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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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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폭싹 속았수다> 대부분의 딸들이 찔릴 거 같은 대사...twt
와입 추천 0 조회 56,120 25.03.15 14:57 댓글 2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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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6 18:36

    사랑이 큰 집안에서 자랐는데 엄청 툭툭댔엉.. 특히 하고싶은 거 많았던 슴살 초반에…! 가난에 대한, 가난한 상황에 대한 미움이 부모님한테 은근하게 발현됐던 것 같아ㅠㅠ 근데 나이먹으면서 확실히 달라지는듯 ㅎㅎ..

  • ㅠㅠ.... 엄마ㅠㅠ

  • 미안해 엄마..

  • 25.03.16 00:47

    엄마 진짜 미안해...

  • 25.03.16 01:10

    엄마 미안해ㅠㅜㅜㅜ

  • 맞아,.

  • 25.03.16 01:42

    공감 엄청 되더라..ㅜ 보면서 계속 펑펑 움

  • 25.03.16 01:50

    ㅠㅠㅠㅠ 미안해요

  • 25.03.16 01:54

    ㅜㅜㅠㅠㅠㅠ

  • 25.03.16 02:20

    그럴만 해서 짜증냈을 뿐...쌍방일뿐~ 죄책감 멈춰다들~ 여자들은 이미 충분히 착하다~

  • 25.03.16 02:27

    맞아...진짜.. 미안해..ㅠ

  • 25.03.16 03:00

    나 진짜 오열함.. 그리고 엄마는 왜 맨날 돈이 없어? 할때…. 내가 토씨하나 안틀리고 했던 말이랑 상황이라 진짜.. 저 느낌 뭔지아는여시들은 다 알겨 가슴후벼파진짜ㅠㅠㅠㅠㅠ

  • 하 엄마..

  • 25.03.16 04:13

    죽고싶을 만큼 후회해 …

  • 25.03.16 04:17

    이 장면에서 오열함 ㅠㅠㅠ

  • 25.03.16 06:12

    ..ㅠㅠㅠㅠㅠ엄마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엄마도 그러잖아 ㅠㅠ

  • 25.03.16 1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6 1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6 14:40

    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6 23:5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6 07:26

    어떻게 저런 글을 썼을까.....ㅠㅠㅠㅠ

  • 25.03.16 09:09

    ㅠㅠㅠㅠㅠㅠ엄마

  • 25.03.16 10:30

  • 25.03.16 11:37

    근데 엄마도 외할머니한테 똑같이 함 ㅜㅜㅠ
    할머니가 맨날 엄마한테 니같은 딸 낳아보라 했다던데 진짜 그렇게 되나봄

  • 25.03.16 12:11

    눈물나 ............하 시발나년아

  • 25.03.16 13:44

    ㅜㅜ넘 울었어

  • 25.03.16 16:01

    나 또 우네 ㅠㅠㅠㅠㅠㅠ

  • 25.03.16 16:31

    유학가라고 돈 빌려준 타인은 은인이고
    집까지 팔아서 유학보내도 날아갈듯 기뻐하는 엄마한텐 썽만내고ㅠㅠ

  • 25.03.16 17:26

    나도 엄마아빠랑 보는데 우는것도 미안해짐 ㅠ몰래움

  • 25.03.16 18:40

    하… 잘해야지진짜…

  • 25.03.16 19:12

    이거 보고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아 나는 진짜 왜이럴까

  • 25.03.16 21:19

    난 저것보다 더 심해.. 엄마 미안해 내 맘은 그게 아닌데 흑 ㅠ

  • 25.03.16 21:56

    아눈물

  • 25.03.16 22:30

    이건 거의 인생대사급

  • 25.03.16 22:40

    ㅠㅠㅠㅠㅠㅠ진짜 명대사

  • 엄마 미안 ㅜ

  • 진짜 ㄹㅇ.. 하ㅜㅜㅜ

  • 25.03.17 08:50

    엄마한테.. 진짜 잘할거야.. ㅠㅠㅠ

  • 25.03.23 16:17

    이거 보고 엄마한테 전화로 짜증내고 싸웠던거 생각나서 오열함ㅠㅠ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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