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잉사의 우주캡슐 ‘스타라이너’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시험 비행을 떠난 우주비행사 2명의 지구 귀환이 당초 약 8일 예정에서 9개월 이상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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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소속 베테랑 우주비행사인 윌모어와 윌리엄스는 지난해 6월 보잉사가 개발한 우주캡슐 '스타라이너'의 첫 유인 시험 비행을 위해 탑승했다. 하지만 스타라이너가 ISS에 도킹한 이후 기체에서 헬륨 누출과 기동 추진기 고장 등의 결함이 확인되면서 지구로의 귀환이 계속 미뤄졌다. 현재는 3월 말까지 밀린 상태다.
첫댓글 나였음 패닉올거같애 얼른 무사히 귀환하시길ㅜ
9주도 아니고 9달...
프로젝트 헤일메리 생각난다.. 무섭다...
식량은 있는거야..?ㅠㅠ
이러면 또 음모론 발동하지
헐... 식량은 있나 어케 버티지
어떡하냐.. 식량만 보내줄순없나??ㅜㅜ
식량이랑 공기는 충분하신건가… 어째
헐…ㅜㅜㅜ 그
벌써 넷플 다큐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