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 나왔는데 우리학교 선생님중에 교생으로 왔다 제자랑 결혼한 케이스 있어서 ㅋㅋㅋ(근데 또 학교에서 선생질은 받아줬네?) 남자교생 안왔음 체육도 여자교생선생님으로 오고 올 여자교생선생님 없으면 그해엔 체육에 여자교생선생님이 없었음. 사립이라 가능. 같은제단 남학교는 여자교생선생님 못가고..라떼 이기도 하지만 내가 다니던 학교가 유난히 보수적인 학교였어서...수련회 갔는데 근처 남학교 있다? 그러면 선생님들 난리낫음 수련회 다녀오고 교관이랑 연락하는사람 있는지 단속 다 했고 그때 위문편지 쓸때 집주소 못쓰게 했는데 꼭 말안듣는 애들이 있어서 편지에 지 집주소 쓰고 그러는지 선생님들이 하나씩 다 검사하고 보냈음 이상한 내용있으면 칼같이 자르고..어릴땐 몰랏는데 그게 맞았어..어른들은 다 알았던거야
나도 생각해보니 저런미친새끼들 있었음. 중학교 1학년 때(여중이였음) 그놈의 거지같은 군인놈들한테 편지쓰는거했는데 장난기 많은 친구들이 자기 번호썼었는데 구라안치고 온갖 등신새끼들한테 다 전화옴;;;중1한테;;;만으로 12살인데 미친놈들. 이러고 중2때부터 외국나가 살아서 한남짓 못봄;;
고딩 때 처음 봤던 남교생이 내가 성인되니까 들이댔던 거 생각남 웩 시발….
헐 그러고보니 나도 그랬네.. 그때는 그게 부럽고 오히려 뭔가 예쁘다는 권력을 인정해주는거 같이 보였어 ㅅㅂㅅㅂ 우애ㅜ에에에엑 진짜 애들일때는 모른다;
헐 우리땨도 있었네생각해보니까
우리때도 와 생각해보니 ㅈㄴ기괴하고역겨워ㅠ
ㄹㅇ 진ㅁ자 애들 연락했음 페메함
십핥 이래놓고 뭔 애를 낳으래.. 애 낳을 환경 좀 만들고 애 낳으라고 해라..
헐 생각해보니 수련회 교관이랑 연락하던애 우리도 있었어.. 좀 잘생겼던 도덕 교생쌤이랑 사귄애도 있었음......
여중이였는데 교생이랑 사귄애 있었음...교생 끝나고 1년은 더 사귄거 같은데 그사람은 중학생이 여자로 보이는거겠지...
진심 드러워...
20년전에도 수련회다녀오면 교관들이랑 연락하는 애 없는지 다 찾아내고 단속했음 그래야 맞지
아 이거보니까 여고다녔는데 두학년위였나? 어떤선배가 남선생이랑 결혼했던거 생각나네,,ㅆㅂ 임신했다그랬었는데
생각해보니깐 그렇네…우리도 교관이랑 사귄애 있었음
나 중학교땐 교관이랑 사귄애도 있었음,,ㅅㅂ 웩
난 중3때 울반여자애가 오타쿠남선샐남이랑 사귄다고 그랬엌ㅅ어 선생집에 갔던 얘기도 해주고 그랬는데 그때도 그 얘기듣고 넘 징그러웠던기억남... 울 학교 여름하복 세라복이었고 그 남자사람은 자기 별명을 일본애니 캐릭터중 하나로 스스로 부를만큼 개돼지오타구안경남이었음.
여중 나왔는데 우리학교 선생님중에 교생으로 왔다 제자랑 결혼한 케이스 있어서 ㅋㅋㅋ(근데 또 학교에서 선생질은 받아줬네?) 남자교생 안왔음 체육도 여자교생선생님으로 오고 올 여자교생선생님 없으면 그해엔 체육에 여자교생선생님이 없었음. 사립이라 가능. 같은제단 남학교는 여자교생선생님 못가고..라떼 이기도 하지만 내가 다니던 학교가 유난히 보수적인 학교였어서...수련회 갔는데 근처 남학교 있다? 그러면 선생님들 난리낫음 수련회 다녀오고 교관이랑 연락하는사람 있는지 단속 다 했고 그때 위문편지 쓸때 집주소 못쓰게 했는데 꼭 말안듣는 애들이 있어서 편지에 지 집주소 쓰고 그러는지 선생님들이 하나씩 다 검사하고 보냈음 이상한 내용있으면 칼같이 자르고..어릴땐 몰랏는데 그게 맞았어..어른들은 다 알았던거야
맞아 어렸을때 생각해보니..교육봉사 나갔을때 경찰아저씨도....수련회 교관도...진짜 역겹다.....갑자기 기억이 살아나면서 토가 쏠려.....
나 여중때도 수련회때 이랬어. 수련회 교관들 잘생겼다고 애드링 꺅꺅 거리니까 수련회 끝나고도 일촌 맺고..근데 갓20살된 알바생이였어서 서로 더 심각성을 몰랐던듯..
