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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와우... 신입 회사에 나시입고옴... - 인스티즈(instiz) 일상 카테고리
우리 아무도 그렇게 안입는 분위긴데... 깜짝놀람 무슨 휴가룩같이 입고왓어..내가 말해줘야되나.. 아님그냥둘까...ㅜㅠ 규정상으론 자율복장이긴한데.. 괜히 나뭐돼?싶기도하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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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입고 온 게 어떻냐고 하는 댓글들이 있었고 지웠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폰서트
매일 각잡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해서 정말 옷이면 아무거나 다 입고 다니란 건 아니잖아.. 자율로 풀어줘도 본인이 다니는 직장 분위기 봐서 적당히 맞춰야지.. 저렇게 분위기 파악 안 되는 사람들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면 다시 규율 하나씩 생긴다..
끈나시까진 괜찮은데 크롭튜브탑은 신기했음
아끼는 후배> 조심스럽게 말해주기안아끼는 후배> 지인생 지취향이지 머~~
ㅇㄱㄹㅇ
마저ㅠㅠ
이거 진짜 회바회인데 안되는 회사는 말해주는게 좋은거같음 ㅠ
자율이라도 선은 있어야하는데.. 어깨 좀 보인다고 선을 넘었다고 보기도 어렵지ㅎ 진짜 아무상관 안할 곳만 자율이라고 하길
우린됨
근데 솔직히 몸에따라다른거같음 그냥 마른직원은 깔끔한 나시입으면 깔끔하고 캐주얼해보임
이게 뭐람… 이래서 한국인들 남 신경쓰느라 외국처럼 나시같은거 안 입는거 아냐
헐 이거뭔지 알어 ㅋㅋ 비만/정상체중이 아니라 걍 뼈 마르면 나시를 입어도 노출있다는 생각이 안듬 반바지도 마찬가지 나는 회사에 못입고갈 길이의 반바지를 입었는데 자연스럽다해야하나 눈에 안띔 보기 좋고나쁘고를떠나서 그냥 눈에안튀어
이거 맞긴해 글고 비만 문제가 아니라 걍 바스트차이.. 가슴 좀만 있으면 독기룩됨
뭔말인지 알아.. 살집있고 부유방 있으면 나시 입었을때 좀 그래ㅠ는 내 얘기라 나시 잘 안입어ㅜ
똑같은 옷이어도 가슴없는 사람이 입으면 쿨해보이는데 가슴있는 직원이 입으면 독기룩되는거 많이 보긴함...
회사에서 남의 겨드랑이 보고 싶지않다고..
우리는 자유로워서 끈나시도 입던데 ㅋ
자율이면 뭐 … 우리는 캡모자 나시 크롭탑 다 됨 추리닝도 되고…
한번이면 그냥 냅둘듯
솔직히 내가 나서서 뭐라하긴 그래 ㅋ 꼰대됨
추리닝이나 모자가 상관없음근데 나는 님의 속살을 보고싶지가 않다고요;;
나도 별 생각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어떤분 나시블라우스 입고 왔는데 뭐 한다고 겨를 자꾸 오픈하는거야 남의 겨드랑이 보는거 싫더라...
완전 붙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 요즘 신입들 회사에 뉴진스 착장도 입고 오는데 뭐 어때 ㅋㅋㅋ
우리 회사 여름에 대부분 나시라 암 생각 안해봤는데 다른 회사는 그렇구나..
팔 들어서 겨드랑이만 안보여주면 노상관.. 그건 좀 안보고싶어
아무거나 입고 살고싶어남들 속살 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그냥 몸인데 대충 살았으면 좋겠음
근데 진짜 노상관.... 세미정장이나 캐주얼정장 입는 회사 아니면 상관없지않나??
우리 츄리닝도 쌉가인데 그런 요란스럽거나 노출 심한..? 옷 입고 오는 사람 아무도 없음ㅋㅋㅋ 민소매도 민소매 나름이지.. 자율복장이더라도 굳이 왜 회사에 그런 옷 입고오는지 이해 안감... 뭐라고 안해도 당연히 다들 속으로 과하다 샹각하지 않겠냐구ㅠㅠ
근데 본문에 저런거 안입는 분위기라고 적혀있어서 빌런인듯
회바회..
와...끈나시 가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진짜 개지랄하네ㅜ 우리 회사는 차장님도 입음
회바횐데 글쓴이네 회사는 그런 분위기 아니라니까 말해줘야지
저 회사에서 입으면 안 되는 분위기면 입지 말라고 말해줘야지 뭐. 우리 회사도 나시 추리닝 등 편한 복장 절대 안 되는 회사라 신입들 입사할 때 말해줌
여름에 난 거의 나시입음 ㅠㅠ 더워서 소매 있는거 진짜 못입겠어서..... 블라우스를 민소매를 많이 입음 ㅠㅠ
저거 얘기 하는것도 나는 괜찮은데 윗사람이 어쩌고 하는거잖아 그거도 뭐 꼰대지 걍 냅둬 윗사람이 나중에 와서 뭐라하든가 말든가
우린 깜장브라랑 배,등 비치는 시스루 입고온 직원 있었어 ㄱ-;
매일 각잡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해서 정말 옷이면 아무거나 다 입고 다니란 건 아니잖아.. 자율로 풀어줘도 본인이 다니는 직장 분위기 봐서 적당히 맞춰야지.. 저렇게 분위기 파악 안 되는 사람들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면 다시 규율 하나씩 생긴다..
