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안산꿀꿀이주유소
중국 후난성 창사(湖南 长沙)의 한 광고기획사의 90년대생 리우(刘)씨란 여성 카피 라이터가 단 7개 단어로 사직사유를 적은 사직서를 냈다.
"겨울이 너무 추워, 일어날 수없다.(冬天太冷起不来)"
이 사직서를 본 인사팀 주관은 단 두마디로 싸인하면서 사직을 허락했다.
"당신을 이해한다(懂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안산꿀꿀이주유소
첫댓글 캬 멋지구만ㅋㅋㅋㅋ 나 중국 사직서 하면 그것도 기억나 세상이 그리 넓다는데 제가 한번 가보죠. 이거체제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일 수 있대
중국인들 시처럼 말하던데 저것도 그렇게 읽히네 ㅠㅠ 파이팅이여요...
밑에 겨울잠 자러간다고 쓴것도 개욱긴뎈ㅋㅋㅋㅋ
첫댓글 캬 멋지구만ㅋㅋㅋㅋ 나 중국 사직서 하면 그것도 기억나 세상이 그리 넓다는데 제가 한번 가보죠. 이거
체제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일 수 있대
중국인들 시처럼 말하던데 저것도 그렇게 읽히네 ㅠㅠ 파이팅이여요...
밑에 겨울잠 자러간다고 쓴것도 개욱긴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