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대기업의이기적선행
일단 이거 2019년 10월에 작성된 기사라는 거 알아줘
굿즈 수입 빼돌려 팬 뒤통수 친 유명인들…'기막힌 탈세범죄'
(운동선수, 연예인 등)
16일 국세청이 공개한 고소득사업자 탈세 사례에 따르면 국내외 많은 팬을 보유한 유명 연예인 A씨는 해외 팬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면서 수십만원 상당의 티겟을 판매하고 티켓 매출액 및 굿즈(특정브랜드·연예인 등이 출시하는 기획 상품) 판매대금을 부모 명의 차명계좌로 받아 신고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사용한 식사비용과 고급 차량리스료 등을 소속사(법인) 비용으로 부당공제받고 실제 근무하지 않은 친인척에게 가공인건비를 지급해 소득을 탈루하기도 했다.
이도 모자라 그는 탈루한 소득으로 고가 승용차와 해외부동산을 구입하는 등 돈을 물쓰듯 쓰며 사치스러운 생활을 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은 A씨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소득세 등 10억원 가량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운동만 잘 하는 줄 알았더니... 탈세도 '프로급'
세무대리인의 적극적인 조력을 받아 탈세를 저지른 유명 운동선수도 있었다.
고액 연봉을 받는 유명 운동선수인 B씨는 부모 명의 사업장에 직원도 없는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해 해당 업체로부터 자문수수료를 받는 명목으로 가공세금계산서를 수취했다.
페이퍼 컴퍼니의 가공 매출을 숨기기 위해 친인척 등을 직원으로 등재하는 등 사업을 영위한 것처럼 위장했다. 세무대리인은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하도록 유도하는 등 탈세에 협력했다. 국세청은 B씨에 대해 10억원 가량을 추징하고 탈세에 조력한 세무대리인에 대해선 징계처분을 요구했다.
전문출처로
출처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19/10/20191016385696.html
첫댓글 돈 많이 벌면 탈세하지마 ㅠㅠ.. 연예인 대부분... 자기 능력 이상으로 돈 버시잔아요
걍 모든 연예계 인플루언서 운동선수 세무조사 해
나라가 돈이없나 갑자기 열심히 터네
누군지 좀 밝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