끈나시까진 괜찮은데 크롭튜브탑은 신기했음
아끼는 후배> 조심스럽게 말해주기
안아끼는 후배> 지인생 지취향이지 머~~
ㅇㄱㄹㅇ
마저ㅠㅠ
이거 진짜 회바회인데 안되는 회사는 말해주는게 좋은거같음 ㅠ
자율이라도 선은 있어야하는데.. 어깨 좀 보인다고 선을 넘었다고 보기도 어렵지ㅎ 진짜 아무상관 안할 곳만 자율이라고 하길
우린됨
근데 솔직히 몸에따라다른거같음 그냥 마른직원은 깔끔한 나시입으면 깔끔하고 캐주얼해보임
이게 뭐람… 이래서 한국인들 남 신경쓰느라 외국처럼 나시같은거 안 입는거 아냐
헐 이거뭔지 알어 ㅋㅋ
비만/정상체중이 아니라
걍 뼈 마르면 나시를 입어도 노출있다는 생각이 안듬 반바지도 마찬가지
나는 회사에 못입고갈 길이의 반바지를 입었는데 자연스럽다해야하나 눈에 안띔
보기 좋고나쁘고를떠나서 그냥 눈에안튀어
이거 맞긴해 글고 비만 문제가 아니라 걍 바스트차이.. 가슴 좀만 있으면 독기룩됨
뭔말인지 알아.. 살집있고 부유방 있으면 나시 입었을때 좀 그래ㅠ는 내 얘기라 나시 잘 안입어ㅜ
똑같은 옷이어도 가슴없는 사람이 입으면 쿨해보이는데 가슴있는 직원이 입으면 독기룩되는거 많이 보긴함...
회사에서 남의 겨드랑이 보고 싶지않다고..
우리는 자유로워서 끈나시도 입던데 ㅋ
자율이면 뭐 … 우리는 캡모자 나시 크롭탑 다 됨 추리닝도 되고…
한번이면 그냥 냅둘듯
솔직히 내가 나서서 뭐라하긴 그래 ㅋ 꼰대됨
추리닝이나 모자가 상관없음
근데 나는 님의 속살을 보고싶지가 않다고요;;
나도 별 생각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어떤분 나시블라우스 입고 왔는데 뭐 한다고 겨를 자꾸 오픈하는거야 남의 겨드랑이 보는거 싫더라...
완전 붙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 요즘 신입들 회사에 뉴진스 착장도 입고 오는데 뭐 어때 ㅋㅋㅋ
우리 회사 여름에 대부분 나시라 암 생각 안해봤는데 다른 회사는 그렇구나..
팔 들어서 겨드랑이만 안보여주면 노상관.. 그건 좀 안보고싶어
아무거나 입고 살고싶어
남들 속살 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냥 몸인데 대충 살았으면 좋겠음
근데 진짜 노상관.... 세미정장이나 캐주얼정장 입는 회사 아니면 상관없지않나??
우리 츄리닝도 쌉가인데 그런 요란스럽거나 노출 심한..? 옷 입고 오는 사람 아무도 없음ㅋㅋㅋ 민소매도 민소매 나름이지.. 자율복장이더라도 굳이 왜 회사에 그런 옷 입고오는지 이해 안감... 뭐라고 안해도 당연히 다들 속으로 과하다 샹각하지 않겠냐구ㅠㅠ
근데 본문에 저런거 안입는 분위기라고 적혀있어서 빌런인듯
회바회..
와...끈나시 가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진짜 개지랄하네ㅜ
우리 회사는 차장님도 입음
회바횐데 글쓴이네 회사는 그런 분위기 아니라니까 말해줘야지
저 회사에서 입으면 안 되는 분위기면 입지 말라고 말해줘야지 뭐. 우리 회사도 나시 추리닝 등 편한 복장 절대 안 되는 회사라 신입들 입사할 때 말해줌
여름에 난 거의 나시입음 ㅠㅠ 더워서 소매 있는거 진짜 못입겠어서..... 블라우스를 민소매를 많이 입음 ㅠㅠ
저거 얘기 하는것도 나는 괜찮은데 윗사람이 어쩌고 하는거잖아 그거도 뭐 꼰대지 걍 냅둬 윗사람이 나중에 와서 뭐라하든가 말든가
우린 깜장브라랑 배,등 비치는 시스루 입고온 직원 있었어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