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의도 한강 유람선 위에서 야경을 즐기며 식사를 하는 박나래와 장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18년지기 찐친’ 장도연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것. 장도연은 “나한테 프러포즈하는 거야?”라며 깜짝 놀라 웃음을 안긴다.
박나래가 과거 배고팠던 시절 유람선에서 함께 개그 공연을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오고 싶어 했잖아~”라고 마음을 밝힌다. 그러자 감동한 장도연은 “분장하고 먹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농담했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2012년 개그 공연을 했던 유람선에 다시 올라 마음껏 만찬을 즐기며 추억 토크를 펼치는가 하면 연애, 결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나눈다. 주변에 이어지는 결혼 소식에 다급함을 느낀다는 두 사람. 박나래는 누군가를 언급하며 장도연에게 “문자 보내 봐~”라고 응원하는데, 이에 장도연은 “대화가 발전이 없어~”라며 씁쓸한 웃음을 터트린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생일을 앞둔 장도연을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선물 상자의 비주얼을 보며 의심의 눈초리를 던지던 장도연은 선물의 정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첫댓글장도연이랑 박나래는 둘다잘되서 얼마나 행복할까ㅠ 서로가 잘되서 나만잘되는거에 미안하지도 않고 안타깝지도 않고 그저 둘이만나면 어렵고힘들었지만 재밌던 추억들한가득이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져서 하고싶고 먹고싶었던것들 같이할 수 있고ㅠㅠ 실버타운입주해서 입주생활브이로그 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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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운 우정이야ㅠㅠ
진짜 둘다 잘돼서 너무 좋아
오늘하는거야?진짜 재밌겠다ㅠ저둘케미진자 개미침 장도연최애인데 박나래앞에서 특별하게 더 웃겨ㅠㅠ
장도연+박나래 커플. 둘을 보면 괜히 내가 다 행복하다. 부럽다. 영원하길!
엄청 기대된다 ㅎㅎㅎ
장도연 박나래 보면 박나래 대상타고 다음날 만난 거 생각 나서 웃기다가도 장도연이 시상식에서 상 받고 이 계단을 오르기까지 15년인가 걸렸다는 소감하는 거랑 그때 안영미, 송은이 표정 생각 나서 그냥 막 그래ㅠㅠㅠ 여자 코미디언 더 흥해라ㅜㅜ
너무 좋아 이조합 ㅠㅠ
둘 보면 기분 너무 좋아져
너무 좋아. 시작하면서 힘들때 같이, 가장 멋진 모습으로 또 같이 있다는게 서로에게 참 든든할 것 같음 ㅜㅋ
헐 기대된다
여자들의 우정 진짜 아름답다ㅠㅜㅠ
오랜만에 봐야겠당
너무 좋다 ㅠㅠㅠ
헐 너무 기대된다ㅠㅠㅠㅠ그리고 둘다 잘돼서 더더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