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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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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언어 배울 목적으로 해외 나갈때 소용없는 사람들 유형
(본인닉네임). 추천 0 조회 64,772 25.03.16 02:4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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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6 02:46

    첫댓글 나는 저런거보다는 한국인들이랑 놀면 재밌어서ㅋㅋ ㅠ 정서안맞고 억지웃음지으며 살다가 한국의 동년배들과 한번 놀면 도파민이 좍...

  • 25.03.16 02:54

    ㅋㅋ 나 그래서 언어 제일 발달할 시기때 중국 8년 살다왔는데 중국어 못하고 한국어만 존나 잘함 딱히 유학 목적이 아니었어서 상관은 없지만

  • 25.03.16 02:56

    유학 갔을 때 외로움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 한국인 친구들이랑 놀 때 뿐이었음 ㅋㅋㅋㅋㅋ 물론 로컬 친구들도 재밌고 좋지만 문화적으로 잘 맞고 노래 예능 영화 이런 얘기할 때 ㅜ 공감대 통하는 얘기 할 수 있는 게 그 친구들뿐이라....

  • 25.03.16 03:08

    영상보고왔는데 저사람 확실히 번역가라서그런가? 타일러도 어휘력 좋은편인데 타일러보다 더 좋아ㅋㅋ

  • 25.03.16 11:36

    저사람 예전에 외국인들 나오던 유튜브에서 봤을땐 한국어 서툴렀는데 요새 엄청 잘하더라ㅋㅋㅋ 놀랐어

  • 25.03.16 03:12

    진짜로 n년 넘게 살아도 한인들이랑만 지내고 한인잡만 하면 영어 못하더라
    무리에 영어 잘하는 사람 한명만 있음 됨
    다 그 사람한테 부탁함 ㅋㅋㅋㅋ

  • 25.03.16 03:20

    그나라 친구 사귀기는하는데 벽이있음 무언가.. 근데 또 아시아대통합으로 친해짐

  • 그리고 한국에 있었으면 결 달라서 친해질 일 없는 사람들도 외국에서 만나면 언어 통한다는 이유로 소통하게 되니께

  • 25.03.16 03:21

    몰라서 그런거 아니니까 조용히하쇼들.. 나약한 나에게 상처주지마..(농담)

  • 25.03.16 03:27

    사람 생각하고 사는거 다 비슷한거지... 저 외국인도 공감하잖아. 몰라서 각 나라 사람들이 외국에서조차 즈그끼리 뭉치는 거 아니라고.

  • 25.03.16 03:34

    이태리애들 프랑스애들 다 지들끼리다니던데 한국인들만 동족혐오하던데..

  • 25.03.16 03:47

    워홀가면 일단 일자리 찾아서 생계유지하는 게 먼저라 한국인 찾게되더라 ㅠ 유학이나 어학원처럼 생활이 안정되는게 훨씬 좋을거같아 영어 늘기에는

  • 25.03.16 04:03

    아니근데 이태원어딜가면 외국인이랑 어울릴수있어..? 클럽말고;

  • 25.03.16 04:09

    모임 찾아서 하는거 말하는거아닐까? 이태원에 외국인 많이사니까 언어교환 모임도 많을거고 그런맥락일듯

  • 25.03.16 04:04

    언어는 자기를 고립시키고 공격적으로 배울수록 빨리늘어

  • 25.03.16 06:10

    난 학교엔 한국인많은데 우리과에 한국인이없어서 동기들하고만 놀았더니 한줌있는 한국인 친구들이 나는 외국애들하고만 잘논다고 안불러줌,.,,,

  • 25.03.16 08:10

    근데 진짜 한인친구들이랑 놀면서 한식먹으면서 해외생활 진짜재밌게함 ㅠ 나는 언어배우러 온건아니고 일하러 온거긴하지만 해외생활 하면서 외로움은 채우고 난 정신적으로 디게 건강해져서 좋은데.. 한인끼리 몰려다니는데 다 이유가있다고요~ 자기만족만 찾읍시다거참~ ㅋ

  • 25.03.16 08:29

    나 직장도 한국사람들이고 친구들도 한국인이라서 그냥 환경만 다른 한국임 ㅜ 영어 개못해 하 공부하러갑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16 09:31

    222222아시아랑 서양은 다름ㅜ

  • 25.03.16 10:08

    난 1년잇엇는데 내친구랑 같이잇던 한학기는 안늘엇고 혼자 버려졋던(ㅋㅋ) 두번째 학기때 개많이 늘음..ㅋㅋㅋ

  • 25.03.16 10:17

    압박이 있는 건 잘 모르겠고 목적을 갖고 갔어도 목적이 흔들리기도 하고 이성만 갖고 사는 거 아니고 한국인이고 언어 통하니까 어울리긴 해.. 어거지로 문화 맞춰서 외국인 화장하고 그런 게 더 어색하다고 난 생각했었음 ㅠ

    그리고 욕먹는 애들은 걍 적당히 한인하고도 교류하면서 외국애들 사귀어도 ㅇㅇ 언어 때문이군 하는데 저런 애들의 문제는 한국애들한테 물어볼 거 다 물어보고 얻어갈 거 다 얻어간담에 외국애들이랑 놀고 뒤에서 한국 애들 욕함.. 하

  • 25.03.16 10:43

    맞는 것 같아 그래서 나는 호주 워홀갔을때 영어가 목적이었어서.. 사실 영어가 목적이라기보단 너무 영어를 못하니까 2년 살려면 영어를 늘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존나 존나 시골로 기어들어가서 살았음ㅎ.. 한국인들이 많은 곳에 가면 한국인한테 의지할 거 같아가지고..

  • 25.03.16 11:25

    맞아. 유학생이었는데 난 진짜 저 압박을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이 아니었음. 뭔가 한국인이랑 안어울리고 혼자 튀면 유난이라는 인식같은게 있었음. 꽤 오래전이긴하지만.. 그래서 마음은 한국인끼리 어울리기 싫은데 그게 어려웠던 분위기

  • 25.03.16 13:48

    친구랑가면 진짜 안늘어... 그냥 장기 해외여행이야

  • 25.03.16 13:51

    어학연수 갔을때 난 진짜 영어공부가 목적이라 한국인을 아예 안만났어 외롭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영어는 엄청빨리늘음

  • 25.03.16 14:02

    압박은 모르겠거 일단 완전 동양권, 특히 한국인들 없는곳에서 고립되어야 된다는거 공감ㅋㅋㅋㅋㅋㅋ나도 한국인 없는동네,,,일자리 구해서 살았는데 확실히 빡센만큼 빨리늘긴해

  • 근데 아무리 외국 본토 애들이랑 친해지고 그 커뮤니티 안에 입성해도 외로워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만 생활하다보면 내가 0.8짜리 인간인 느낌.. 언어 실력이 아무리 늘어도 느껴지는 헛헛함이 있어 0.2가 채워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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