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WOIuUjZQBzo?si=5yvYcU8Iy37bSanl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환경 만들수 있다는 맥락에서 말한거ㅋㅋㅋㅋㅋ
꼭 영어권이 아니더라도 어떤 언어든 나가서도 그나라 언어 안쓰고 살 사람들은나가봤자 큰 효과 없다는 얘기가 맥락이였어ㅋㅋㅋㅋ
첫댓글 나는 저런거보다는 한국인들이랑 놀면 재밌어서ㅋㅋ ㅠ 정서안맞고 억지웃음지으며 살다가 한국의 동년배들과 한번 놀면 도파민이 좍...
ㅋㅋ 나 그래서 언어 제일 발달할 시기때 중국 8년 살다왔는데 중국어 못하고 한국어만 존나 잘함 딱히 유학 목적이 아니었어서 상관은 없지만
유학 갔을 때 외로움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 한국인 친구들이랑 놀 때 뿐이었음 ㅋㅋㅋㅋㅋ 물론 로컬 친구들도 재밌고 좋지만 문화적으로 잘 맞고 노래 예능 영화 이런 얘기할 때 ㅜ 공감대 통하는 얘기 할 수 있는 게 그 친구들뿐이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사람 예전에 외국인들 나오던 유튜브에서 봤을땐 한국어 서툴렀는데 요새 엄청 잘하더라ㅋㅋㅋ 놀랐어
그나라 친구 사귀기는하는데 벽이있음 무언가.. 근데 또 아시아대통합으로 친해짐
몰라서 그런거 아니니까 조용히하쇼들.. 나약한 나에게 상처주지마..(농담)
사람 생각하고 사는거 다 비슷한거지... 저 외국인도 공감하잖아. 몰라서 각 나라 사람들이 외국에서조차 즈그끼리 뭉치는 거 아니라고.
이태리애들 프랑스애들 다 지들끼리다니던데 한국인들만 동족혐오하던데..
워홀가면 일단 일자리 찾아서 생계유지하는 게 먼저라 한국인 찾게되더라 ㅠ 유학이나 어학원처럼 생활이 안정되는게 훨씬 좋을거같아 영어 늘기에는
아니근데 이태원어딜가면 외국인이랑 어울릴수있어..? 클럽말고;
모임 찾아서 하는거 말하는거아닐까? 이태원에 외국인 많이사니까 언어교환 모임도 많을거고 그런맥락일듯
언어는 자기를 고립시키고 공격적으로 배울수록 빨리늘어
근데 진짜 한인친구들이랑 놀면서 한식먹으면서 해외생활 진짜재밌게함 ㅠ 나는 언어배우러 온건아니고 일하러 온거긴하지만 해외생활 하면서 외로움은 채우고 난 정신적으로 디게 건강해져서 좋은데.. 한인끼리 몰려다니는데 다 이유가있다고요~ 자기만족만 찾읍시다거참~ ㅋ
나 직장도 한국사람들이고 친구들도 한국인이라서 그냥 환경만 다른 한국임 ㅜ 영어 개못해 하 공부하러갑니다
난 1년잇엇는데 내친구랑 같이잇던 한학기는 안늘엇고 혼자 버려졋던(ㅋㅋ) 두번째 학기때 개많이 늘음..ㅋㅋㅋ
맞아. 유학생이었는데 난 진짜 저 압박을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이 아니었음. 뭔가 한국인이랑 안어울리고 혼자 튀면 유난이라는 인식같은게 있었음. 꽤 오래전이긴하지만.. 그래서 마음은 한국인끼리 어울리기 싫은데 그게 어려웠던 분위기
친구랑가면 진짜 안늘어... 그냥 장기 해외여행이야
어학연수 갔을때 난 진짜 영어공부가 목적이라 한국인을 아예 안만났어 외롭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영어는 엄청빨리늘음
압박은 모르겠거 일단 완전 동양권, 특히 한국인들 없는곳에서 고립되어야 된다는거 공감ㅋㅋㅋㅋㅋㅋ나도 한국인 없는동네,,,일자리 구해서 살았는데 확실히 빡센만큼 빨리늘긴해
근데 아무리 외국 본토 애들이랑 친해지고 그 커뮤니티 안에 입성해도 외로워모국어가 아닌 언어로만 생활하다보면 내가 0.8짜리 인간인 느낌.. 언어 실력이 아무리 늘어도 느껴지는 헛헛함이 있어 0.2가 채워지질 않아
첫댓글 나는 저런거보다는 한국인들이랑 놀면 재밌어서ㅋㅋ ㅠ 정서안맞고 억지웃음지으며 살다가 한국의 동년배들과 한번 놀면 도파민이 좍...
