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결혼은 걍 내가 페미인걸 떠나서 어릴때부터 설사똥을 퍼먹는거랑 마찬가지였음 나 개인주의도 강하고 통제성향도 있어서 누구랑 같이 사는것도 싫은데 한남이랑 결혼해서 집안일하고 육아하고 그거 내성격상 못견딤. 한남이 정말 현실에없는 폭싹 양관식이나 선업튀 류선재 이런 캐여도 내 성향상 결혼자체가싫어
비혼이란 말 없을 때부터 남자동생 사촌 남자동생 다같이 사는 대가족 형태의 장녀여서 독신주의 염불을 외우고 다녔는데 비혼이라는 말이 생기고 4B운동의 하나로 뭔가 페미니즘적 행보 중 하나가 되어서 더 좋음 더 이상 구구절절 독신주의 얘기할 필요없이 비혼이라하면 약간 어,엇? 하면서 더 안물어봐ㅎㅎ 그리고 더 있어보임
나는 진짜 평범한 집에서 태어났는데
가정폭력이나 유학은못보내주지만 대학까지 대출없이 갔고 근데도 내몸하나건사하는게 너무힘듬....그래서 누군가랑 사는게 좀 상상이안됨...생각만해도 피곤
ㅇㅈ 난 예민충이라 내 집에 가족 제외하고 누가 잇다는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로 죽어버리고 싶음
그냥 꺼져 필요없어
허 그리고 나도 어릴 때부터 남자 애들 더럽다고 생각했어(위생적으로) 중딩 때부터 얘 남자 혐오한다는 소리 들었고…근데 찐으로 더럽잖아 오줌싸고 손 안 씻고 운동하고 오면 땀내나잖아 그 쉰내 잊지못해
ㅁㅈ 내가 추구하고 목표로 하는 인생은 비혼이여야 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결혼이 내 선택지에 있었던 적이 없었음 단 한번도
나는 초등학교 고~중학교 시절부터 결혼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어 어렸을때부터 여자만 고생하는거 보고 커서 그런듯 ㅋㅋㅋㅋ 그리고 어른돼서 페미니즘, 환경적인것 등 여러 가치관이 정립되면서 결혼이란 결과값이 도출이 안됨
나 진짜ㅋㅋㅋ뭐 크게 고민할게 하나도없었음ㅋㅋ
결혼 안해야지아니고 왜해야지라서 내생각을 크게바꿀일없음 안할듯
우리집도 못챙기는데 남챙길생각에 벌써 스트레스에 내성격상 스트레스받으면서 챙길걸알아서 하고싶은생각이 자연스럽게 사라짐
나한테 결혼은 걍 내가 페미인걸 떠나서 어릴때부터 설사똥을 퍼먹는거랑 마찬가지였음
나 개인주의도 강하고 통제성향도 있어서 누구랑 같이 사는것도 싫은데 한남이랑 결혼해서 집안일하고 육아하고 그거 내성격상 못견딤. 한남이 정말 현실에없는 폭싹 양관식이나 선업튀 류선재 이런 캐여도 내 성향상 결혼자체가싫어
ㄹㅇㄹㅇ 결혼-출산 루트가 싫어. 내가 디지게 일해서 번 돈 애한테 다 붓는것도 싫고 시댁이니뭐니 눈치보기도 싫어 걍 혼자 좀ㅓ심심할지언정 자유로이 여행다니고 누리면서 살래
맞아 굳이임 지금 잘살고있고 난 우리 부모님이랑 강아지만 있음 행복햐ㅋㅋㅋ 엄빠는 결혼했음 좋겠다하지만 이제 그러려니하는듯 한남이랑 결혼하면 모든게 마이너스임
ㅇㅈ 지금 너무 평온하고 10년 20년 후에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인생임 근데 굳이 결혼이라는걸 해서 인생에 변수를 만들고 싶지 않아
그냥 지금도 행복함... 외롭지도 않고... 모든 이 자유를 포기할 만큼 사랑하는 사람도 없어;
ㄹㅇ 다짐도 필요없음 걍 자연스럽게 하는거임
나 통제성향 강해서 타인이랑 절대 못살듯 가족들이랑 사는것도 죽을맛이에요
난 어렸을때부터 결혼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어
ㄹㅇ 뭘 한다는게 큰 다짐 아닌가 ㅋㅋㅋ 하다가 안하는 다짐도 아니고… 결혼생각이 안드는걸 유째?
진짜 자연스럽게 생각함ㅋㅋ 다짐이 아니고 그렇게 생각이 들었는데 남들이 뭐라하니 이유를 생각해본듯ㅋㅋㅋ
내 몸 하나 간수하는 것도 귀찮아해서 난 결혼 안 하겟구나 했음
ㅁㅈ 난 지금 내 삶이 너무좋아.. 별생각도 없이 성병캐리어들과 결혼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는게 더 신기해ㅜㅋㅋ
ㅁㅈ 그냥 지금의 내삶이좋아. 어릴때는 결혼할줄알았는데ㅋㅋ 나이먹으면서 그냥 귀찮고 지금모습이좋아
진심 나도 다짐따위로 비혼된거 아니고 걍 자연스럽게 비혼이야 난 결혼했으면 매일 불행하고 우울했을듯 지금도 우울하긴 하지만 진심 결혼하면 자살충동날듯
눈에 차는 놈이 1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비혼이란 말 없을 때부터 남자동생 사촌 남자동생 다같이 사는 대가족 형태의 장녀여서 독신주의 염불을 외우고 다녔는데 비혼이라는 말이 생기고 4B운동의 하나로 뭔가 페미니즘적 행보 중 하나가 되어서 더 좋음
더 이상 구구절절 독신주의 얘기할 필요없이 비혼이라하면 약간 어,엇? 하면서 더 안물어봐ㅎㅎ 그리고 더 있어보임
비장한 결심, 신념없어..
혼자 있는거 너무 좋아함 평생 같이 자란 가족하고도 같이 못살겠는데 꼴랑 몇년 본 모르는 남자랑 어떻게 같이 살아; 내 집에 들어오지 마세요
난 어릴때부터 남자가 하는말이 다 하찮게 느껴졌음.
난 남자 똥팬티 빨거나 밑에 깔리고 싶지 않음 걍 살래
ㄹㅇ 단 한번도 남자랑 둘이 같이 살 생각을 해본적이 없음.. 글고 가족이나 친구랑 3박4일짜리 여행을 가도 3일째부턴 남이랑 붙어있는거 자체가 괴롭고 그냥 혼자 있고싶어;
지능문제라 생각
인생자체가 혼자 사는 형태로 자연스럽게 흘러감. 10대부터 연애결혼 자체에 관심도 없었고 지금까지 이어짐.
다짐은 욕망을 절제하는 결정을 때 하는거 아님? 비혼을 다짐으로 여긴다는 것 자체가 사실 결혼이 하고 싶은 거임. 그런 사람들은 제발 그냥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