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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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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처음 나왔을때 고학력자들이 크게 항의했다는 문제
악귀 추천 0 조회 88,345 25.03.15 11:17 댓글 3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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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5 22:03

    저는 처음부터 2번이요

  • 25.03.15 22:09

    알았어 바꿀게

  • 25.03.15 22:12

    나는 확률상의 이유보다도 그대로 1을 밀고 나가다 염소 나올 경우 나 자신을 원망하며 자기혐오에 빠져야 하지만 사회자의 유혹 때문에 2로 바꿔서 염소가 나오면 원망할 타인이나마 생겨 내 심리상의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
    + 반대의 경우에도 그냥 내 선택에서 스포츠카 나오면 ㅎㅎ.. 역시 나는 최고 이러고 말 것을 2로 바꿔서 스포츠카가 나오면 타인에 대한 감사 같은 좀더 긍정적 감정을 느낄 거 같아서…

  • 25.03.15 22:19

    오 이해갓어 처음으로

  • 그냥 학교다닐때 그렇게 배움...

  • 25.03.15 23:14

    먼소리인지는 알겠는데, 100만개일때랑 3개일때랑 다른거같음 ㅋㅋ 3개라면 처음선택지대로 고 할거같고 100만개이면 당연히 바꺼야지

  • 25.03.15 23:55

    걍 2번으로 바꿈요

  • 25.03.16 00:04

    음메에에에에ㅔ

  • 25.03.16 00:24

    나도 이거 외워서 아는 거다..ㅎ 걍 정답은 바꾼다

  • 25.03.16 00:36

    나는 33프로의 가능성을 믿음

  • 25.03.16 01:56

    ㅅㅂ 걍 등대고 가위바위보 했는데 바꿀기회 줄게 하는거같음 고도의 심리전이라 생각했는데 확률싸움이라니ㅋㅋ

  • 25.03.16 02:00

    뭔소린지 모르겠어ㅠ 내가 2번 선택했어도 염소 열어서 바꿀거냐고 물어볼거잖아요.... 내가 2번선택하면 2번에서 1번 으로 바꾸는게 확률 높은거고 1번선택하면 1번에서 2번으로 바꾸는게 확률 높은거란 말임?
    지들좃대로 바꾸는 정답아닌 이상 정답이 이미 정해져있는데 그게 무슨 개소리란말임ㅠㅠ

  • 25.03.16 02:10

    내가 무지할때 고른 문, 그러니까 첫번째 기회때 확률이 1/3인건 알겠어 그리고 두번째 기회때 확률이 1/2인것도 알겠어
    근데 두번째 기회때 확률이 1/2인거면 어차피 1번 2번 반반으로 둘다 똑같은 확률 아냐...? 1 2 3 중에 1을 골랐어 근데 오답제거기가 3번 치워줬어 그러면 1 2가 남잖아 거기에서 또 다시 1을 고르면 어차피 걔도 1/2인거잖아...

  • 25.03.16 03:50

    처음 선택한 때의 확률은 바뀌지 않아서!! 1번은 여전히 3분의 1의 확률이야 2번 문은 1번을 제외한 나머지 두 개 문 중에서 오답을 제외하고 냅둔 거라 정답일 확률이 2분의 1인 거고, 내가 골라놓은 1번문은 그대로 3분의 1 확률로 골라진 거라서! 그래서 둘 중 뭐가 더 확률이 높냐고 하면 2번이 됨!!

  • 25.03.16 13:28

    @방국봉=3 나 진짜 빡대가린지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데ㅠㅠ
    2번문은 2분의 1이고 1번문은 그대로 3분의1이면 나머지 6분의 1은 어디가는거야??
    2번문을 2분의 1이라고 하면 나머지인 1번이 2분의 1이어야하는거잖아...
    수학적으로 그게 맞다니까 일단 내가 이해못하는 빡대갈이란건 알겠어...

  • @방국봉=3 여샤 이게 아닌거같은게 내가 선택하지 않은 다른 문 하나의 1/2의확률은 결국 사회자가 오답 하나를 제거해 줌으로써 생겨난 거라서 거기에서 답을바꾼다/바꾸지않는다 선택하는것 역시 1/2의 확률 중 하나를 선택하는 거 아냐? 이거 뭔가 논리의오류같아 ㅋㅋㅋㅋ 내가 첫 선택을 할때는 당연히 1/3의 확률이었지 그런데 오답 하나가 이미 사회자에 의해 제거 되었기때문에 남은 두개의 문은 모두 1/2 확률을 가지게 되는 거잖아 거기서 내가 '선택을 변경하지 않는다'를 '선택'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남은 1/2의 확률을 선택하게 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문제는 사회자가 남겨 놓은 단 하나의 문만이 1/2 확률을 가지게 된다고 주장하는 건데