ㅋㅋ 나 그래서 언어 제일 발달할 시기때 중국 8년 살다왔는데 중국어 못하고 한국어만 존나 잘함 딱히 유학 목적이 아니었어서 상관은 없지만
유학 갔을 때 외로움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 한국인 친구들이랑 놀 때 뿐이었음 ㅋㅋㅋㅋㅋ 물론 로컬 친구들도 재밌고 좋지만 문화적으로 잘 맞고 노래 예능 영화 이런 얘기할 때 ㅜ 공감대 통하는 얘기 할 수 있는 게 그 친구들뿐이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사람 예전에 외국인들 나오던 유튜브에서 봤을땐 한국어 서툴렀는데 요새 엄청 잘하더라ㅋㅋㅋ 놀랐어
그나라 친구 사귀기는하는데 벽이있음 무언가.. 근데 또 아시아대통합으로 친해짐
몰라서 그런거 아니니까 조용히하쇼들.. 나약한 나에게 상처주지마..(농담)
사람 생각하고 사는거 다 비슷한거지... 저 외국인도 공감하잖아. 몰라서 각 나라 사람들이 외국에서조차 즈그끼리 뭉치는 거 아니라고.
이태리애들 프랑스애들 다 지들끼리다니던데 한국인들만 동족혐오하던데..
워홀가면 일단 일자리 찾아서 생계유지하는 게 먼저라 한국인 찾게되더라 ㅠ 유학이나 어학원처럼 생활이 안정되는게 훨씬 좋을거같아 영어 늘기에는
아니근데 이태원어딜가면 외국인이랑 어울릴수있어..? 클럽말고;
모임 찾아서 하는거 말하는거아닐까? 이태원에 외국인 많이사니까 언어교환 모임도 많을거고 그런맥락일듯
언어는 자기를 고립시키고 공격적으로 배울수록 빨리늘어
근데 진짜 한인친구들이랑 놀면서 한식먹으면서 해외생활 진짜재밌게함 ㅠ 나는 언어배우러 온건아니고 일하러 온거긴하지만 해외생활 하면서 외로움은 채우고 난 정신적으로 디게 건강해져서 좋은데.. 한인끼리 몰려다니는데 다 이유가있다고요~ 자기만족만 찾읍시다거참~ ㅋ
나 직장도 한국사람들이고 친구들도 한국인이라서 그냥 환경만 다른 한국임 ㅜ 영어 개못해 하 공부하러갑니다
난 1년잇엇는데 내친구랑 같이잇던 한학기는 안늘엇고 혼자 버려졋던(ㅋㅋ) 두번째 학기때 개많이 늘음..ㅋㅋㅋ
맞아. 유학생이었는데 난 진짜 저 압박을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이 아니었음. 뭔가 한국인이랑 안어울리고 혼자 튀면 유난이라는 인식같은게 있었음. 꽤 오래전이긴하지만.. 그래서 마음은 한국인끼리 어울리기 싫은데 그게 어려웠던 분위기
친구랑가면 진짜 안늘어... 그냥 장기 해외여행이야
어학연수 갔을때 난 진짜 영어공부가 목적이라 한국인을 아예 안만났어 외롭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영어는 엄청빨리늘음
압박은 모르겠거 일단 완전 동양권, 특히 한국인들 없는곳에서 고립되어야 된다는거 공감ㅋㅋㅋㅋㅋㅋ나도 한국인 없는동네,,,일자리 구해서 살았는데 확실히 빡센만큼 빨리늘긴해
근데 아무리 외국 본토 애들이랑 친해지고 그 커뮤니티 안에 입성해도 외로워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만 생활하다보면 내가 0.8짜리 인간인 느낌.. 언어 실력이 아무리 늘어도 느껴지는 헛헛함이 있어 0.2가 채워지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