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배우 김수현의 이상형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2008년 8월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이어리에서 김수현은 "나 때문에 슬퍼하고 죽고 싶어야 돼. 후회도 해야 돼. 누구를 봐도 나만 생각해야 되고 무엇보다 나를 절대 의심해서는 안 돼" "나한테 참견해서도 안 돼. 귀찮으니깐 욕도 잘한다고 하지만 내가 필요할 땐 항상 있어야 돼. 애정결핍이니까"라고 언급했다.
다소 허세가 그득하고 오글거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 되고 있다. 솔직하고 직접적인 김수현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연일 화제다.
첫댓글 미친
어디 결핍있나...? 왜저러지?ㅋ
무서울정도
개싸이코노
나르시즘
진짜 정병이네
왜저래
제정신아니네
수현아..난 진심으로 지금 너 때문에 죽고싶어
여시가 왜 ㅠ 죽어야할 사람은 여시가 아니라 페도충임
아 뭐야 팬이라고?
죽고싶어하지 말고 죽이고 싶어하자
ㅋㅋㅋㅋㅋㅋ
어후…
팬이었음?
새론이같이 착하고 어린애가 딱이었겟노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들이 타겟인가
속이 않좋다.. 진짜 도대체.왜그럴까.. 얼마나 그동안 가스라이팅 했던걸까...
이거 볼 때부터 제정신 아닌 거 같긴 했음 암만 장난이라도;
ㅋㅋㅋ 그뒤에 자 이제 어쩌구 있었는데 뭐였지 그게 나한테는 젤웃겼는데
자 이제 날 사랑해봐
지 입맛에 맞추고 싶은 하타치 잖아 그냥
그래서 입맛대로 다룰 수 있는 어린애가 좋았구나
어 맞아 이거 당시에도 엥 하긴 했는데 미친
상태 안 좋으면 지 인생이나 망치지 남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드네
와 맞다 저색 저랬지
나 이거 전에 자게에 올렸었는데 댓 반응 저 정도 흑역사는 다 있지 않냐고 그냥 웃기다고 했었는데 김수현 팬 많다고 생각했음 내 기준 존나 나르시시즘 심하고 불안정한 개또라이였음
변기유천 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