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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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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취준정병
민트 추천 1 조회 2,267 26.09.21 09:5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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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1 11:06

    첫댓글 이 조회수가 모든 걸 말해주지 않을까여.. 모두가 마음속에 취준정병을 품고 산다 ㅋㅋㅋㅋ 저도 위로받을 처지라 뭐라고 말을 못하겠는데.. 하나 분명한 건 혼자가 아니라는 거!! ☺️

  • 26.09.21 11:36

    처음으로 아랑에 댓글 남겨보는데 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같은 나이인지라 너무 공감가네요

    친구들 정석대로 20살 되자마자 4년제 대학 다니고 스펙 경험 쌓을 동안 저는 대학도 좋은 곳 가보겠다고 해서 간 대학.. 여기서 2-3년 날리고... 원하던 대학에 들어가고 졸업도 마쳤지만 취준기간 2년 동안 취업도 안되고 포기할 수 없다 해서 프리랜서 또는 단기직 으로 전전긍긍했네요... 지금은 모회사에 인턴으로 일을 다니고 있는데 인턴이 끝나면 또 뛰어들 취업 시장에 겁이 납니다...ㅎㅎ

    화이팅 해봅시다...

  • 26.09.21 12:29

    공감되네요 저도 26입니다ㅎㅎ 포기해야 할지 계속 더 해야될지 고민이 되네요

  • 26.09.21 15:06

    파이팅입니다

  • 26.09.27 04:59

    같은 나이입니다. 저도 언론과는 전혀 다른 학과를 나와 남들보다 늦게 언시를 시작했어요. 올해부터 제 친구들은 결혼을 하더라고요. 당연히 비교되고 불안했지만, 옆을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들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걷고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리고 준비한지 1년이 되어 다음주에 출근을 하게 됐습니다. 운도 좋았지만, 절대 포기 않겠다는 마인드로 꾸준히 걸었기에 가능했던 거 같아요. 글쓴이님의 막막함과 불안함을 제가 해결할 수는 없지만, 며칠 전까지 같은 처지였던 제가 조금이나마 드릴 수 있는 조언인 거 같습니다. 한 번 발 들인거 끝까지 가봅시다. 스스로를 믿어 보자구요!

  • 작성자 26.09.23 15:55

    많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회수와 댓글만 봐도 조금은 힘이나네요ㅜ 사실 저는 올해부터는 다른 사기업도 병행하고 있는데 확실히 쌓아야하는 스펙이 다르다보니 오히려 서류부터도 쉽지가 않고 너무 막막해서 올려봤습니다! 막막하지만 다들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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