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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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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진짜 겁없어서 이거까지 해본 달글
권유디 추천 0 조회 21,853 25.03.17 01:29 댓글 2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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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밀국 시골에서 시골인 우리동네로 돌아가야했음 (치안 안 좋은 나라임, 한인 나 밖에 없는 동네일 정도로 시골) 시외버스 막차 놓쳐서 노숙할 뻔 했는데 마을 주민분들이 도와주셔서 어찌어찌 집에 감 난 안 무서웠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집주인이 엄청 걱정하고 있었더라고,,,

    뉴욕에서 새벽에 그냥 돌아다니고 지하철 타고 다 함... 위험한 건지 몰랐음...
    필리핀에서도 혼자 새벽에 잘 돌아다님... 택시, 오토바이, 트라이시클 많이 탐... 아무일 없어서 걍 ㄱㅊ다 생각함

  • 학원 째기 위해 가방 2층에서 던져놓고 계단 내려가려는데 쌤한테 걸려서 2층에서 뛰어내림

  • 25.03.18 01:14

    다들 목숨이몇개인겨..

  • 양악ㅋㅋㅋㅋ 미용양악 아니고 교정만으로는 교합 맞출 수 없대서 양악으로 턱관절 교정했음ㅋㅋㅋㅋㅋ 근디 뭐 알아보면 너무 무서울까봐 아무것도 안알아보고 수술실 들어감.ㅋㅋㅋ 준비물? 당연히 안챙겨가서 수술하고 보호자가 다이소가서 급하게 사옴 ㅋㅋㅋ

  • 25.03.18 13:37

    억으로 단타침...ㅅㅂ

  • 25.03.19 00:39

    존멋

  • 25.03.18 19:29

    이태원 길거리에서 혼자 밤샘 길냥이보고 계단에앉아서 노래 듣고.. 참 별거아니네

  • 25.03.19 00:51

    다들 어떻게 여지껏 잘 살어있네..
    내 경험은 경험도 아니닼ㅋㅋㅋ 세상에

  • 25.03.19 15:09

    사이비 교회(모르고) 가서 진심을 다하지않아서 니들이 하나를 못만나는거라고 호통침 (무교임)

  • 25.03.31 19:13

    첫 해외여행. 혼자 갔는데 중국에서 경유하는데 홍차우-푸둥 공항으로 경유함 (우리나라로 따지면 김포-인천) 근데 중국 유심 없고 돈 없었음. 경유도 중국 구글지도로 잘 안 보여서 그냥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인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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