  • 25.03.16 18:18

    @이말하려고초기화함 이게 3개중에 1개라서 더 헷갈리는 것 같아 그래서 본문에서도 개수를 100만개로 늘렸더니 납득했다고 한 듯! 우리도 100개를 예시로 들어보자
    100개 중 여시가 1개의 문을 고를 때 확률은 1%잖아 아무것도 모른 채로 랜덤하게 골랐으니까
    이후 답을 아는 사회자는 1%확률의 여시가 선택한 문을 제외하고 나머지 99개 중에 오답인 98개 문을 오픈했어
    여시는 이제 처음에 선택한 1퍼 확률의 문 vs 답을 아는 사회자가 남겨놓은 문 중에 선택해야 하는 거야
    물론 여시가 선택한 문도 정답일 수는 있음!! 그러나 확률적으로 따졌을 때 후자가 더 정답일 가능성이 커지는거지!

    여기서 총 문의 개수가 몇 개이든 간에 여시는 처음에 한 개의 문을 선택하고, 사회자는 한 개의 문을 제외하고 오답인 문을 모두 오픈해
    본문 문제의 문이 3개라서 헷갈려보이지만, 말 그대로 확률적으로 어떤 게 이득이냐?했을 때 사회자가 남겨놓는 문이 되는 거야
    선택지는 2분의1 같아보이지만 확률적으로는 3개중 랜덤으로 1개 선택한 것보다, 답을 아는 사회자가 2개중 1개를 남겨놓은 선택지가 더 정답일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지!
    여시가 처음 선택한 문을 제외하고 사회자가 오답정답갈리를 해주는 거라서

  • 25.03.16 18:19

    @독방은추울텐데 윗댓 함 읽어봐주라 여샤!!

  • @방국봉=3 어어 여샤 이거 내가 여시한테 댓달고나서 다른자료 더 찾아보고 내방식대로이해했는데 내가 선택한게 정답일 확률이 '1/3로 고정'되었고 남은 한개의 문은 1/2인상황..그래서 바꾸는게 이득인게아니라 생각해!!

    선택한 답을 바꾸는것이 이득인경우=내가처음선택한게 오답인경우잖아?? 그래서 결과적으론 처음에 염소를 고를 확률이 2/3으로 높기 때문에 답을 바꾸는게 이득인거같아 ㅋㅋㅋㅋ
    '답을아는 사회자가 남겨놓은 문'이라고까지 할게없는게 이 문제에서 사회자는 어떤의도가 없는 오답제거기 정도로 생각해야함 사회자는 내가 첫선택으로 차와 염소 중 어떤 걸 고르든 염소가 있는 문만을 열테니까, 사회자로 하여금 문을 열게하는 행위는 선택지를 줄이는 것 외에는 확률상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나는이렇게이해했어 이게 결과적으로 ㅜㅋㅋㅋㅋ같은얘기일수도있는데 결론에 다다르는과정이 좀 달라서 풀어써봤어

  • 25.03.16 18:36

    @이말하려고초기화함 엇 맞아 나도 오답제거기로 여긴 거야!! 자아가 있다고 여기진 않았어 근데 '어떤 문이 정답인지 안다'는 전제는 중요함 그래야 남겨진 문이 정답이라는 확률이 생기는 거니까!!
    그래서 확률적으로 사회자가 남겨놓은 문이 정답일 확률이 커지는 거야
    그리고 여시가 말한 처음에 염소(오답)를 고를 확률이 2/3 = 처음에 정답을 고를 확률이 1/3라서 결국은 여시가 한 말이랑 내가 한 말이랑 같아지지 않나?!?

  • @방국봉=3 나는 안다는거 강조한게 그런뜻인줄 알았어 글쿤글쿤... 그리고 숫자가 같다고 같은 검증이라곤 생각안해서....!!! 같은얘기일수도있는데 결론에 다다르는 과정이 좀다르다고 얘기한개 이거때문인데 이마저도.. 같은데 내가 모르는거라면 ㅎ 멍충지송 할튼 여시는 내가고른게 정답일 확률은 1/3이지만 2번문은 1/2이라고 말하는거아냐?? 나는 첫번째명제엔동의하지만 두번째엔동의못해ㅜㅜ아직도이해가안돼 ㅜ ㅋㅋㅋㅋㅋ 그냥단순히 첫픽이 에러였을경우가 높으니 바꾸는게이득이라고만 이해했어

  • 25.03.16 18:40

    @이말하려고초기화함 오 그러네 나랑 결과에 다다르는 과정이 다르다 근데 나도 부족해서 그런지 헷갈리기도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확실히 이해한 건 처음 내가 선택한 문의 확률은 그대로라는 점이었어 100개의 문으로 예시를 드니까 알겠더라고!! 마지막에 2개 문 중에 1개를 고르라고 한다고해서 각각 문이 정답일 확률이 2분의 1인 게 아니라는 점!!

