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어릴 땐 반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똑똑했지만, 지금은 게임 방송으로 허송세월하며 엄마한테 빌붙어 살고 있는 ‘엠’
사촌 ‘무이’가 투병 중인 할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한 끝에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자, 자신도 같은 방법을 쓰기로 결심한다. 가족 모임이라면 시큰둥했던 엠이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외할머니의 간병을 자청하는데
빌킨 푸티퐁, 우샤 세암쿰 출연
넷플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수백만 달러를 버는 법'으로 번역돼서 들어옴
+4월 12일 공개
첫댓글 오 이거보고싶었었는데
헐 넷플 들어오는구나!!! 봐주라 여시들!!! 뻔하네;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오열함
이거 재밌었어 신파없는데 눈물 줄줄흘리고봄
이거 진짜 울면서 봄
약간 집으로같네
보고싶었는데 앗싸
이거 보고싶었는데!
언제인지 글에 안보여서 찾아옴
4/12
이거 존나 슬퍼ㅠㅠㅠㅠ 뻔한데 개슬퍼ㅠㅠㅠ 진짜 영화관에서 오열하면서 봤어 한녀들이 공감하는 공통정서가 있어 진심 휴지챙겨서 봐야 돼
샤갈 나 이거 치앙마이 갔을때 보고 눈물흘렸잔아,,,,,
헐 꼭 봐야지
알림 설정했다!
헐 볼래ㅠㅠㅠㅠㅠ
우아! 4월에 본다!!!
이거 개 존잼!!!!!
아 이거 드디어 보네... 부국제때 표 못구하고 개봉때도 롯시단독이라 못봤는데ㅠㅠ
22 헐 나랑 똑같애 ㅠㅠㅠ 부국제 때 못 봐서 개봉하면 봐야지 했었는데... 롯시 단독개봉 너무 싫어 ㅠㅠㅠ
이거 잼써ㅜㅜ조낸욺… 우리외할머니 상황이랑 되게 비슷햇어서…… 이입돼서 엄청 울엇다ㅜㅜ
이거 재밌음..
헐 빌킨이가 나오다니
보라고4월에댓천해주라
오 기대
이거 재밌어 태국 특유의 분위기도 좋고! 그리고 우리나라 정서랑 닮은 부분이 꽤 많아서 공감도 가고 신기했음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싶고 ㅋㅋ 추천!!
이거 엄청 재밌다고 여시들이 그러던데 ㅋ 여시들이 재밌다는 건 기억함
나오면 봐야지~~
오 봐야지 태국영호ㅏ 배드지니어스 재밌게봤는데
혼영했는데 너무좋았어(ㄹㅇ혼영 관에 나혼자;;;)
아 뻔하네 하면서 오열하는 나 발견
나오면 보고 싶은데 그때 내가 기억을 할까,,,,
재밋겟다!!!
대놓고 울라고 만든 영화ㅠㅋㅋ 연기 잘해서 볼만해
눈물줄줄.. 딱 한국 감성임
이거 넘 슬펐어 ㅠㅠ 올라오면 또 봐야지
봐야겠다
봐야쥐
눈물 줄줄인데 또 따뜻하고 너무 좋았어ㅠㅜ
이거 꼭 봐줘 여시들 ㅠㅠㅠㅠㅠㅠㅠ
볼게 고마워
기다렸어ㅠㅠ 티켓팅실패햌ㅅ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