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위 스티커는 붙이지 않고 다녀도 됩니다.
당신은 공무원이 아닙니다. 공무원이 명령한다고 따르는 것은 병신들이나 하는짓입니다.
이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 놈들은 병신인증입니다.
서개련에 어떤 인물이 이 "조수석 댕겨놓기"를 그 짧은 머리로 판단하여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짧은 머리로 판단한 이유는 다음 과 같습니다.
뒷좌석에 앉는 손님 편하라고 조수석을 앞으로 댕겨놓는다.
나는 이사람이 이런 말을 하여 속으로 참 얼척이 없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또 이걸로 서울시청에 전화를 걸어 담당 공무원에게 항의를 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해놓았습니다.
참.. 혀가 차입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 소위말해 머리 짧은 사람이 있나?
아니 택시질 하루만해도 왜 그런지 알수있는 것을 택시질 3년이상(개인택시기사라고 생각됩니다)한
개인택시기사가 이해를 못하다니?
본인이 과거에도 수없이 언급한 내용이 있지요.
사람은 자신이 아는만큼 세상을 바라보고 느낀다.
사람이란 동물은 자신의 수준이상의 세계를 잘보지 못한다 이말입니다.
그러니까. 택시판에서 30년 택시질해도, 택시에 대하여 이해를 못하는 자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택시요금 오르면 더힘들어진다. 이렇게 말하는 자들은 아이큐 2자리입니다.
택시 감차론을 주장하는 자들, 특히 택시요금 인상보다 감차가 우선이라고 말하는자들
대부분 아이큐 2자리 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아이큐가 2자리인줄 모릅니다. 아이큐 검사를 받아본적도 없는 자들이 투성이기 때문이죠.
택시 30년 해도, 택시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자들 투성입니다.
조합 대의원을 하는 놈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 들어보면 하품이 나올정도입니다.
아이큐 2자리도 대의원 할수있는 서울개인택시 조합입니다.
이 택시를 모는 자들, 운전사들이 무식한게 아니라 머리가 나쁜 겁니다.
무식한 자들은 스스로 배우던지 하면 깨우칠수있지만 애당초 머리가 나쁜자들은 공부를 해도
깨우치지 못하는 겁니다.
하여튼,
조수석을 댕겨놓는 이유는 뒷좌석 손님이 편하라고 하는데 아니라
바로 당신.
개인택시기사 편하라고 하는 겁니다.
이유를 모르겠다구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이큐가 두자리입니다.
택시 하루 아니 일주일만 몰아봐도 왜 그런지 압니다.
이유를 정말 모르나요?
알려줄께요!
손님이 앞자리에 타면 당신 기분이 좋나요? 그냥 아무생각없나요?
난 불편합니다. 불편해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아니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본놈하고 같이 가는겁니다. 옆에 앉았어요? 이놈 처음 보는 놈인데
편해요? 우선 불편합니다. 초면의 사람하고 같이 옆에 앉아서 가면 말이죠. 게다가 대화조차
안하면 엄청 불편해요..
그런데 사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
술취한 취객이라면,... 네비게이션에 기도하는 놈 태워 받죠? 대쉬보드에 발올려놓는놈은
만세 부르는 놈도 태워받고, 내얼굴 보면서 담배피는 놈도 태워받고..택시안에서 똥사는 놈도 태워받고
그런데 옆자리에서 이런짓을 합니다. 전화를 가는내내 합니다. 옆자리에 앉아서
말입니다. 좋아요? 괜찮아요?
당신 병신 아니죠? 왜 이걸 용인하죠?
누가 당신택시기사보고, 손님을 앞자리에 않히지 않으면 벌금 문답니까?
아니, 손님이 취한 상태이고 상태가 안좋으면 안태워도 됩니다.(만취승객의 경우 보호자 대동해야함)
그리고 혼자타는 손을 앞자리가 아닌 뒷좌석에 태워도 불법아닙니다.
