ

  • 넘나 나인데 지금 우는중...

  • 25.03.12 19:44

    이거보니까 좀 눈물남 자기연민씨 들어가자 폭식씨 그만두자...

  • 25.03.12 19:55

    맞아 뭔가 하지않고 쉬면 안될것같고 부정적인 생각 들고
    쉰다고 해도 꼭 어디 나가서 뭘 해야만 될것 같아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 ㅜ

  • 25.03.12 20:55

    와 진짜 나다 해뜨기 전에 나가서 그 다음 날 들어오는 생활 하다가 번아웃와서 인간관계 다 끊고 잠수타고 다시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돌아버리고 폭식하고 절식하고 내가 미친거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 글보니까 나를 이해하게 됐어 바쁘게 나를 갈아가면서까지 살아야하나 생각하다가도 천천히 살면 내 존재가 없어질 것 같아서 버둥거렸는데 갑자기 슬프다

  • 25.03.12 21:28

    자기연민 하지말자

  • 25.03.12 22:25

    ㅣ히 ㅜ 저에옹 바빠야 살겟는거에요

  • 25.03.12 22:56

    폭식 분노씨 고마웠어 이제 다른 거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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