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빡센하루ㅅ1작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개빡센하루ㅅ1작
첫댓글 추억이다 진짜
하 코끝 찡해지네...내가 커가는만큼 엄빠가 늙어가는게 보여서 한번씩 서러워져
엄마아빠늙지마
이 글 보니까 옛날생각 나면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라는게 넘 슬퍼짐ㅜ
엄마아빠의 젊은 얼굴을 실제로 다시는 못본다는 게 정말 슬퍼..
이제 여행가면 운전을 자식등이 한다죠 ㅠ
저때가 행복했는데.. 고속도로에서 강냉이파는 아저씨도 있고 ㅠ 뒷자석에 도로지도책자있고..엄마랑 아빠랑 휴게소 들려서 맛있는거 사먹고 ㅜ 그러다가 잠들면 도착해있고 .. 그립다 그리워 이제는 내가 그때의 부모님나이가 되었다니 ㅠ
갑자기 슬퍼지네.. 얼마전에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내가 운전한다해도 개비가 끝까지 아직은 자기가 운전할수있다고 하던데.. 저런마음이였을까
이거 읽으니 찡하네..
타지역사는데 엄마아빠 보고싶어ㅜㅜㅜ
짱구엄마아빠 이해됨 이상한 그 거기 들어간거
이제 내가 운전하고 엄마아빠가 입벌리고 자는걸 본다죠....
진짜 그립다ㅠㅠ다 너무 추억이야.. 저 지도 씨디ㅠㅠ아빠엄마가 나 입 벌리고 잔다고 놀린것도ㅠㅠㅠㅠㅠ
첫댓글 추억이다 진짜
하 코끝 찡해지네...
내가 커가는만큼 엄빠가 늙어가는게 보여서 한번씩 서러워져
엄마아빠늙지마
이 글 보니까 옛날생각 나면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라는게 넘 슬퍼짐ㅜ
엄마아빠의 젊은 얼굴을 실제로 다시는 못본다는 게 정말 슬퍼..
이제 여행가면 운전을 자식등이 한다죠 ㅠ
저때가 행복했는데.. 고속도로에서 강냉이파는 아저씨도 있고 ㅠ 뒷자석에 도로지도책자있고..엄마랑 아빠랑 휴게소 들려서 맛있는거 사먹고 ㅜ 그러다가 잠들면 도착해있고 .. 그립다 그리워 이제는 내가 그때의 부모님
나이가 되었다니 ㅠ
갑자기 슬퍼지네.. 얼마전에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내가 운전한다해도 개비가 끝까지 아직은 자기가 운전할수있다고 하던데.. 저런마음이였을까
이거 읽으니 찡하네..
타지역사는데 엄마아빠 보고싶어ㅜㅜㅜ
짱구엄마아빠 이해됨 이상한 그 거기 들어간거
이제 내가 운전하고 엄마아빠가 입벌리고 자는걸 본다죠....
진짜 그립다ㅠㅠ다 너무 추억이야.. 저 지도 씨디ㅠㅠ아빠엄마가 나 입 벌리고 잔다고 놀린것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