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 최고위원은 “정말 이런 ‘적’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협상을 하는 누구한테 향한 것인지 묻고 싶다. 정말 조금은 우리가 이제는 나라를 위해서 서로 좀 양보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세월호 유족들에게 여야 합의안 수용을 촉구했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네티즌 다수는 불편한 심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
네티즌 다수는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자식을 잃은 부모한테 나라 생각해서 양보를 하라니…그런 사고방식이 너무 무섭다”, “나라를 생각해서 뭘 양보를 하란 말인가. 진실을 밝히고 이런 일이 다신 없게 원인규명을 하자는 건데”, “자기 손자가 저런 일 당했으면 가만히 있었겠나”, “정치권에는 애초에 기대한 것도 없지만 유족들 너무하다는 반응까지 나오니 사람이 어쩜 저리 못됐을까 싶다. 선거 땐 국민 이용해 먹을 때로 이용해먹고, 이제는 국회일 방해 말라는 뜻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첫댓글 나라가 뭘 해줬는데
미친...... 이 사람때문에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이미지가 별로임
삼둥이글 올라올때마다 기분이 이상했음...다들 김을동 잊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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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진심 황당
니 손자가 당해도 그럴거냐
삼둥이 할머니야???
ㅁㅊ 할머니가 국힘의원이라니...
응응 송일국 엄마이자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할머니!
개이기적이네..무섭다
뭘 양보하라는거야 진짜
삼둥이 여시에서 인기일때도 난 댓글조차 단적없어..
할머니가 국힘인거 알아서ㅋ
쓰려다가 참는다
집안이 다 저럴거 같은데 삼둥이 나중에 나오면 부둥부둥 할거 생각하면 또 짜증나
국민들 수준 제발
돈이 그렇게좋냐
삼둥이 나올때 한번도 본적없음 ㅋㅋㅋ 할매때문에 손자도 비호감이세요
오래사시네 ㅎ..
추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