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주말인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류영주 기자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한 한 여성이 통증을 호소하며 바닥에 쓰러져 구급대가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런 와중에 탄핵 반대 집회 일부 참가자들은 여성에게 "좌파인지, 우파인지가 더 중요하다" 등의 말을 쏟아냈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성북소방서 돈암구급대는 오후 8시 40분쯤 종로구 헌법재판소(헌재) 인근 안국역 5번 출구 앞 '탄핵 반대 집회에서 한 젊은 여성이 통증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통증에 울고있는 여성을 지켜보던 일부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은 정치적 성향을 묻기 시작했다. 한 중년 여성은 "왜 다쳤는가 보다는 좌파인지 우파인지가 중요하다"며 "좌파면 또 우리가 그랬다고 몰아갈 것 아니냐. 가방에 노란 리본이나 세월호 배지 같은 게 있으면 좌파"라고 주장했다.
이날 탄핵반대 집회 무대에는 7살 여아까지 등장했다. 해당 여아는 '배신자들' 노래와 "밟아, 밟아"라는 구호에 맞춰 발을 구르는 모습도 보였다. 사회자는 "더 밟을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첫댓글 저런 것들이랑 한 나라에 살아야 한다고......?
ㄹㅈㄷ다 멍청해도 인성은 똑바로 챙겨라,,, 아 그게 안되나
좌파면 밟혀죽어도 된다는거네 악마ㅅㄲ들
허..
그러니까 니네가 인간이 아니라고. 우파라 말하는 2찍들 전부 기괴함 박사모보다 더 심각한 사회문제임 반사회적이고 폭력적이고..
그냥 일본 가서 윤석열 총리로 만들어서 살어... 왜 한국에 살아
탄핵반대집회인데 좌파인지 우파인지를 왜 물어봐?
인간도 아닌 것들
와 진짜 이런 사람들때매 인간혐오하게 됨
진짜 머저리들
미쳤네... 사람이 쓰러졌는데 뭐가 중요한데
;;;
진짜 뷰웅신들
ㅅㅂ 우린 한강진에서 저색기들 쪽으로 구급차 가야된다고 비켜달라한거 그래도 사람은 살아야된다고 그 좁은 와중에도 길 다터줫는데 미친놈들이.. 그럴필요가 없었네
난 그래사 태극기 들고 잇는 사람 개무시함
사회의 악
탄핵 반대 외치면 저딴 취급을 받네요
으이구…지들끼리 난리다 진짜ㅋ 모지리들
미친새끼들
진짜 병신들이네ㅋㅋㅋㅋㅋㅋ 봐봐 절병천지인 저런곳 가면 내 목숨이 위험해져도 도움 하나 못받음..
나도 노인들 쓰러지면 1찍이세요 2찍이세요 물어봐야겠다 ㅅㅂ
인간이아님
보수가 아니라 극한의 이기주의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