나 고딩때 노총각인데 학급생이랑 사귀던 선생있음 박덕찬 역겨운 새끼야 너야 너
학교에서 미술입시 했는데 선생님들을 입시학원에서 초빙해왔거든 그중에 다리 한쪽 절고 얼굴 한쪽이 무너진 30대남자쌤 있었음..
그쌤이 친구중에 예쁘고 키큰 애를 유독 예뻐해서 좀 어이없을정도였는데 졸업시즌 되니까 쌤이 나랑 걔를 불러내서 셋이 밥을 몇번 먹었어. 그러다가 하루는 쌤이 걔만 불러서 책이랑 향수를 사줬다고 하는거야 당시에는 걔만 향수받은게 샘나고 쌤한테 화났는데 지나고보니까 그쌤이 걜 꼬실려고 한거였음… 애초에 나이도 많고 몸도 성치않으니까 또래사이에서는 이미 도태남인데 미성년 여자애들이 순진한거 이용해서 연애해볼라한게 개 더러워..
수련회 다녀와서 연락하다가 사귀던 애도 있었는데....중딩때...우웩
난 항상 저런거 예민하게 생각했는데 남미새들 끼면 나만 이상한 사람되어옴 ㅎ
하 ㅅㅂ 나 중핟생때 그런적있디?... ㅈㄴ 몰랐음 뭐가 문젠지... 혼자 만난거 아니고 친구랑 둘이 만났고 아웃백사줌 ㅈㄴ 옛날이라 비쌀땐데.... 서점가서 책도사줌 진짜 이 글 보니까 생각남
ㅁㅈㅁㅈ 수련회에서 꼭 번호 따는 남교관들 있었음
앞에서는 ㅈㄴ 무섭게 하다가 뒤에서 다정하게 잘해주니까 더 멋있어보이기도 했던듯...
에휴 시발 부랄들 알아서 다 재기해
진짜 개 쳐 맞는말 1~2살도 미성년자는 미성년자인거야
나 고딩때 수련회교관이랑 사귀는애 있았어 ㅅㅂ
나도 생각해보니 저런미친새끼들 있었음. 중학교 1학년 때(여중이였음) 그놈의 거지같은 군인놈들한테 편지쓰는거했는데 장난기 많은 친구들이 자기 번호썼었는데 구라안치고 온갖 등신새끼들한테 다 전화옴;;;중1한테;;;만으로 12살인데 미친놈들. 이러고 중2때부터 외국나가 살아서 한남짓 못봄;;
나 중2땐가 반에 23살쯤 대학생이랑 사귀는
애가 있었는데 그땐 오빠가 운동화도 사주고~ 뭐도 선물햐주고 막 이래서 애들 중에 막 부러워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정말 미친거였어 애들은 진짜 괜히 애들이 아니라니까
나 중학교 때 체육쌤이 아무리 친하고 가족이어도 남자 어른이 단 둘이 뭘 하자고 하면 바로 엄마와 친한 여자선생님들에게 알리라고 그랬었는데. 생각해보면 참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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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리때도 있었어 수련회 쌤이랑 연락하던 여자애..
진짜 저 나이때 애들 다 큰거 같아도 뭐가 문제인지 하나도 모름. 내가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그래. 어른들이 지켜줘야됨. 저런 어린 애들 꼬시는 늙남들 사람새끼도 아님
미성년자 건들면 좀 징역때려라 제발
와 ㄹㅇ있었다 이 미친나라
내친구 중2인데 과외샘(26세) 랑사귀더라.. 씨발넘이
고3때 4050남성 사귄친구도있음 하..
나도 중3때 대학생이랑 사귀는 애 있었는데.. 다들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전교에 소문 쫙 나고 걔는 되게 숨기고 싶어했음 ㅠ
중딩때 남교생들 애들이랑존나놀았자나
고등학교때 손꼽히게 예쁜애 불러서 술사주던 체육선생님 기억나네 ㅎㅎ
대학생 때 학교 입시상담 멘토 같은 거 했는데 저런 사건 있었어서 입학처에서 이메일이고 연락처고 절대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엇음
진짜 저맘때는 다큰 어른이랑 친구? 먹은 게 신기하고 재밌고 자랑스럽기까지 할 때라고… 개악질들
나 고딩 때 21살 차이나는 남자쌤이....
헐 나도 초등학교 때 성당 수련회 갔는데 거기서 교관이 내 번호 가져가서 연락함 .. 그땐 이상한걸 몰랐지
죽어야돼
경험들보면, 자기 취향인 이성 만나곤 싶은데 주제가 안되니까 어리고 취향인 미성년자를 꼬시는거네… 사람이 아닌 적대감 없는 순한 먹잇감으로 보는거 진짜 징그럽다
학교에 자기가담임했던 반 애랑 사귄선생있었음
나중에결혼했던데
그사람
술먹고 자기반애들한테전화하고
난리였지
지금 생각하면 개소름;;;; ㅠ
아맞아 어릴때 저런이야기 있었어 공익들도 애들한테 엄청 찝쩍거리고
남선생은 남학생이랑만 붙여놔야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