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붐붐포ㅊㅊ 82cook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붐붐포
첫댓글 저거 겪어봐야함 안타까운데 정도모르고 치대니까 진짜 질려버려 선그어줘도 받아들이질못해
마음아프다...애님가 저러지
냉혈한이라니.... 넘 착한 분이다 근데 나도 비슷한 이유로 봉사활동 못가겠더라 휴우증이 너무 심하더라구 ㅠㅠ
마음아프다 정이 많이 고플 나이라서 그런가봐
글쓴이도 이해가고 애도 짠하고 그렇다..
애도 불쌍하고.. 저 사람도 이해 가하 어렵다..
머리론 이해되는데 ... 진짜 경험해봐야함 ...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정말 천사이자 보살이야... 오히려 애들이라 너무 순수하게 타고난 성향이 보여버림 ...
조카들보니까 진짜 땡깡심하고 드러눕고 영악하기도 함 근데 친부모들 울타리 안이니까 할머니든 고모든 그냥 허허 하고 넘기는 것 뿐임 저 글쓴분 입장에선 생판 처음보는 애가 그러는거니 당연히 부담스럽고 싫을수도 있지 친조카도 쟤왜저래 싶을때가 있는데.. 걍 그럴 나이라고 생각함 애도 짠하고 저분도 완전 이해되고
애가 짠하다. 그냥 그 상황에서 애들이 보일 수 있는 사회성의 가장 극한점이 보여지는거 같음. 정제되지도 않았고 누구에게 배움도 못 받았고 누가 또 그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고쳐주지도 않고. 사실 이런 것들이 다 부모가 해야하는 역할인데 기관 선생님들이나 봉사자들이 부모만큼은 신경 못 쓰지. 쟤도 그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다 보니까 저런 행동이 보인거 같고. 난 그냥 애가 짠함.
나도봉사갔다가 학을뗀적이있어서 이해해 선생님은 제가불쌍하지않으세요? 선생님이 저처럼 불쌍한애한테 그러는거학대에요 이소리듣고 봉사중단함 머해달라는데(하지말아야할일..사주거나 돈달라거나그런거) 안해준게다야 초4입에서 저이야기나오는데 난봉사할그릇이안된다싶어서 현타왔음 꾸준히하시는분들대단해
짠하고 이해가고ㅠㅠ
애들마다 타고난 성향이 달라서.. 마냥 땡깡도 아닐 수 있어 경험해 봐야 아는 거임
나같아도 싫을거같음 솔직히.... 애도 짠하고....
처지가 어렵다고 해서 다 착할거라는게 인간의 선입견인거지 머 ㅋㅋ 다들 성격이 다르고 기질이 다른거니까 ㅎㅎ 이 글의 글쓴이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 본인이 어떤 봉사에 적합한 사람인지도 경험을 통해 배웠으니 좋은거지 머
22 맞아
33
44
55
아 진짜 싫다
ㅠㅠㅜ 불쌍하긴 하다...이해 가는데 너무 불쌍해..
저사람 이해가는데 저 애 왤케 짠하냐 ㅜㅜㅜ
초,중딩은.... 부모도 감당 안 될걸...ㅋㅋㅋ 내 지인은 자기 애 눈에 보이면 기분나쁘다던뎈ㅋㅋ(농담반 진담반 ㅋㅋ티는 안 냄 ㅋㅋ)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ㅜ
아효ㅠㅠㅠㅠ
다 이해간다..
걍 진짜 부모한테 누구나 하는 어린아이 투정같은데 고아라서 받아주는이가 없는게 슬프다
저 아이는 생존본능이라 너무 짠하고… 글쓴 사람 마음도 알 것 같아
이해되고 짠하고.. 명쾌한 정답은 없는 거 같아..
사주면... 다른 애들보다 본인이 더 사랑받고 특별하다는 생각에 다른 애들한테 자랑하면 그외 아이들이 더 상처받을 수 있어서.,, 안됨
저마음 백만번 이해된다 진심...
에휴.. 글쓴 사람 마음도 알 거 같고,, 아이들 마음도,, 쩝,, 안타깝네
부모 있는 애들도 영악한 애들은 영악하고 유딩도 자기 유리한 거짓말치고 다 함유치부~초등부 학원에서 일해봤는데 손절함물론 천사같은 애들은 한없이 착해
짠하다... 마음아파...
