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눈물이나냐ㅠ 솔직히 견제밖에 해본적 없음. 가진거 아무것도 없는데 그 없는 살림에 더 등골 빼먹히면 안되니까 남한테 베푼게 다시 되돌아왔다는 느낌 받아본 적도 없고.. 지금 면접 보러다니는데ㅋㅋㅋㅋㅋ어케든 암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 잡무로만 돌리다가 먹버하려는거 너무 보여서 짜증나 그나마 난 다른 직무 경력이라도 있고 회사 경험이라도 있으니까 이상한거 느끼고 거절하는거지 진짜 경력 1도 없는 애들은 홀랑 취업 사기 당할거같애. 나 첫취업할때보다 회사들이 더 못돼졌어
통찰력 있는 사람이네.. 공감해 나는 요즘 mz라는 그 세대에서 살짝 비껴나있는 30살인데도 나 20대 초반 아무것도 모를 때 기성세대들한테 참 많이 등처먹힘 당하면서 살았다 ㅋㅋ 다단계?도 당하고 특히 알바할 때 착취당하면서.. 그 젊은 나이에 힘들어서 주저 앉을만큼 힘들게 굴려지는데 알바비는 또 주기 아까워가지고 돈 안주려 그러고.. 어른들한테 배려를 받았던 기억은 별로 없어.. 되려 내가 어른이랍시고 어려워하고 공경하기 바빴던 기억밖엔 ㅋㅋ
ㄹㅇ21살때 했던 나이키매장 퇴사하니까 그달 교육수당 안줌 (20만원정도) 달라고 몇번 말했는데도 나중에줄게~~ 이렇게 두달동안 안줌 ㅜㅜㅋㅋ 어린맘에 20만원은 너무 큰돈이었어서 노동청 찾아감 -> 노동청 직원이 매니저한테 (상대적으로) 작은 금액인데 이거안줘서 노동청 신고먹을꺼냐고 전화 한통하자마자 바로 입금됨 ㅋㅋ 내가 에휴ㅠㅠ 그냥됐다 하고 넘어갔으면 그렇게 어물쩡 안줬겠지;; 그인간은 40대고 난 21살이았는데...... ㅋ
ㄹㅇ 어렸을때 알바했던 곳들 업주들 지금 커서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 사람 좋은 척 생색 ㅈㄴ 내는데 ㄹㅇ 개쓰레기임 등 쳐먹을 생각밖에 안하는 거 ㄹㅇ임 맨날 cctv로 감시하면서 의자 안주고 손님 없어도 청소하라면서 6시간 풀로 서있게 한 거 생각나네..ㅎ의자 자체가 없었음..ㅎ 휴대폰도 락카에 넣게 함 주휴안주려고 발악하고 바쁠때만 쓰고 짜르고
그냥 아랫세대 착취가 대를 잇는 거 같아
말잘한다… 저게맞지
어줍잖은 충고나 조언보다는 저게 맞말이다
나는 21살에 돈 안주고 잠수타서 고소도 해봄 근데 거기서 전화하니 한번에 받았고 수술하느라 못받았다고 했대ㅋㅋㅋㅋ ㅅㅂ 나랑 제일 마지막으로 통화했을 때 클럽음악 소리나더만
음 … 일리가 있어
ㄹㅇ 알바도 주휴 안주려고 쪼개서 근로계약서 작성하고....ㅎㅎㅎ 전세사기도 당함
진짜 그렇네... 생각해보니까 나부터도 학교나 알바, 회사에서 몇 번 등쳐먹히고 절대 손해보지 않으려 애쓰게됐음. 어릴땐 내가 잘할수록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럴수록 나만 호구된다는걸 나중에서야 알았지..
나 왜 눈물이나냐ㅠ
솔직히 견제밖에 해본적 없음. 가진거 아무것도 없는데 그 없는 살림에 더 등골 빼먹히면 안되니까
남한테 베푼게 다시 되돌아왔다는 느낌 받아본 적도 없고.. 지금 면접 보러다니는데ㅋㅋㅋㅋㅋ어케든 암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 잡무로만 돌리다가 먹버하려는거 너무 보여서 짜증나
그나마 난 다른 직무 경력이라도 있고 회사 경험이라도 있으니까 이상한거 느끼고 거절하는거지 진짜 경력 1도 없는 애들은 홀랑 취업 사기 당할거같애. 나 첫취업할때보다 회사들이 더 못돼졌어
전세사기나 좀 어케하라고 제대로 내주변 안당한 친구가 없어진짜
그러네..30대 40대도 집없고 자리못잡은 사람 수두룩빽빽이고 이끌고 도와줄 어른이없네
통찰력 있는 사람이네.. 공감해
나는 요즘 mz라는 그 세대에서 살짝 비껴나있는 30살인데도 나 20대 초반 아무것도 모를 때 기성세대들한테 참 많이 등처먹힘 당하면서 살았다 ㅋㅋ 다단계?도 당하고 특히 알바할 때 착취당하면서.. 그 젊은 나이에 힘들어서 주저 앉을만큼 힘들게 굴려지는데 알바비는 또 주기 아까워가지고 돈 안주려 그러고.. 어른들한테 배려를 받았던 기억은 별로 없어.. 되려 내가 어른이랍시고 어려워하고 공경하기 바빴던 기억밖엔 ㅋㅋ
@Adjapq 아 나 94야 만 나이로 말해서 30..
