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가슴작은여자친구들이 짱부러워해서 그때마다 안좋은점 설파하는데 그들한테는 안들리더라.. 그냥 서로 없는거에 대해 부러워하는듯
여름에 땀 차는거랑 가족력 때문에 유방암 걱정되는건 있음
Ef는 아니고 65c인데 딱 만족 난 좋아..
그...나는 너무 없어서 조굼만 더 있었으면 좋겠는 마음...하지만 큰 여성들이 왜 힘든지도 충분히 이해가 감
내 몸이니까 난 당연히 좋음 뭐 떼어낼수도 없고 걍 사랑하기로 했음그치만 살면서 큰 가슴이 도움된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적이 없음유방암 걱정도 되고. 난 노브라로 살고 싶은데 여름엔 그게 어렵고.가슴 부각되지 않는 상의를 항상 1순위로 고려하면서 옷을 사왔거든걍 살면서 도움되진 않아 그치만 내 몸이니까 사랑할뿐임
그냥 있는대로 살아~~ 크다고 후려쳐서뭐해
70e인데....걍 개불편함...뛸때 개아프고...어렸을때부터 이런거 티내기 싫어서 어깨 안피고 구부정하게 다니나가 걍 말린어깨됐어...생리전에는 스치기만 해도 너무 아파
젖이 크고 작거 뭔 상광인가요... 그냥 젖인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 단점만 있다고 내 몸을 부정해야함? 걍 내 몸인데… 누가 뭐라하든 말든 걍 내 몸은 여전히 내 몸이고 나도 그냥 나임
44 나 큰 가슴 싫어하는 분위기가 너무 싫었어... 그냥 내 몸인데 어떡해? 그냥 내 몸의 일부라고 받아들이면서 살고 있는데..? 불편한 점은 당연히 있지만.
불평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이제 그냥 그러려니 사는 중...
셔츠 벌어져ㅠㅠㅠ
저기서 큰게 좋다는거도 가슴만 큰 사람 얘기겠지너무 해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함가슴 씨컵 좋다는데 밑가슴 110에 씨컵 티컵도 좋다고 하겠냐고여자는 날씬할거라는 전제가 넘 기본으로 깔려있다싶음
난 커지고싶어 b-c컵 정도가 되면 좋겠다
나 작은데 별 생각 없슈
하늘이 내게 내려준 슬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
장점이있든 단점이있든 러브유어셒하는건 좀 다른문제고요...당사자성으로 얘기하자면 삶의 이점이 되는부분이 1도없다고요..자기몸에대한 고충을 애기할뿐임..
오.. 좋은 말이다.자신의 몸에 대한 고충이라니…표현 세련됐어 여시
난 가슴 ㅈㄴ 작아도 마라톤하며 흔들릴때 신경쓰이던데 큰 사람들은 어깨랑 허리 아프고 흔들려서 달리기 빡셀거같음
당연히 불편하고 한때 축소하고 싶었지만 힘들다는 걸 알고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함. 내꺼 내가 싫어해서 뭐해. 걍 받아들여야지.
가슴평 댓도 있는 게 신기하네요 ㄷㄷ;
큰사람은 큰대로살고작은사람들은 작은대로살자..
진짜 싫음.. 옷핏 개별로 어깨말림 러닝 제대로 못함 스포츠브라 편하게 사기도 힘들어 ㅋㅋ
가슴만 유독 이런 왈가왈부하는 글 개많은듯.. 그냥 바디포지티브하게 해줘 ㅜ
걍 잘 때 잡고 자면 안정감 듬 ㄹㅇ 하늘이 내게 준 슬라임 스퀴즈벌뛸 때나.. 어깨나 목에 무게 가중되는건 ㅂㄹ지만머 그냥 같이 살아가는거지 .. 나쁘다 좋다 생각은 안 해 본듯…?
ㅋㅋㅋㅋㅋㅋㅋ슬라임 갖고 태어났다는 발상 ㄱㅇㅇ
진짜 작은 사람이거나 남자가 아니라면 가슴큰 당사자들은 다 싫어할듯…이제 슬 더워지니까 가슴이 움
걍 내몸인데 크고 자시고 생각 안함달린 거 뭐 어쩔거임
단점만 있어서 싫어
가슴작은여자친구들이 짱부러워해서 그때마다 안좋은점 설파하는데 그들한테는 안들리더라.. 그냥 서로 없는거에 대해 부러워하는듯
여름에 땀 차는거랑 가족력 때문에 유방암 걱정되는건 있음
Ef는 아니고 65c인데 딱 만족 난 좋아..
