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초에 씨앗 파종을 하였고
대략50일정도 지난듯 합니다
활대를 꽂고 비닐로 미니터널을 조성하여 준것이 전부라 들여다 보기도 미안스럽다 싶어요
그래도 보아줌이 좋은거라 오늘 살펴보니 조금씩 더 컸네요
후다닥 커 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상추야 홧팅해
시금치 입니다
상추와 같은날 파종하고 상추와 똑같은 미닐터널을 조성한 것인데 활기차지는 못해도 역시 최선을 다해 버팅기며 때가 되기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시금치 홧팅입니다
월동춘채와 봄동입니다
둘다 홧팅하고
첫댓글 성장을 거의 멈췄네요
비닐 한 겹 추가 하시면 나을 듯 싶네요
2월 되면 폭풍 성장합니다
추위로 성장을 멈추었어요
비닐 한겹 추가를 할까 싶으면서도 어차피 2월말에서 3월초정도 되야 먹을수 있을듯 하기에 그동안 죽지말고 살아 남아라 하는 바램입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