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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여시혼자 유럽 세달여행&스킨스쿠버&면접때안떨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밀국 시골에서 시골인 우리동네로 돌아가야했음 (치안 안 좋은 나라임, 한인 나 밖에 없는 동네일 정도로 시골) 시외버스 막차 놓쳐서 노숙할 뻔 했는데 마을 주민분들이 도와주셔서 어찌어찌 집에 감 난 안 무서웠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집주인이 엄청 걱정하고 있었더라고,,,뉴욕에서 새벽에 그냥 돌아다니고 지하철 타고 다 함... 위험한 건지 몰랐음...필리핀에서도 혼자 새벽에 잘 돌아다님... 택시, 오토바이, 트라이시클 많이 탐... 아무일 없어서 걍 ㄱㅊ다 생각함
학원 째기 위해 가방 2층에서 던져놓고 계단 내려가려는데 쌤한테 걸려서 2층에서 뛰어내림
다들 목숨이몇개인겨..
양악ㅋㅋㅋㅋ 미용양악 아니고 교정만으로는 교합 맞출 수 없대서 양악으로 턱관절 교정했음ㅋㅋㅋㅋㅋ 근디 뭐 알아보면 너무 무서울까봐 아무것도 안알아보고 수술실 들어감.ㅋㅋㅋ 준비물? 당연히 안챙겨가서 수술하고 보호자가 다이소가서 급하게 사옴 ㅋㅋㅋ
억으로 단타침...ㅅㅂ
존멋
이태원 길거리에서 혼자 밤샘 길냥이보고 계단에앉아서 노래 듣고.. 참 별거아니네
다들 어떻게 여지껏 잘 살어있네..내 경험은 경험도 아니닼ㅋㅋㅋ 세상에
사이비 교회(모르고) 가서 진심을 다하지않아서 니들이 하나를 못만나는거라고 호통침 (무교임)
첫 해외여행. 혼자 갔는데 중국에서 경유하는데 홍차우-푸둥 공항으로 경유함 (우리나라로 따지면 김포-인천) 근데 중국 유심 없고 돈 없었음. 경유도 중국 구글지도로 잘 안 보여서 그냥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인 줄 알았음.
밀국 시골에서 시골인 우리동네로 돌아가야했음 (치안 안 좋은 나라임, 한인 나 밖에 없는 동네일 정도로 시골) 시외버스 막차 놓쳐서 노숙할 뻔 했는데 마을 주민분들이 도와주셔서 어찌어찌 집에 감 난 안 무서웠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집주인이 엄청 걱정하고 있었더라고,,,
뉴욕에서 새벽에 그냥 돌아다니고 지하철 타고 다 함... 위험한 건지 몰랐음...
필리핀에서도 혼자 새벽에 잘 돌아다님... 택시, 오토바이, 트라이시클 많이 탐... 아무일 없어서 걍 ㄱㅊ다 생각함
학원 째기 위해 가방 2층에서 던져놓고 계단 내려가려는데 쌤한테 걸려서 2층에서 뛰어내림
다들 목숨이몇개인겨..
양악ㅋㅋㅋㅋ 미용양악 아니고 교정만으로는 교합 맞출 수 없대서 양악으로 턱관절 교정했음ㅋㅋㅋㅋㅋ 근디 뭐 알아보면 너무 무서울까봐 아무것도 안알아보고 수술실 들어감.ㅋㅋㅋ 준비물? 당연히 안챙겨가서 수술하고 보호자가 다이소가서 급하게 사옴 ㅋㅋㅋ
억으로 단타침...ㅅㅂ
존멋
이태원 길거리에서 혼자 밤샘 길냥이보고 계단에앉아서 노래 듣고.. 참 별거아니네
다들 어떻게 여지껏 잘 살어있네..
내 경험은 경험도 아니닼ㅋㅋㅋ 세상에
사이비 교회(모르고) 가서 진심을 다하지않아서 니들이 하나를 못만나는거라고 호통침 (무교임)
첫 해외여행. 혼자 갔는데 중국에서 경유하는데 홍차우-푸둥 공항으로 경유함 (우리나라로 따지면 김포-인천) 근데 중국 유심 없고 돈 없었음. 경유도 중국 구글지도로 잘 안 보여서 그냥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인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