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 따르면 ‘굿데이’ 5회는 1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지드래곤의 ‘한남동 친구’ 배우 김고은과 조세호,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며, 앞서 ‘88즈’로 출연해던 정해인도 깜짝 등장한다.
김수현 역시 그중 한 명이었다. 평소 예능에 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김수현은 1988년생 동갑내기인 정해인, 임시완, 황광희, 이수혁 등과 함께 ‘88즈’로 출연하며 프로그램 화제 몰이에 일조했다.
하지만 최근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유튜브발(發) 폭로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그를 향한 날 선 비난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굿데이’ 시청자 게시판에는 하차 요구가 빗발쳤다.
이 가운데 ‘굿데이’ 측은 예정된 촬영을 강행한 상태다. 앞서 김수현은 13일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굿데이’ 녹화에 참석했다. 김수현은 녹화 이틀 전 제작진에게 지방 촬영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했으나 돌연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촬영 일정을 최소화해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촬영분 방송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왓?
미친
눈치도안보네
와.. 제정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