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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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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반려견에게 뚠뚠하다고 하면 안되는 이유
아흐레 추천 0 조회 6,508 25.03.15 20:4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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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5 20:47

    첫댓글 맞아 다 알아 듣는다고

  • 25.03.15 20:48

    ㄹㅇ 나도 맨날 못생겼다 하는데 말투 아무리 좋게해도 꼬리 안침 ㅠ 겹다고 해줘야 꼬리쳐

  • 25.03.15 20:49

    헐 ㅠㅠ

  • 25.03.15 20:50

    아가 때는 못 알아들어도 좀 크고나면 알아듣더라

  • 25.03.15 21:00

    ㅋㅋ우리 말티한테 성격 안좋다고 머라규 했다가 처음으로 물렸음 12년 키워도 보통 짜증만 내고 물지는 않는 앤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15 21:06

    눈치가 백단이야 인간 나이로 서너살 지능 되지않을까 싶음

  • 25.03.15 21:06

    다 알아들어

  • 25.03.15 21:15

    알아들어....병원갔다가 우리 애 살좀 있다고 다이어트 시키라고 쌤이 말해서 집에서 돼지!! 너 살빼래!!!하면서 웃으면서 했는데
    며칠을 식음을 전패해서 울식구 전부 안절부절함 ㅠㅠ 다알아들어 ㅠㅠ 그니까 놀리지말어 ㅠ

  • 25.03.15 21:28

    토하는거 신기하다…ㅠㅠ 아가 ..마져 언제한번 다정하게 안놀리듯 바보~ 뚱뚱하다~ 이랬는데 진짜 개빡쳐서 달러들더라 우리강아지 ㅋㅋ무뚝뚝하게 좋은말했는데 귀내려가고 좋아함 강아지들 참 신기해

  • 25.03.15 21:49

    근데 진짜 그런거같아 울 댕이 보호소에서 애기때 데려왔는데 본가에 데려갔거든 애가 순하고 짖는게 1도 없었는데 울아빠가 그거 보고 벙어ㄹ아니냐고 그랬대 울 댕이 지금 5살이고 아직도 짖음 없는데 가끔 본가가거나 해서 울아빠보면 잡아먹을듯이 짖고 ㅈㄹ난리쳐 사람 다 좋아하고 짖는걸로 말썽없는데 울아빠한테만그래

  • 울 강아지는 그래서 몸무게 재려고 하면 도망가.. 몸무게 나오면 내가 잔소리하거든

  • 25.03.15 22:07

    헐헐
    근데 진짜 사람 말 알아듣는건가 신기하고 귀여워

  • 25.03.15 22:59

    우리돼지는 꿈쩍도 안하던데...ㅎㅎㅎㅎ다행인지 아닌지..ㅎㅎ....

  • 25.03.15 23:11

    귀엽다고만 해야지..ㅠㅠㅠ 건강해라 야기ㅠㅠㅠ

  • 25.03.15 23:17

    우리집 뚠땡인 화냈는데.... 장난으로라도 뚠땡이라해서 미안해... 그냥 털쪘던건데

  • 25.03.16 00:34

    헉 나 맨날 아기돼지 아기꼬질이 아기뚱띠라고 놀리는데

  • 25.03.16 01:32

    울 강아지 원래는 미용하고 귀가할 때마다 길거리에서 예쁘다는 칭찬 엄청 받거든? 근데 하루는 미용이 좀 망한 거…ㅋㅋㅋ 데리러 간 나도 어?? 음… 이러고 길거리도 고요하고 이러니까 집 와서 양발에 얼굴 파묻고 하루종일 시무룩해져 있었음ㅠㅜㅜ “다시보니까 진짜 예쁘다~” 연발하고 나서야 기분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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