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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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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자식은 몰라 부모는 저러고 가서 얼마나 우는지”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리액션하는 애순,관식,금명
별다른말 추천 0 조회 54,782 25.03.16 21:13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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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6 21:14

    첫댓글 개비야 ㅅㅂㅋㅋㅋㅋㅋㅋㅋ

  • 25.03.16 21:16

    진짜 이 씬 쇼츠나 트위터에서 볼 때마다 오열하는 f참가자가 되,

  • 25.03.16 21:18

    눔물ㅠㅠㅠㅠ

  • 25.03.16 21:18

    개비가 이거 보더니 내 눈에도 너가 저렇게 아직 애기같이 보인다더라.. 오열

  • 25.03.16 21:47

    ㅠㅠ

  • 25.03.16 21:18

    ㅠㅠ.. 진짜 엄빠 같애ㅠㅠㅠㅜㅠㅠㅠㅠ 씨핥 왜 또 저를 울 리 시 나 요.

  • 25.03.16 21:23

    다 뜨면 보려고 기다리는데 미치겠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나도 저장면에서 오열오열을 햇자나...

  • 25.03.16 21:24

    소리햄이랑 저 사랑에빠진게 어쩌구햄은 찐으로 자식있으셔?

  • 작성자 25.03.16 21:25

    응 소리햄은 딸1명 사빠죄아햄은 아들 2명

  • 25.03.16 21:29

    소리헴은 있으시다조 오우 몇번 돌려봤더니 넘 늦었네 미안혀

  • 25.03.16 21:25

    진심
    저 옹이 나는 대사 저거
    그냥 하염없이 우는 사람이 됨

  • 25.03.16 21:26

    진짜... 하.. ㅜ

  • 25.03.16 21:25

    ㅜㅜ

  • 25.03.16 21:27

    아직 이 편 못봣는데
    저 말이 너무 슬프다 아빠가 딸을 기다리는게 기쁘다는게ㅜ 아빠생각나노

  • 25.03.16 21:28

    나도 참개비 갖고 싶다 무슴 기분일까

  • 유툽에서 이거보고 개오열 ㅠㅠ

  • 25.03.16 21:33

    초딩 때 아빠가 항상 차 콘솔박스에 천원짜리 수십장을 뭉텅이로 놨거든? 학교 데려다 주고 내릴 때마다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 몇 천원씩 가져가라고 했었어 ㅋㅋ그걸 나 서른 된 지금도 하더라 출근할 때 데려다주면서 가져가래 흑흑

  • 25.03.16 21:37

    폭싹 보고 울다왔는데 왜 또 울리시나요

  • 25.03.16 21:40

    저런 개비 갖고싶어 정말

  • 25.03.16 21:41

    저런 참개비가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눈물나더라.. 무슨기분일까

  • 25.03.16 21:50

    이거 보면서 너무 많이 울어ㅜㅜ아빠엄마생각나서..(잘살아계심..)

  • 25.03.16 21:52

    아 이름 사빠죄아 된 거 언제 안 웃겨짐ㅠ?

  • 25.03.16 21:52

    상춘헴은 대사를 어떻게 그렇게 잘 쓸까…

  • 25.03.16 21:54

    이런거 단편적인거 보고 안속음.
    어차피 여다경이랑 바람핌 백퍼

  • 잉...?

  • 아....ㅎㅎㅎㅎㅎ

  • 25.03.16 22:17

    @조카까는소리좀그만하쇼 ㅋㅋㅋㅋㅋㅋ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245914?svc=cafeapp

    이글참고해!!

  • 진짜 하... ㅠ 불륜이랑 계엄 왜했어

  • 25.03.16 22:36

    아 이장면보고 진짜 엄청 울었음 ㅠㅠ

  • 25.03.16 23:12

    아 아빠 진짜 ㅠㅠㅠㅠ 넘 슬퍼 보면서 계속 모질게 하지마.. 엄마아빠한테 짜증내지마 금명아 ㅠㅠ 그랫음

  • 25.03.16 23:18

    이장면 진짜 개슬펐다

  • 25.03.16 23:27

    이거보고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30중반인 나도 아기같대 ㅠ 씌앙 엄마가잘해주니까 이런거보면서 눈물나잔아 ㅜ

  • 25.03.16 23:44

    ㅠㅠㅠㅠ 너무 슬펐어ㅠㅠㅠㅠ 진짜 꺼이꺼이 울었다

  • 관식이가 사빠죄아로 늙은거 캯 했는데 아빠가 딸 기다리는게 즐거운 일이었다는 말에 늙은 관식 납득 완 ㅠㅠ

  • 25.03.17 00:36

    ㅠㅜㅜ가끔 아빠가 유치원생이라고 말할 때 뭔말이냐고 씅질냈는데 저 장면 보면서 이해했어.... 맨날 씅질내서 미안해....

  • 25.03.17 00:38

    정말 관식이같은멘트다

  • 25.03.17 02:16

    나두 아빠가 짬뽕먹을때면 늘 오징어 건져서 내 짜장면 그릇에 놔줘서 보면서 눈물이 나더라고ㅠㅠ그거랑 운전할때 내가 조수석에 앉는날이면 나랑 손잡고싶어서 기어봉 위에 내손놓고 그 위로 아빠손 잡아서 운전하던 어린시절이 생각나구 우리아빤 또 왜케 늙었는지 맘이 시린 드라마야

  • 소리 ㅠㅠ

  • 25.03.17 11:47

    나도 서울에 혼자 올라와서 사는데 아빠가 가끔 나 보러 올라왔다가 기차타고 내려갈 때 내 뒷모습 보면 아직도 어린 애 같은데 어떻게 혼자 서울에서 살까 짠하대 부모 눈에 자식은 다 어린애 같은가 봐

  • ㅠㅠㅠㅠㅠ... 진짜 이 장면 너무 소중해

  • 우리엄마아빠가 10년전에 나 처음 서울 원룸방에 두고 집으로 돌아와서서는 며칠을 잠을 못잤다던 얘기 생각나더라. 나이 몇살을 먹어도 부모눈엔 자식은 여전히 앤가봐

  • 25.03.18 02:15

    나 어릴때 길치였는데 지금도 어디 초행길 가야할 일 생기면 우리엄만 가는 길 검색해서 알려줌ㅠㅠ엄마 요샌 나 폰으로 길 잘 찾아 해도 물가에 내놓은 애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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