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사회 싫어서 이과 갔고 성적 맞춰서 화학과 갔고 분석화학/유기화학/물리화학/생화학 등등 전공 수업 들으면서 알아들을 수 있는게 생화학 뿐이었고 취업 하기 싫어서 대학원 갔어 그나마 알아들을만 했던 생화학 쪽으로 석사 졸업했고 지인 찬스로 중소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중이야
석사 때나 지금이나 걍 내 일에 흥미가 없어 더 알고 싶지도 않고 잘하고 싶지도 않음 하라니까 그냥 함....
오늘도 상사한테 일을 왜 그렇게 하냐고 혼났는데 더 나아지고 싶은 생각도 없어... 걍 하기 싫다는 생각뿐
나도 .. 좋아하는 일 하기엔 현실이랑 너무너무너무 안 맞고 그냥저냥 좆소 다니는 물경력 200충 열정도 야망도 없음 나도 일 잘 못해서 혼나는데도 딱히 자극도없고 ;; 잘하고싶지도않고;;;;; 그냥 ...그렇다고 다른 분야 찾을 열정도없음 이나이에 이물경력에... 싶고.. 하아~~~~~ 지방이니깐 일자리도 없고
첫댓글 나.. 지금도 회사에서 실시간으로 멍충해지는중!!
나. 발전없이 꾸역꾸역 사는중😂
나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뭘해야할지 뭘할수있는지 모르겠어
저에요..그냥 살려고 하는거지.. 사는것도 가족없으면 딱히..
어쩔수없이 뇌빼고 사는중.. 걍 내 일만 1인분만 하자 하면서
와 진짜 나다.....뭐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나이들고 방황하는중.... 회사 10년넘게 다니다가 우울증걸려서 퇴사하고 그냥 시간보내기 하고있어..
나잖아 뭐 하고싶은거 하라는데 그게 뭔데.... 그거 어떻ㄷ게 하는건데...... 걍 물경력직 월루중...ㅎ
어찌저찌 간호대나와서 동태눈으로 할거만하는중,,환자도딱 봐야되는 부분까지만봄,,가끔 진짜 겁나꼼꼼히 하는사람들이 환자입장에선좋을텐데 딱히 그렇게하고싶진않음ㅋㅋㅋ 내집가서 생활하는에너지를위해비축
근데솔직히 다들 이래
특히 저렇게 얼레벌레 전문분야가 생겨버린경우가 최악같아..그래도 일단 직장이 있고 돈을 버는건 다행이긴한데 진짜 족같음
나도 뇌빼고 걍 앉아있는 중
나 좆됐어
나야 나.. 그냥 일은 시간 죽이는 거라 생각하고 일 외적으로 즐거움을 찾고 살아
난 공부보단 실용적인게 좋아서 일이 더 낫긴해
공부에 적성 맞는 사람들 일을 힘들어하는 경우 많더라 주변에도 박사인데 일한번도 안한 사람들 많음..
내얘기 써놨네.. 하고싶은것도 없고 괴로움ㅜ
내 다른 자아가 썻나요...;
진짜 재기말림 동태그잡채
지옥이따로없다
걍 매일 죽고싶은 심정으로 살아가는 중
힘들지..
나도 .. 좋아하는 일 하기엔 현실이랑 너무너무너무 안 맞고
그냥저냥 좆소 다니는 물경력 200충 열정도 야망도 없음 나도 일 잘 못해서 혼나는데도 딱히 자극도없고 ;; 잘하고싶지도않고;;;;; 그냥 ...그렇다고 다른 분야 찾을 열정도없음 이나이에 이물경력에... 싶고.. 하아~~~~~ 지방이니깐 일자리도 없고
나도.. 그냥 어른이니까 1인분 하려고 회사 다님. 야근 없고 일 스트레스 덜한곳으로 겨우 겨우 이직 성공했어
방황중
여시 나야? 성적맞춰서 화학과 갔ㄸ는데 분석 유기 화학 뭔 개소린지 몰라서 ㅈㄴ 재수강하고 제약회사 들어왔는데 실험업무 존나안맞아서 하루하루 존나 ㅈ같음...
나... 성실하게 살고싶긴한데 하고싶은일이 진짜 없음ㅠ 걍 누워서 책이나 읽고 산책이나 하고 유유자적 살고싶다 일이랑 적성 안맞음ㅠ 타고난 기질이 게으른데 억지로 성실하게 살려고하니까 힘들다
어떤 연옌이 맨날 그러자나 여러분 하고싶은거 하세요! 내가 하고싶은건 그냥 집구석에 누워있기 돈펑펑쓰면서 여행다니기 인데 돈이 없내요 ㅋ
나도본문같은 루트로 연구원하다가 떄려침ㅋㅋ 몸좇창나서... 그래도 몸이라도 괜찮은 사무직으로 옮겼는데 별로 재미없다... 그래서 난 일에서 뭔가 열심히 할 생각이없음 ㅠ
나도.. 그냥 돈버는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나두.. 맡은일은 욕먹기싫어서 꼼꼼히하긴하는데 추가적인자기개발이나 이직준비 안함.. 성공하고싶은 야망도 별로안듦.. 하고싶은 다른 일이 있는것도 아님..
돈벌어야되니까 그냥 생각없이 다님
나도 진짜 사는게 고통 .. ㅜ
진짜 그냥 살고싶다..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되는거임... 이직만 몇번짼지 몰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