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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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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이제서야 후회하는 아빠가 원망스러워요.pann
차시혁 추천 0 조회 14,835 25.03.13 01:5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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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02:00

    첫댓글 ㅇㅇ이거진짜드라 나랑 둘째는 걍 손절했는데 막내는 아빠좋다고 같이다니면서 용돈달라했다 연락끊김 후

  • 우리 엄마아빠가 지금 저 분위기인데 마음 흔들려서 미치겠음 20살 되자마자 등돌렸는데 최근에 아빠 환갑 소식 듣고 마음이 이상해지더라…..

  • 25.03.13 04:13

    돈 빌려달라해봐 귀신같이 연락 끊을걸ㅋ

  • 25.03.13 08:27

    정신차려 착한호구딸병고쳐야됨

  • 25.03.13 02:20

    얼마나 허수애비짓을했으면 전화한통에 자식이 가증스러워할정도일까 양심이라도 남아있으면 연락하지말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13 02:50

    시비아니구.. 댓글이 무슨 의미여? 여시자식들이 왜 저러냐고?

    아.. 주어가 없어서 뭔말인가 싶아서 물어봤어 ㅠ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라 기분상했다면 미안.. 별개로 우리 부모님도 역지사지 못하고 챙겨주기만 바라셔서 답답함

  • 25.03.13 02:39

    나도 친엄마 이혼후연락두절됐다가 나 고딩때 어떻게어떻게 연락닿아서 만나고싶다했는데 단칼에 거절함ㅋㅋㅋ 우리 자매 다 커서 취업하니까 연락오더라 ㅋㅋ 이제 늙으니까 노후걱정이 되는건지 참ㅋㅋ 걍연락씹음
    지금 연락시작하면 앞으로 돈주는일만 남은거니카 제발연락끊어

  • 25.03.13 03:35

    내 지인도 성인되니까 개비가 후회한다고 만나달라고 해서 만났는데 용돈 한장 안주고 보냈길래 내가 담부터 용돈달라고 말해보라고 해서 했더니 점점 연락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한심한 쓰레기들

  • 25.03.13 04:11

    ㅋㅋㅋ내 개비도 어릴때 어디 살갑게 놀러가거나 그런거 1도 없고 엄마가 키워놓은 사업 개비가 말아먹고, 엄마가 뒷수습하고 사방팔방 뛰어댕길때 본인은 안방에 쳐박혀서 나오지도 않고 그랬는데, 초등 고학년때부터 일때문에 따로 살다보니 그냥 딱히 아빠에 대한 정없이 자라다가 ... 19살때 대학 입학금 달라고 하니 돈 때문에 연락할거면 전화하지말래서 그뒤로 10년 넘게 연락 안함. ㅋㅋ연락 오지도 않네. 어챠피 와도 안받을거임. 낳았다고 부모는 아님

  • 25.03.13 05:42

    나 이제 놀거 다 놀았으니 부양‘해줘’

  • 25.03.13 07:09

    100퍼 어디아픈듯

  • 25.03.13 07:22

    나도 비슷한 말 들었는데 오히려 정이 떨어짐… 그동안에도 그냥 아빠라고 하니까 적당히 챙겨야지 했는데 ㅋㅋㅋ 그 뒤로는 뭐 안하게 됨..

  • 25.03.13 08:21

    인생 참 편하게 산다 개비놈

  • 25.03.13 08:28

    욕하고 때리더니 늙고 힘없어지니까 이제와서 우리딸거리는 개비들 존많

  • 25.03.13 08:39

    폭력적으로 굴고 권위적이게 굴고 술 퍼마시고 친구만나고 할땐 언제고 다 늙어서 주변에 아무도 없으니 이제와서 친화적인 아빠인양, 딸바인양 구는거 우스움

  • 한남종특ㅋ 글쓴분 흔들리지 마시길~~

  • 25.03.13 13:30

    지새끼 내팽개 치고 놈팽이처럼 살다가 다시 돌아온 이유가 정신차리고 진짜 자식이 보고싶어서가 아니고 지 적적하고 외로우니까 돌봐줘라는게 진짜 슬프다... 팩폭해줘야 글쓴이다 마음 단단히 먹겠지만 글쓴이 속 문드러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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