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ㅁㅈ 나만 빼고 다 즐거워 보이고 똘똘 뭉쳤고 나 없어도 아무 신경 안써줄거같고..애써 안 힘든척 하기도 힘들어..
맞아 난 그래서 봄이 싫어
와 나도 봄 싫어 시작해야한다는 느낌이 싫고 들뜨고 활기차지는 분위기가 싫어
나도…생일이 봄인데 또 나이만 먹고 축하 못받겠지, 노력해도 그대로인 초라한 모습에 실망해 죽고싶어짐
나도 봄에 더 우울해
ㄴㄷ 오늘 버스타고 창밖에 햇살 바라보는데 너무 좋아서? 그냥 이상태 이대로 죽고싶었음
22 날씨가좋아서 이대로 끝나도 괜찮겠다 싶은맘이큼
33 나도 가끔 그런 마음 들어.. 이대로 죽어도 좋겠다
진시 이해감 나도 봄이 싫어
맞아 봄이 젤 우울하지
봄이면 뭔가 시작되는 계절이니까 지난 해에 못한것도 생각나고 뭔가해보려 해도 작심삼일이고 그래서 우울해지는듯 1,2월은 연초니까~ 하고 넘겻는데 3월 되니까 쪼금 고비가 오더라
완전 공감 직장인에게 매년 3월은 그냥 3월일뿐인데 개강하고 새봄을 맞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그렇지못한거같은 느낌이야
우리 봄이 오기 전에 한번 만나요
넘 찬란해서 서글퍼짐
봄은 너무 불안정한 계절이야
그래서 비오는 날이 좋았음 괜히 하늘도 슬퍼하는거같아서
너무 공감해
공감..힘들땐 저 풀떼기도 생산적인 일을 하는 생명인데 난 비생산적인 가치없는 존재로 자기학대 심했어ㅠ
정말 찬란한 슬픔의 봄이네..
요즘 급격하게 우울했던게 봄이 느껴져서 그랬나
나 그래서 크리스마스부터 봄까지 우울해크리스마스는 다 행복한데 난 아니라서연말은 아무것도 한것없이 또 한 해가 지나가는구나 생각에, 연초는 새 해가 시작하면 뭐하나,봄은 왜이리 생기넘치고 활기찬거야 난 아닌데...이래서 우울해짐. 특히 봄은 그 기운이 몸에 느껴져서 더 나가는걸 꺼리게 됨
나만 느낀게 아냐ㅜ
ㅁㅈ 나만 빼고 다 즐거워 보이고 똘똘 뭉쳤고 나 없어도 아무 신경 안써줄거같고..
애써 안 힘든척 하기도 힘들어..
맞아 난 그래서 봄이 싫어
와 나도 봄 싫어 시작해야한다는 느낌이 싫고 들뜨고 활기차지는 분위기가 싫어
나도…생일이 봄인데 또 나이만 먹고 축하 못받겠지, 노력해도 그대로인 초라한 모습에 실망해 죽고싶어짐
나도 봄에 더 우울해
ㄴㄷ 오늘 버스타고 창밖에 햇살 바라보는데 너무 좋아서? 그냥 이상태 이대로 죽고싶었음
22 날씨가좋아서 이대로 끝나도 괜찮겠다 싶은맘이큼
33 나도 가끔 그런 마음 들어.. 이대로 죽어도 좋겠다
진시 이해감 나도 봄이 싫어
맞아 봄이 젤 우울하지
봄이면 뭔가 시작되는 계절이니까 지난 해에 못한것도 생각나고 뭔가해보려 해도 작심삼일이고 그래서 우울해지는듯
1,2월은 연초니까~ 하고 넘겻는데 3월 되니까 쪼금 고비가 오더라
완전 공감 직장인에게 매년 3월은 그냥 3월일뿐인데 개강하고 새봄을 맞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그렇지못한거같은 느낌이야
우리 봄이 오기 전에 한번 만나요
넘 찬란해서 서글퍼짐
봄은 너무 불안정한 계절이야
그래서 비오는 날이 좋았음 괜히 하늘도 슬퍼하는거같아서
너무 공감해
공감..힘들땐 저 풀떼기도 생산적인 일을 하는 생명인데 난 비생산적인 가치없는 존재로 자기학대 심했어ㅠ
정말 찬란한 슬픔의 봄이네..
요즘 급격하게 우울했던게 봄이 느껴져서 그랬나
나 그래서 크리스마스부터 봄까지 우울해
크리스마스는 다 행복한데 난 아니라서
연말은 아무것도 한것없이 또 한 해가 지나가는구나 생각에, 연초는 새 해가 시작하면 뭐하나,
봄은 왜이리 생기넘치고 활기찬거야 난 아닌데...
이래서 우울해짐. 특히 봄은 그 기운이 몸에 느껴져서 더 나가는걸 꺼리게 됨
나만 느낀게 아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