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이거 너무 인상깊어서 나도 좋아요 눌러둠.. 화남씨 짜증씨 이름 붙이기 너무 좋앜ㅋㅋ 방금도 시발 짜증씨 존나 소환했음 휴.. 억누를순 없어도 인지라도 하고잇어야지
맞아 내 기사는 초딩인가봐 맨날 개짜증난대 ㅠ ㅋㅋㅋㅋ
나 저 책 읽었는데 반 읽다 덮었어 점점 갈수록 심각한 불안장애에는 별 도움 안되는거 같더라 기사 개념 첨부터 잡고 읽어야 하는 책임.... 그리고 뒤로 갈수록 실천하기 어렵고 되게 모호함
ㅜㅜ
나는 쌀쌀씨로 불러야겠다 괜히 긴장되묜 혼자 원래 차갑고 상대한테 관심없는 사람인척 그래.. 그래놓고 계속 생각남 ㅠㅠ
넘나 나인데 지금 우는중...
이거보니까 좀 눈물남 자기연민씨 들어가자 폭식씨 그만두자...
맞아 뭔가 하지않고 쉬면 안될것같고 부정적인 생각 들고쉰다고 해도 꼭 어디 나가서 뭘 해야만 될것 같아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 ㅜ
와 진짜 나다 해뜨기 전에 나가서 그 다음 날 들어오는 생활 하다가 번아웃와서 인간관계 다 끊고 잠수타고 다시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돌아버리고 폭식하고 절식하고 내가 미친거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 글보니까 나를 이해하게 됐어 바쁘게 나를 갈아가면서까지 살아야하나 생각하다가도 천천히 살면 내 존재가 없어질 것 같아서 버둥거렸는데 갑자기 슬프다
자기연민 하지말자
ㅣ히 ㅜ 저에옹 바빠야 살겟는거에요
폭식 분노씨 고마웠어 이제 다른 거 할게
첫댓글 이거 너무 인상깊어서 나도 좋아요 눌러둠.. 화남씨 짜증씨 이름 붙이기 너무 좋앜ㅋㅋ 방금도 시발 짜증씨 존나 소환했음 휴.. 억누를순 없어도 인지라도 하고잇어야지
맞아 내 기사는 초딩인가봐 맨날 개짜증난대 ㅠ ㅋㅋㅋㅋ
나 저 책 읽었는데 반 읽다 덮었어 점점 갈수록 심각한 불안장애에는 별 도움 안되는거 같더라 기사 개념 첨부터 잡고 읽어야 하는 책임.... 그리고 뒤로 갈수록 실천하기 어렵고 되게 모호함
ㅜㅜ
나는 쌀쌀씨로 불러야겠다 괜히 긴장되묜 혼자 원래 차갑고 상대한테 관심없는 사람인척 그래.. 그래놓고 계속 생각남 ㅠㅠ
넘나 나인데 지금 우는중...
이거보니까 좀 눈물남 자기연민씨 들어가자 폭식씨 그만두자...
맞아 뭔가 하지않고 쉬면 안될것같고 부정적인 생각 들고
쉰다고 해도 꼭 어디 나가서 뭘 해야만 될것 같아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 ㅜ
와 진짜 나다 해뜨기 전에 나가서 그 다음 날 들어오는 생활 하다가 번아웃와서 인간관계 다 끊고 잠수타고 다시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돌아버리고 폭식하고 절식하고 내가 미친거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 글보니까 나를 이해하게 됐어 바쁘게 나를 갈아가면서까지 살아야하나 생각하다가도 천천히 살면 내 존재가 없어질 것 같아서 버둥거렸는데 갑자기 슬프다
자기연민 하지말자
ㅣ히 ㅜ 저에옹 바빠야 살겟는거에요
폭식 분노씨 고마웠어 이제 다른 거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