예전 방식으로 말하면 32살 ㅋㅋㅋ
뭔가 난 그렇게 느꼈어.. mz세대 범위가 넓긴 해서 그 안에 들긴 하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요즘 mz> 에는 살짝 비껴난 나이처럼 느껴져서 그렇게 말했어 ㅋㅋ
그럼 지금 mz들은 밑에 세대들한테 더심해지려나?
와 머리띵하다 나도 mz들 이기적이다 철없다 생각했는데 요즘 시대가 10대 20대한테 너무 가혹했네
아 하긴.. 그냥 나때는 밥은 선배가 사고.. 뭐어른이 사고 이런말 있을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또 그렇지않잖아 그런게 어딨어 n빵이지 뭐 이런식으로 거의 변했고.. 요즘 애들은 앞전의 분위기 느껴보지도 못했으니까 완전 이해를 못하는게 당연하겠구나 싶네..
아.. 이건 몰랏네
ㄹㅇ 기성세대에게 배울게 없음
나도 이생각했음
기성세대들이 젊은애들 밥그릇뺏어서 자리안줄려고 똑같이 최저시급받으면서 경쟁하는데 이게 사회문제가 아님 뭐임?
다들 먹고살기힘들다지만 그자리에올라가면 이끌어주거나 바꿔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같은선상에 달리면서 자기밥그릇만 챙기고싶어하더라
ㄹㅇ21살때 했던 나이키매장 퇴사하니까 그달 교육수당 안줌 (20만원정도) 달라고 몇번 말했는데도 나중에줄게~~ 이렇게 두달동안 안줌 ㅜㅜㅋㅋ 어린맘에 20만원은 너무 큰돈이었어서 노동청 찾아감 -> 노동청 직원이 매니저한테 (상대적으로) 작은 금액인데 이거안줘서 노동청 신고먹을꺼냐고 전화 한통하자마자 바로 입금됨 ㅋㅋ 내가 에휴ㅠㅠ 그냥됐다 하고 넘어갔으면 그렇게 어물쩡 안줬겠지;; 그인간은 40대고 난 21살이았는데...... ㅋ
이거다
난 누구한테 배운적 없어 다 독학함
근데 밑에직원한테 그걸 내가 왜 알려줘야함
나를 이용해서 어떻게 등쳐먹을지밖에 생각 안 하는구나
-> 너무 공감
여기다 국민연금 더하면 더 빡침
평생을 상대평가로 경쟁하면서 살아왓는데 남까지 어캐도움?? 직장와서도 팀원간 상대평가로 연봉 협상하는대 어캐 도와주냐고
그러네 진짜
내가 어른들한테 느끼는 배신감, 한심함, 경멸을 내 아래세대는 더 적나라하게 느끼고있다는거라고 이해하니까 확 이해가간다....
이거네
알바 주휴수당 받은 적 단한번도 없음
단한번도
이래서 애낳는 인간 신기해..어케 이딴 세상에다 애를 쳐낳지?ㅋㅋㅋ대가리가.얼마나 꽃밭인거야
마지막 네컷 오마르말이 위로가 된다
인정 최저 안주는곳이 더 많음 수도권이나 챙겨줄지몰라도
아 이것도 잇겟네..... 우리가 느끼는 환멸을 경험하기도 전 부터 인터넷으로 보고 자랐지
ㄹㅇ 존나 쳐영악하니까 그런거임ㅎㅎ 주휴 받아본적도없고 알바인데 바쁜시간에 정시출근 정시퇴근 싫어하잖아ㅋㅋㅋ 밥값주는곳도 거의없고 대타안된다하면 거의 대부분 눈치주고 ㅋㅋ 레전드인성에리들 다 사장-알바로 만난듯 시발
나도 고딩때부터 20중반까지 계속 알바많이 했는데ㅠ 지들필요없는 날은 갑자기 나오지말라하고 어떻게든 돈 안줄라고함 출근은 10분일찍 하라하고 퇴근은 10분늦게시킴 연장근무 시켜놓고 5천원 아까워서 밥안주고 ㅋ ㅋ 난 그나마 부모님연세이상?부터는 나름 좋으신 사장님이였는데 3-40대가 ㄹㅈㄷ였음 부모님도 젊은사장이 하는곳 가지말라했었어 돈안줘서 노동청 간적도있네.. 생각해보니
맞아 무조건 어른 잘못이야
이래서 회사 아재들이 존나 가스라이팅 하는거 좆같아 닥치세요ㅜ 제가 알아서 합니다
등처먹을 생각밖에 안함
30대 접어든 나도 어른들한테 보호 받은 적도 없고 보고 배울게 하나도 없는데ㅋㅋ20대들은 어떻겠어..존나 극혐임 기성세대들
ㄹㅇ 어렸을때 알바했던 곳들 업주들 지금 커서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 사람 좋은 척 생색 ㅈㄴ 내는데 ㄹㅇ 개쓰레기임 등 쳐먹을 생각밖에 안하는 거 ㄹㅇ임 맨날 cctv로 감시하면서 의자 안주고 손님 없어도 청소하라면서 6시간 풀로 서있게 한 거 생각나네..ㅎ의자 자체가 없었음..ㅎ 휴대폰도 락카에 넣게 함 주휴안주려고 발악하고 바쁠때만 쓰고 짜르고
맞는말임 개극혐인 기성세대..요즘 애들이 인사안하고 다녀서 더 얘기나왔음 좋겠어, 막말로 선배가 인사하면돼 ㅎㅎ 20대때 당한게 너무 많아서 어른들은 등쳐먹는 존재구나 했던일이 너무많아, 이해한다 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