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맞말... 기술직은 다 인맥이야 아예 채용공고 자체를 안내버리는 기술직들이 얼마나 많게요ㅠ 다 지인 꽂음.. 메인 몇명 부르면 시다도 알아서 꽂힘.. 이게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라 첨 본 손 타기도 그렇고.. 채용공고로 늘 채워지는 기술직이면 기술직 아니라 생각.. 그건 좀만 알면 할 수 있는 초보적인 기술직일들.. 포항 지진때 포스코만 봐도 알 수 있음.. 공고는 그저 형식이고 실력없고 팀없고 인맥없으면 밥도 안주고 내쫒음 인건비가 도라벌여서
첫댓글 왤케 화가 남.. 꼭 몸쓰고 현장일해야 기술인가 프로그램배우고 회계 배우고 외국어하고 하다못해 사주라도 배우면 그게 기술인것을... 기술 배우면 취업보장! 이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거보다 뭐라도 먹고살 가능성이 높다는거잖아
ㅇㅈ.. 요즘 기술수저잖아 기술 배우고싶어도 안 알려주고 안 써줌 에효..
엑셀 잘하는것도 기술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지게차 딸려다가 보류 중...
나도 지방에서 서울와서 기술로 먹고사는중인데 처음에는 팀밑에있어서 일은 끊임없었는데 독립하니까 막막해서 주변에 안부연락 자주돌리고 단톡,밴드,카페 다 가입했어 조먼간 모임같은것도 나가려고ㅠ
타일배우면 좋다고 내친구시작했는데 130 받고 새벽 5시출근 저녁8시 퇴근 하는생활 5개월함... 기술배우는게 쉬운게아님 ㅠ
삽수저라는 말이 있지
근데 요즘 다녀보면 밑작업만 시키면 지쳐서 안한다고 이것저것 가르쳐 줄라고 함.
막 옛날처럼 잡부만 하게는 안하더라
괜히 지레 겁먹게 만드는 글 같아
인맥없어도 하다보면 생기는거지 뭐
헐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하는거 귀담아들을 필요 없음ㅋㅋ
개비랑 남혈육도 기술로 먹고 사는데..그나마 개비가 회사를 차려서 할 수 있는 것..직원들도 거진 인맥으로 들어오고 자기 개비 따라서 일 배우러 다니러 옴...어느 정도는 배우고 사교하긴 해야하더라 ㅜ
내 주변에도 기술 배울 거라고 들어갔다가 학을 떼고 나온 사람들 몇명 있음.. 기술 알려준다고 해서 몇년을 참고 진짜 죽어라 잡일만 했는데 알려줄 기미도 없고 오야들 갑질, 행패 부리는 거 참고 비위 맞춰주는 거 더는 못하겠다더라ㅋㅋ
걍ㅋㅋ 일단 시작하고 인맥 만들면 됨ㅋ 뭔 하면 안되는 이유가 개많노
여자는 더 힘들걸 인맥없으면.. 부려먹기만 하고 일은 안알려주는데 천지임
저런거는 ㄹㅇ 팀으로 다니는거라서 인맥 관리도 중요하긴 해
저 말 맞는게 친척 중에 현장일 하는 사람 몇명 있는데 비지니스 엄청 하러 다니심... ㄹㅇ 개 바쁘셔 인맥관리 오짐 그렇게 잘 닦아놓으면 일이 계속 들어오더라
ㄹㅇ임 인맥없으면 개힘들어
그냥 맞말... 기술직은 다 인맥이야 아예 채용공고 자체를 안내버리는 기술직들이 얼마나 많게요ㅠ 다 지인 꽂음.. 메인 몇명 부르면 시다도 알아서 꽂힘.. 이게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라 첨 본 손 타기도 그렇고.. 채용공고로 늘 채워지는 기술직이면 기술직 아니라 생각.. 그건 좀만 알면 할 수 있는 초보적인 기술직일들.. 포항 지진때 포스코만 봐도 알 수 있음.. 공고는 그저 형식이고 실력없고 팀없고 인맥없으면 밥도 안주고 내쫒음 인건비가 도라벌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