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보육원 봉사활동 후... 저 냉혈한인가 봐요
폽포민트 추천 0 조회 11,439 25.03.14 15:31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14 15:33

    첫댓글 저거 겪어봐야함 안타까운데 정도모르고 치대니까 진짜 질려버려 선그어줘도 받아들이질못해

  • 25.03.14 15:34

    마음아프다...애님가 저러지

  • 25.03.14 15:35

    냉혈한이라니.... 넘 착한 분이다 근데 나도 비슷한 이유로 봉사활동 못가겠더라 휴우증이 너무 심하더라구 ㅠㅠ

  • 25.03.14 15:35

    마음아프다 정이 많이 고플 나이라서 그런가봐

  • 25.03.14 15:37

    글쓴이도 이해가고 애도 짠하고 그렇다..

  • 25.03.14 15:37

    애도 불쌍하고.. 저 사람도 이해 가
    하 어렵다..

  • 25.03.14 15:38

    머리론 이해되는데 ... 진짜 경험해봐야함 ...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정말 천사이자 보살이야... 오히려 애들이라 너무 순수하게 타고난 성향이 보여버림 ...

  • 25.03.14 15:41

    조카들보니까 진짜 땡깡심하고 드러눕고 영악하기도 함 근데 친부모들 울타리 안이니까 할머니든 고모든 그냥 허허 하고 넘기는 것 뿐임 저 글쓴분 입장에선 생판 처음보는 애가 그러는거니 당연히 부담스럽고 싫을수도 있지 친조카도 쟤왜저래 싶을때가 있는데.. 걍 그럴 나이라고 생각함 애도 짠하고 저분도 완전 이해되고

  • 25.03.14 15:42

    애가 짠하다. 그냥 그 상황에서 애들이 보일 수 있는 사회성의 가장 극한점이 보여지는거 같음. 정제되지도 않았고 누구에게 배움도 못 받았고 누가 또 그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고쳐주지도 않고. 사실 이런 것들이 다 부모가 해야하는 역할인데 기관 선생님들이나 봉사자들이 부모만큼은 신경 못 쓰지. 쟤도 그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다 보니까 저런 행동이 보인거 같고. 난 그냥 애가 짠함.

  • 25.03.14 15:43

    나도봉사갔다가 학을뗀적이있어서 이해해 선생님은 제가불쌍하지않으세요? 선생님이 저처럼 불쌍한애한테 그러는거학대에요 이소리듣고 봉사중단함 머해달라는데(하지말아야할일..사주거나 돈달라거나그런거) 안해준게다야 초4입에서 저이야기나오는데 난봉사할그릇이안된다싶어서 현타왔음 꾸준히하시는분들대단해

  • 25.03.14 15:48

    짠하고 이해가고ㅠㅠ

  • 25.03.14 15:50

    애들마다 타고난 성향이 달라서.. 마냥 땡깡도 아닐 수 있어 경험해 봐야 아는 거임

  • 25.03.14 15:51

    나같아도 싫을거같음 솔직히.... 애도 짠하고....

  • 25.03.14 17:40

    처지가 어렵다고 해서 다 착할거라는게 인간의 선입견인거지 머 ㅋㅋ 다들 성격이 다르고 기질이 다른거니까 ㅎㅎ 이 글의 글쓴이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 본인이 어떤 봉사에 적합한 사람인지도 경험을 통해 배웠으니 좋은거지 머

  • 25.03.14 15:59

    22 맞아

  • 25.03.14 17:32

    44

  • 25.03.14 17:57

    55

  • 25.03.14 15:53

    아 진짜 싫다

  • 25.03.14 15:55

    ㅠㅠㅜ 불쌍하긴 하다...이해 가는데 너무 불쌍해..

  • 25.03.14 15:55

    저사람 이해가는데 저 애 왤케 짠하냐 ㅜㅜㅜ

  • 25.03.14 15:58

    초,중딩은.... 부모도 감당 안 될걸...ㅋㅋㅋ 내 지인은 자기 애 눈에 보이면 기분나쁘다던뎈ㅋㅋ(농담반 진담반 ㅋㅋ티는 안 냄 ㅋㅋ)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ㅜ

  • 25.03.14 15:58

    아효ㅠㅠㅠㅠ

  • 25.03.14 15:58

    다 이해간다..

