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24774?sid=100
“대선 출마 계획 있나” 외신 물음에 최상목 웃음 터뜨리며 한 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미국이 무역과 경제에서 더 균형 있고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에 도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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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는 미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제 관료의 길을 걸은 최 대행에 대해 ‘비교적 익명의 인물’이라며, 40년에 가까운 공직 생활 처음으로 비밀 경호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 대행은 권한대행을 맡은 뒤 “우리 가족의 사생활은 완전히 사라졌다”면서, 가족들에게는 기쁨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최 대행은 “대선에 출마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지금은 내 임무를 다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펄 웃음이 나오냐? 난 웃기지도 않어
웃어?
못하죠?
대선출마 그냥 숨만 쉬고있으면 나갈수있는거였어?
뭐에요?
깝ㄴ
안하잖아
임무가 대통령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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