  • @방국봉=3 하근데 난100개의문은아직도 이해안된다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아직완벽하게이해가덜된듯 참고로 나는 위에 내용처럼 이해하기 전에 가졌던 의문은 본문방식의 설명으론 해결못했어 ㅜ ㅋㅋㅋㅋㅋ 이게 각각의 사건(문이 3개일때 고르는것, 변수1개가 제거된 후 다시 2개중 하나를 고르는 것)을 독립시행으로 보느냐 마냐의 차이(물론잘못된거임)라고 누가 유튭에 설명해놔서 나는 그냥 그런갑다 했음.. 지금은 '첫선택이 오류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바꾸는게 이득'이라고 이해는 했으나 내 기존이해방식에 어떤 논리적오류가 있는건지 아직도 발견를못함 좀더공부하고올게

  • 25.03.16 18:56

    @이말하려고초기화함 오 난 독립시행으로 보면 안 된다고 이해했어!!!!!! 독립시행으로 보는 순간 오류에 빠지는 것 같아 왜냐면 우리는 이미 오답제거기가 오답을 제거 후에 '정답일 수도 있는 것'을 남겨뒀다고 인지한 채로 남겨진 2개 문 중에 다시 고르게 되는 거잖아! 1. 3개 중에 랜덤으로 내가 하나를 골랐다 2. 오답제거기가 내가 고른 것을 빼고 나머지중 오답을 제거하고 문을 하나 남겼다< 이걸 머릿속에서 리셋시켜야지만 남겨진 2개의 문이 정답일 확률이 각각 2분의1이 되는 거지! 근데 이 과정 다 인지한 상태에서는 내가 고른 문의 확률은 여전히 3분의 1이고, 오답제거기가 남긴 문이 답일 확률은 3의 2가 됨 확률이 달라져!!!!
    이 얘기는 혹시 이해에 도움이 되었을까?🥹 나 구구절절설명충인데 설명 디게 못해서 스스로 슬프닼ㅋㅋㅋㅋ큐ㅠㅠㅠㅠ

  • @방국봉=3 와 맞네 여시말이 제거된게 오답인걸 아는상태에서 다시고르기 하는거니까??? 이게 처음고른거에서 바꾸는거니까 더그렇겟다 하퓌발 나지금이해거의다된거같은데 그니까 내가고르지않고 남은하나의문이 정답일 확률이 2/3인 이유는 정답아닌문한개를 내가아닌 정답을아는사람이 없애줘버리면서 생긴건거지?와 나지금여시덕애거의70퍼는온듯 거의 거의이해됏자진짜 ㅅㅂ지금이해안되는건 내머리의영욕인듯

  • 25.03.16 19:31

    @이말하려고초기화함 앜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여시 말하는재질 귀엽다노 응 맞어!! 난 이렇게 이해했어
    내가 고른 문이 정답일 확률은 지속적으로 1/3 (왜냐면 무지 상태로 랜덤으로 고름) => 오답제거기가 나머지 중 오답을 오픈함 => 남겨진 문이 정답일 확률은 2/3 (왜냐면 선택지 두 개 다 오답일 리는 없기 때문에 내가 처음에 고른 문의 확률이 1/3인 이상 오답제거기가 남긴 문이 정답일 확률은 남은 2/3일 수밖에 없음!!)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건 확률 싸움일 뿐이지 내가 처음에 선택한 문이 정답일 수도 있긴 해!! 다만 뭐가 더 가능성 크냐는 것!!

    근데 말하다보니 내가 이해를 잘못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노........ㄷㄷ.....확신했다가 확신사라졌다가 와리가리

  • 25.03.16 02:43

  • 25.03.16 08: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티 ㅋㅋㅋㅋ

  • 25.03.16 03:22

  • 25.03.16 09:58

    염소 조아~~~!

  • 수학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건 알겠는데... 흠

  • 내가 이거 미친 듯이 보고 이해한 결과 결론을 내렸는데 ...... 첫 선택으로 염소를 택할 확률이 높기때문에 바꾸는 게 이득이야,,,확률적으로,,, 해산...ㅅㅂ

  • 25.03.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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