나도 저런 상황 겪어봐서 이해 감. 애들 생각보다 영악해
댓글 보다보니까 2살 애가10키로가 넘을수가있너?
응 돌만돼도 여아 평균 9키로야!
@촥촥한딸기케이크 헐 신기하다 5키로 정도 될줄..
난 186이란 사람이랑 생각이 비슷해
영악해도 애는 애야ㅠ 근데 글쓴분 마음도 이해는 감… 그냥 애가 영악한것도 애탓 아니고 저분 저런 마음 드는게 저분탓도 아니고… 안타까워
학원서 일해봤는데 모부있어도 아이들 천차만별이야 선생 머리위에서 노는애들부터 너무 착해서 맨날 양보하는 아이들까지 다양함. 확실히 천사가틍아이들 이란 프레임이 좀 있긴하지. 근데 사실은 그렇지 않더라. 봉사는 아니였지만
글쓴 마음 이해됨 그리고 글쓴도 모든 아이가 그런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고애도 마냥 착한애는 아니라고 생각은 들지만 착해야 된다는 것도 웃기는 거고... 애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짠하지
왜 그런지 생각을 안하니 영악하다고만 하지 "불쌍한 애들" 보러간 나에 취해있다가 놀란거 아니야? 난 저런 사람들 사실 좀 이해 안 돼
애기들이 더 노골적으로 영악해 어른들은 숨기기라도 하지...
저런 성향이 발달하기 쉬운 환경이라고 생각함. 애정결핍으로 인한 이기적이고 과장된 행동들, 기회주의적인 면모..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교육자는 그런 아이들 특성을 알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가지도 않으면서 입댈것 없지 뭐. 봉사해준것자체로 감사할뿐
애들 징징대면 애라고 해도 좀 짜증나 아니라고 몇번 말했음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애들이 왜저러는지 이해되니까 안쓰럽긴한데 그렇다고 저 글쓴이가 그걸 받아줘야할필요는 없지....
아이스크림 사달라는 것도 미움받는 그 아이 상황이 안타깝긴하고 부모가 아니니까 애가 치근덕대고 싫은 마음도 이해가고 누굴 탓하겠어ㅜㅜ 진짜 부모가 문제지... 에휴ㅠㅠ
첫댓글 저거 겪어봐야함 안타까운데 정도모르고 치대니까 진짜 질려버려 선그어줘도 받아들이질못해
마음아프다...애님가 저러지
냉혈한이라니.... 넘 착한 분이다 근데 나도 비슷한 이유로 봉사활동 못가겠더라 휴우증이 너무 심하더라구 ㅠㅠ
마음아프다 정이 많이 고플 나이라서 그런가봐
글쓴이도 이해가고 애도 짠하고 그렇다..
애도 불쌍하고.. 저 사람도 이해 가
하 어렵다..
머리론 이해되는데 ... 진짜 경험해봐야함 ...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정말 천사이자 보살이야... 오히려 애들이라 너무 순수하게 타고난 성향이 보여버림 ...
조카들보니까 진짜 땡깡심하고 드러눕고 영악하기도 함 근데 친부모들 울타리 안이니까 할머니든 고모든 그냥 허허 하고 넘기는 것 뿐임 저 글쓴분 입장에선 생판 처음보는 애가 그러는거니 당연히 부담스럽고 싫을수도 있지 친조카도 쟤왜저래 싶을때가 있는데.. 걍 그럴 나이라고 생각함 애도 짠하고 저분도 완전 이해되고
애가 짠하다. 그냥 그 상황에서 애들이 보일 수 있는 사회성의 가장 극한점이 보여지는거 같음. 정제되지도 않았고 누구에게 배움도 못 받았고 누가 또 그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고쳐주지도 않고. 사실 이런 것들이 다 부모가 해야하는 역할인데 기관 선생님들이나 봉사자들이 부모만큼은 신경 못 쓰지. 쟤도 그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다 보니까 저런 행동이 보인거 같고. 난 그냥 애가 짠함.
나도봉사갔다가 학을뗀적이있어서 이해해 선생님은 제가불쌍하지않으세요? 선생님이 저처럼 불쌍한애한테 그러는거학대에요 이소리듣고 봉사중단함 머해달라는데(하지말아야할일..사주거나 돈달라거나그런거) 안해준게다야 초4입에서 저이야기나오는데 난봉사할그릇이안된다싶어서 현타왔음 꾸준히하시는분들대단해
짠하고 이해가고ㅠㅠ
애들마다 타고난 성향이 달라서.. 마냥 땡깡도 아닐 수 있어 경험해 봐야 아는 거임
나같아도 싫을거같음 솔직히.... 애도 짠하고....