  • 25.03.14 16:02

    걍 진짜 부모한테 누구나 하는 어린아이 투정같은데 고아라서 받아주는이가 없는게 슬프다

  • 25.03.14 16:08

    저 아이는 생존본능이라 너무 짠하고… 글쓴 사람 마음도 알 것 같아

  • 25.03.14 16:11

    이해되고 짠하고.. 명쾌한 정답은 없는 거 같아..

  • 25.03.14 16:12

    사주면... 다른 애들보다 본인이 더 사랑받고 특별하다는 생각에 다른 애들한테 자랑하면 그외 아이들이 더 상처받을 수 있어서.,, 안됨

  • 25.03.14 16:16

    저마음 백만번 이해된다 진심...

  • 25.03.14 16:17

    에휴.. 글쓴 사람 마음도 알 거 같고,, 아이들 마음도,, 쩝,, 안타깝네

  • 25.03.14 16:26

    부모 있는 애들도 영악한 애들은 영악하고 유딩도 자기 유리한 거짓말치고 다 함
    유치부~초등부 학원에서 일해봤는데 손절함
    물론 천사같은 애들은 한없이 착해

  • 25.03.14 16:43

    짠하다... 마음아파...

  • 나도 저런 상황 겪어봐서 이해 감. 애들 생각보다 영악해

  • 25.03.14 16:52

    댓글 보다보니까 2살 애가10키로가 넘을수가있너?

  • 25.03.14 17:05

    응 돌만돼도 여아 평균 9키로야!

  • 25.03.14 17:28

    @촥촥한딸기케이크 헐 신기하다 5키로 정도 될줄..

  • 25.03.14 16:59

    난 186이란 사람이랑 생각이 비슷해

  • 영악해도 애는 애야ㅠ 근데 글쓴분 마음도 이해는 감… 그냥 애가 영악한것도 애탓 아니고 저분 저런 마음 드는게 저분탓도 아니고… 안타까워

  • 25.03.14 16:59

    학원서 일해봤는데 모부있어도 아이들 천차만별이야 선생 머리위에서 노는애들부터 너무 착해서 맨날 양보하는 아이들까지 다양함. 확실히 천사가틍아이들 이란 프레임이 좀 있긴하지. 근데 사실은 그렇지 않더라. 봉사는 아니였지만

  • 25.03.14 17:18

    글쓴 마음 이해됨 그리고 글쓴도 모든 아이가 그런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애도 마냥 착한애는 아니라고 생각은 들지만 착해야 된다는 것도 웃기는 거고... 애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짠하지

  • 왜 그런지 생각을 안하니 영악하다고만 하지 "불쌍한 애들" 보러간 나에 취해있다가 놀란거 아니야? 난 저런 사람들 사실 좀 이해 안 돼

  • 25.03.14 17:58

    애기들이 더 노골적으로 영악해 어른들은 숨기기라도 하지...

  • 25.03.14 18:39

    저런 성향이 발달하기 쉬운 환경이라고 생각함. 애정결핍으로 인한 이기적이고 과장된 행동들, 기회주의적인 면모..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교육자는 그런 아이들 특성을 알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 25.03.14 18:48

    가지도 않으면서 입댈것 없지 뭐. 봉사해준것자체로 감사할뿐

  • 25.03.14 18:54

    애들 징징대면 애라고 해도 좀 짜증나 아니라고 몇번 말했음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 25.03.14 22:21

    애들이 왜저러는지 이해되니까 안쓰럽긴한데 그렇다고 저 글쓴이가 그걸 받아줘야할필요는 없지....

  • 25.03.14 22:24

    아이스크림 사달라는 것도 미움받는 그 아이 상황이 안타깝긴하고 부모가 아니니까 애가 치근덕대고 싫은 마음도 이해가고 누굴 탓하겠어ㅜㅜ 진짜 부모가 문제지... 에휴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