단호하게 뒷좌석에 타라고 하십시요. 안타면 그냥 안태우고 가면 됩니다.
그런의미에서 택시 조수석 앞좌석을 댕겨놓으면 손이 알아서 의자 댕겨놓은것 보고
뒷좌석에 탑니다.
모범택시들 많이 그럽니다. 그랜져 급이상은 조수석 댕겨놓으니 확댕겨지더군요.
yf소나타의 경우 별로 안댕겨집니다.
조수석을 확댕겨놓으면 알아서 뒤에 탑니다.
3명이상은 왠만하면 태우지 마세요. 돈안되는 손님입니다.
나는 멀리서 봐서 3명이상이면 잘안태웁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조수석 댕겨놓기는
뒷좌석에 앉는 손님 편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기사 편하라고 그리고 앞좌석에 탄 여자손님이 성추행당했다느니 이런 소리 안들으라고
앞좌석에 손앉았는데 안전벨트도 안하다 급브레이크 밟아서 손 얼굴 깨지는 것 방지하라고
뒷좌석에 앉는것을 유도하려고 조수석댕겨놓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도 모르고, 택시질 3년이상 한자가 이것도 모르고 택시질을 했다는 것도 그렇지만
그 짧은 머리로 지례 판단하고..그걸 또 항의한다고 서울시청 담당공무원에게 전화질까지
했다니.. 게다가 그게 분노할 일입니까?
얼척이 없는 소리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택시 기사가..이런 취급당하죠. 그런 머리로 택시를 하니까. 개선이 안되는 겁니다.
모르면 물어보세요.
첫댓글 참고로 프랑스에서는 앞자리에 앉으려면 돈을 더내야한다는 군요.그리고 조수석에 여자친구 앉히고 택시영어하는 택시기사도 있다고 해외 토픽에 나왔습니다. 조수석은 택시기사의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는 공간이라고 하는군요. 영국의 블랙캡은 조수석이 없습니다. 왜 당신은 바보처럼 손님을 조수석에 태우죠.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손님 버릇을 잘못들여놓았습니다. 조수석에 앉히지 맙시다. 내일부터 실천하십시요.
조수석을 댕겨놓는다는 의미에는 조수석 의자를 앞으로 굽히는 것도 포함됩니다. 그랜져급이상은 조수석 의자가 앞으로 확 꺽이더군요. 소나타급은 안되는데... 그래서 그랜져 택시의 경우 조수석 의자 꺽어놓고 다니는 분 많습니다.
조수석에 승객이 앉지 못하게 하는 자연스러운 방법중의 하나는 택시칸막이를 의무화 시키는것도 하나의 수순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같은 일행이 완전 분리되는 앞,뒤좌석 승차모양새는 없을터이고 자연스레 승객 3명 정원이 정착되겠지요. 이러므로 승객수요창출이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을것 같음)
여기서 또, 어떤분들은 칸막이를 하고 싶으면 관에다 설치해달라고 짖지말고 당신 돈을 들여서 개인적으로 하면 된다고 하시겠죠...
선진외국의 경우라든지,
색안경이 될 수 밖에 없다라든지,
미운오리 취급이 된다라든지,
기사가 → 승객과의 마찰(범법)감소라는 좋은 점이 있다라든지,,, 등등의 이바구는 지겨워서 생략하겠습니다.