처지가 어렵다고 해서 다 착할거라는게 인간의 선입견인거지 머 ㅋㅋ 다들 성격이 다르고 기질이 다른거니까 ㅎㅎ 이 글의 글쓴이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 본인이 어떤 봉사에 적합한 사람인지도 경험을 통해 배웠으니 좋은거지 머
22 맞아
33
44
55
아 진짜 싫다
ㅠㅠㅜ 불쌍하긴 하다...이해 가는데 너무 불쌍해..
저사람 이해가는데 저 애 왤케 짠하냐 ㅜㅜㅜ
초,중딩은.... 부모도 감당 안 될걸...ㅋㅋㅋ 내 지인은 자기 애 눈에 보이면 기분나쁘다던뎈ㅋㅋ(농담반 진담반 ㅋㅋ티는 안 냄 ㅋㅋ)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ㅜ
아효ㅠㅠㅠㅠ
다 이해간다..
걍 진짜 부모한테 누구나 하는 어린아이 투정같은데 고아라서 받아주는이가 없는게 슬프다
저 아이는 생존본능이라 너무 짠하고… 글쓴 사람 마음도 알 것 같아
이해되고 짠하고.. 명쾌한 정답은 없는 거 같아..
사주면... 다른 애들보다 본인이 더 사랑받고 특별하다는 생각에 다른 애들한테 자랑하면 그외 아이들이 더 상처받을 수 있어서.,, 안됨
저마음 백만번 이해된다 진심...
에휴.. 글쓴 사람 마음도 알 거 같고,, 아이들 마음도,, 쩝,, 안타깝네
부모 있는 애들도 영악한 애들은 영악하고 유딩도 자기 유리한 거짓말치고 다 함
유치부~초등부 학원에서 일해봤는데 손절함
물론 천사같은 애들은 한없이 착해
짠하다... 마음아파...
나도 저런 상황 겪어봐서 이해 감. 애들 생각보다 영악해
댓글 보다보니까 2살 애가10키로가 넘을수가있너?
응 돌만돼도 여아 평균 9키로야!
@촥촥한딸기케이크 헐 신기하다 5키로 정도 될줄..
난 186이란 사람이랑 생각이 비슷해
영악해도 애는 애야ㅠ 근데 글쓴분 마음도 이해는 감… 그냥 애가 영악한것도 애탓 아니고 저분 저런 마음 드는게 저분탓도 아니고… 안타까워
학원서 일해봤는데 모부있어도 아이들 천차만별이야 선생 머리위에서 노는애들부터 너무 착해서 맨날 양보하는 아이들까지 다양함. 확실히 천사가틍아이들 이란 프레임이 좀 있긴하지. 근데 사실은 그렇지 않더라. 봉사는 아니였지만
글쓴 마음 이해됨 그리고 글쓴도 모든 아이가 그런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애도 마냥 착한애는 아니라고 생각은 들지만 착해야 된다는 것도 웃기는 거고... 애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짠하지
왜 그런지 생각을 안하니 영악하다고만 하지 "불쌍한 애들" 보러간 나에 취해있다가 놀란거 아니야? 난 저런 사람들 사실 좀 이해 안 돼
애기들이 더 노골적으로 영악해 어른들은 숨기기라도 하지...
저런 성향이 발달하기 쉬운 환경이라고 생각함. 애정결핍으로 인한 이기적이고 과장된 행동들, 기회주의적인 면모..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교육자는 그런 아이들 특성을 알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가지도 않으면서 입댈것 없지 뭐. 봉사해준것자체로 감사할뿐
애들 징징대면 애라고 해도 좀 짜증나 아니라고 몇번 말했음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애들이 왜저러는지 이해되니까 안쓰럽긴한데 그렇다고 저 글쓴이가 그걸 받아줘야할필요는 없지....
아이스크림 사달라는 것도 미움받는 그 아이 상황이 안타깝긴하고 부모가 아니니까 애가 치근덕대고 싫은 마음도 이해가고 누굴 탓하겠어ㅜㅜ 진짜 부모가 문제지... 에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