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무 거울치료되던데.. 밖에선 사람들이 다 착하게 보는데 저 안착해요~ 성격 별로 안좋아요~ 해도 안믿거든,, 근데 생각해보면 밖에선 사람들하고 평온하게 잘 지내는데 본가가면 엄마랑 꼭 싸울일이 생김.. 금명이 보는데 내가 저런거 같아서 엄마한테 미안하더라 드라마 보는 내내 눈물 줄줄 흘림..ㅠㅠ
저 시대에 소년가장(특히 장녀 장남이면 더욱더) 역할 해대고, 유교문화가 아직 지배적이었을 시대라… 엄마한테 상처내난 저런 불효막심한 캐릭터 너무 낯설어ㅋㅋㅋㅋ 저 시대에 어딜 하늘같은 부모께 감히? 느낌.. 우리 엄마, 이모, 고모들.. 다 저 나잇댄데 금명이같은 캐릭 어딜봐도 없어ㅠ 시대상 너무 잘못 파악한거같아ㅋㅋㅋ 어디서 봤는데 금명이가 너무 엠지라고ㅋㅋㅋㅋㅋ 90년대생도 있을까말까한 캐릭인데ㅠ
근데 결국 금명이도 죄책감 느끼잖어..
너무 싹박아지 없음 ..
그래도 나레이션 듣고 좀 이해는 함 ㅜ
엄마아빠는 백만번 은인인데 낙서장 쓰듯이 말 한다고 ㅜ
나도 거울치료 완.. 죄책감 때문에 그래 부모님이 해주는데 그만큼 내가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서 사실 누구보다 자괴감 느끼고 스스로한테 화가 나는게 틱틱거리게 돼
웬만한 자식들이 다 저러지 뭐…
나도 너무 거울치료되던데.. 밖에선 사람들이 다 착하게 보는데 저 안착해요~ 성격 별로 안좋아요~ 해도 안믿거든,, 근데 생각해보면 밖에선 사람들하고 평온하게 잘 지내는데 본가가면 엄마랑 꼭 싸울일이 생김.. 금명이 보는데 내가 저런거 같아서 엄마한테 미안하더라 드라마 보는 내내 눈물 줄줄 흘림..ㅠㅠ
나도 보면서 엄빠생각 많이 남 저 나이때에 한참 엄마아빠한테 많이 그런거같아ㅜ
아니 욕심있고 배우고싶어하고 하는거좋지 문제는 근데 왜 감사함을 모르냐고.. 대못을 박냐고 누구때문에 다 할 수 있는건데
저 시대에 소년가장(특히 장녀 장남이면 더욱더) 역할 해대고, 유교문화가 아직 지배적이었을 시대라… 엄마한테 상처내난 저런 불효막심한 캐릭터 너무 낯설어ㅋㅋㅋㅋ 저 시대에 어딜 하늘같은 부모께 감히? 느낌.. 우리 엄마, 이모, 고모들.. 다 저 나잇댄데 금명이같은 캐릭 어딜봐도 없어ㅠ 시대상 너무 잘못 파악한거같아ㅋㅋㅋ 어디서 봤는데 금명이가 너무 엠지라고ㅋㅋㅋㅋㅋ 90년대생도 있을까말까한 캐릭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