저 스티커 어디에 붙여요? 난 붙이게 걸리면 벌금 10만원 아닌가요? 10만원이라도 벌기 힘든데 소송할 능력 안되고 별수 없어 하라는대로 해야지
님 벌금이 아니고 과태료입니다. 그 차이를 모루겠으면 검색하면 1분 도 안되 알수있습니다. 인터넷에 글 쓰려면 유식한티를 내야합니다. 그리고 스티커 붙이고ㅠ다니라고 누가그래요? 님이 바보라면 붙이고ㅠ다닐것이고 . 과태료 10만원 누가내래요? 어느법ㅇ에 그런조항이 있나요?내가보기엔 님은 좀 모자란 사람같네요
@택시독립 님 택시질 많이 한 것으로 아는데 택시안의 스티커 한장도 벌금이라는건 상식인데 모르시요? 어디 있는지 님 택시번호 알려주시면 내가 신고해드리거나 서울시에 민원 드리겠쉬다. 민원 신고는 여기 쥔한테 배운것이니 원망 마시고 요행이 안걸렸다고 나머지 안붙인 사람을 병신취급하지는 마시요
@네안데르탈택시맨 님 벌금이 아니라 과태료입니다. 한 번만 더 벌금 운운 하면 강퇴시켜버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래 처분은 이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스티커 안붙여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저 스티커 내용을 보면 공무원들이 택시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여간 내정간섭 개쩐다니까.... 골목길까지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택시한테 손해인데 손해보라고 하네 ㅋㅋㅋㅋ
택시기사는 사익 추구도 못 하나? 그러면서 바라는 건 존나게 많아요 열등한 새끼들ㅋㅋㅋ
길벗에 로그인해보니 신레이라는 닉이 많이 뜨던데... 그님이 이님입니까?
하기사,, 옛 고향이기도 하니...
오늘 호구놈들 존나게많아 골라태워 할증4시간에 12만매출
골라태우기라.... 공뭔이나, 기사나, 승객이나 그나물에 그밥들 참, 많음.
그렇게 해서 많이번게 별로 자랑스럽지 않을텐데...
택시해서 많이 번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인성이나 처세가 못된 사람들이라는 항간의 인식에 그리도 포함되고 싶어 안달입니까! (욕심없이 보이는 수더분한 인상과 그동안의 업권주장등 곱고 열의있는 모습을 봐와서 그런지... 더욱, 그러지 않을 사람이 그러하니 한층 더 실망스러움)
자,,, 그 다음 타코 자랑질 타자는 누구?
@재갈리플 저런날따블안부르는게 바보아닙니까?(기사가말고 손이) 일찍들어가던가요 크리스마스 여름성수기때 다른업종은따블뿐아니라 3배이상받아도 돼고 택시는 안됀다는법있습니까? 제가저기있었더라면 폰으로 모범불러서 특이사항에 따블적겠습니다 강남에서집까지 모범 15000정도나오는데 따블이래야3만원정도네요 우버14만원보다 낫지않나요? 저는대신골라태웠어도(양아치스럽게보이는놈패스 4놈패스)했지만 미터요금외 절대먼저달라고하진않았습니다
단지 막히는길(이태원 남부순환로등등기피했을뿐)
@재갈리플 요지는 어제같은날 개인택시부제를풀었던가 심야버스 배차간격 줄이던가 아니면 특별할증도입(연말 추석 설날등)으로 수요를 억제했어야했습니다 이렇게시민들집에 못가는데 서울시장은 잠 잘오나보네요 그와중에도 모범오니 외면하는 병신들(서비스운운하면서 정작모범오니먼산쳐다보는)널렸네요
물론, 저스티커의 내용에 조수석 당겨놓기는 엄밀히 말하면 기사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손님을 위해서 라는 말이 맞긴 맞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조수석을 댕겨놓으라는 말은 손님을 뒷좌석(2열)에 앉히라는 의미입니다.
조수석 문 문 잠그세요.
전 조수석 앉게 다는 분 안태웁니다.
띠바 조수석에 피커폰 스티커 처럼
타지 말란 스티커를 주던지
무지의 극치....
..
사는게 신기해..
공급과 수요 ..갱제의기본도 .. 오! 주여 이 무지한 인간를 용서하소서...
택시 감차론을 주장하는 자들, 특히 택시요금 인상보다 감차가 우선이라고 말하는자들
대부분 아이큐 2자리 입니다.
이런생각 가지고사는건 거의 무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