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뛰어도 나는 뛰지 않는다
돈과 물질이 행복인 줄 알고 서로 빨리 잡으려고
남이 뛰니 나도 덩달아 뛴다.
왜 뛰는지도 모르고
잠시 멈추고 왜 뛰는지
생각해 보라
많이 가진 것이 행복이라면,
재벌가의 아들딸들이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가
남과 비교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우리가 학교에 다니던 70년대는 지독한 학벌 사회였다
당시 경기고, 서울대생은 우리와 뭔가 종자가 다른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마음껏 놀다가,
그들과 군 생활에서 유학시험,
의사가 못 고친 난치병을 내 스스로 고치면서 겪아 보니
나는 세상을
다시 보았고 자유와 해방이 되었다.
열등의식은 제국주의 식민지배자들과 지배세력이 민중에게 열등감이 삼어 노예로 만들어 부려먹기 위한 거짓 우상과 허위의식 에 나온 " 도그마" 이란 그때 처음 알았다.
행복은 영성과지성, 감성, 야성이
골고루 균형을 이루고 커져야 커져야 행복 지수가 높아진다.
가장 똑똑한 사람은
내 처지와 분수를 잘 아는 사람이다.
인생도 하루처럼 시시가 있고 사계절이 있다.
봄에 씨뿌려
여름에 자라고
가을에 거두어
겨울에 낙엽이 거름 되고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
낮에 일하고
저녁에 쉬었다
밤에는 잠잔다.
나이가 들어 이제 가정과 사화에 의무와 책임이 끝나면 세상을 두루 다니며 내가 가진 모든것을 사회와 이웃에 나누고 베풀어
거름이 되고 떠나는 것이 자연 이치에 맞는것 같다.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베개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것만 족하도다."
옛사람 마음이 나와 똑같다.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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