그...나는 너무 없어서 조굼만 더 있었으면 좋겠는 마음...
하지만 큰 여성들이 왜 힘든지도 충분히 이해가 감
내 몸이니까 난 당연히 좋음 뭐 떼어낼수도 없고 걍 사랑하기로 했음
그치만 살면서 큰 가슴이 도움된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적이 없음
유방암 걱정도 되고. 난 노브라로 살고 싶은데 여름엔 그게 어렵고.가슴 부각되지 않는 상의를 항상 1순위로 고려하면서 옷을 사왔거든
걍 살면서 도움되진 않아 그치만 내 몸이니까 사랑할뿐임
그냥 있는대로 살아~~ 크다고 후려쳐서뭐해
70e인데....걍 개불편함...뛸때 개아프고...어렸을때부터 이런거 티내기 싫어서 어깨 안피고 구부정하게 다니나가 걍 말린어깨됐어...생리전에는 스치기만 해도 너무 아파
젖이 크고 작거 뭔 상광인가요... 그냥 젖인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 단점만 있다고 내 몸을 부정해야함? 걍 내 몸인데… 누가 뭐라하든 말든 걍 내 몸은 여전히 내 몸이고 나도 그냥 나임
44 나 큰 가슴 싫어하는 분위기가 너무 싫었어... 그냥 내 몸인데 어떡해? 그냥 내 몸의 일부라고 받아들이면서 살고 있는데..? 불편한 점은 당연히 있지만.
불평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이제 그냥 그러려니 사는 중...
셔츠 벌어져ㅠㅠㅠ
저기서 큰게 좋다는거도 가슴만 큰 사람 얘기겠지
너무 해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함
가슴 씨컵 좋다는데 밑가슴 110에 씨컵 티컵도 좋다고 하겠냐고
여자는 날씬할거라는 전제가 넘 기본으로 깔려있다싶음
난 커지고싶어 b-c컵 정도가 되면 좋겠다
나 작은데 별 생각 없슈
하늘이 내게 내려준 슬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
장점이있든 단점이있든 러브유어셒하는건 좀 다른문제고요...당사자성으로 얘기하자면 삶의 이점이 되는부분이 1도없다고요..자기몸에대한 고충을 애기할뿐임..
오.. 좋은 말이다.
자신의 몸에 대한 고충이라니…
표현 세련됐어 여시
난 가슴 ㅈㄴ 작아도 마라톤하며 흔들릴때 신경쓰이던데 큰 사람들은 어깨랑 허리 아프고 흔들려서 달리기 빡셀거같음
당연히 불편하고 한때 축소하고 싶었지만 힘들다는 걸 알고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함. 내꺼 내가 싫어해서 뭐해. 걍 받아들여야지.
가슴평 댓도 있는 게 신기하네요 ㄷㄷ;
큰사람은 큰대로살고
작은사람들은 작은대로살자..
진짜 싫음.. 옷핏 개별로 어깨말림 러닝 제대로 못함 스포츠브라 편하게 사기도 힘들어 ㅋㅋ
가슴만 유독 이런 왈가왈부하는 글 개많은듯.. 그냥 바디포지티브하게 해줘 ㅜ
걍 잘 때 잡고 자면 안정감 듬 ㄹㅇ 하늘이 내게 준 슬라임 스퀴즈벌
뛸 때나.. 어깨나 목에 무게 가중되는건 ㅂㄹ지만
머 그냥 같이 살아가는거지 .. 나쁘다 좋다 생각은 안 해 본듯…?
ㅋㅋㅋㅋㅋㅋㅋ슬라임 갖고 태어났다는 발상 ㄱㅇㅇ
진짜 작은 사람이거나 남자가 아니라면 가슴큰 당사자들은 다 싫어할듯…이제 슬 더워지니까 가슴이 움
걍 내몸인데 크고 자시고 생각 안함
달린 거 뭐 어쩔거임
단점만 있어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