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여래의 교법敎法 가운데에서 계율戒律을 받아 지니고 잘 지키며, 경전經典을 많이 듣고서 깊고 깊은 뜻을 분명히 이해하여, 교만驕慢한 마음을 버리고 정법正法을 비방誹謗하지 않으며, 마군魔軍의 패거리가 되지 않고 점점 보살행菩薩行을 닦아 나가면 원만한 깨달음을 이룰 수 있다. <약사경>
불기 2570년 4월 19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 12대원(十二大願)
1. 광명조요대원(光明照曜大願)
내가 내세에 보리를 얻었을 때, 제 몸에서 나오는 밝은 빛이 한량없이 많은 세계를 두루 비추고, 또한 32상 80종호의 거룩한 모습으로 장엄하되 모든 중생들 또한 저와 같이 되기를 원하옵니다.
2. 신여유리대원(身如瑠璃大願)
유리같이 투명하고 깨끗하며 위엄과 덕이 넘치고, 해보다 장엄한 후광에 머무르며 모든 곳을 비추되, 어둠속에 있는 중생들이 그 빛을 서로 보고 정등각을 이루며 소원성취 하길 원하옵니다.
3. 수용무진대원(受用無盡大願)
한량없는 지혜와 방편으로 중생들이 원하는 것들을 빠짐없이 성취시켜 주기를 원하옵니다.
4. 대승안립대원(大乘安立大願)
삿된 도를 닦는 이들을 모두 정법으로 이끌어 수행토록 하며, 대승의 길에서 편안히 머물기를 원하옵니다.
5. 삼취구정대원(三聚具定大願)
청정한 수행을 하는 이들을 모두 삼취정계[攝律儀戒,攝善法戒, 攝衆生戒]를 갖추게 하여 혹시라도 계율을 어겨서 악업을 받는다 해도 제 이름을 듣고 참회하며 일념으로 생각하고 부르면 나쁜 세계에 떨어지지 않길 원하옵니다.
6. 제근구족대원(諸根具足大願)
불구자 이거나, 모양이 누추하거나, 우둔하거나, 장님이거나, 몹쓸 병에 걸렸거나, 미치는 등의 각종 병고로 시달리는 이들이 제 이름을 듣고 일념으로 부르면, 모든 병고가 사라지고 몸이 온전하게 갖추어지길 원하옵니다.
7. 중환실제대원(衆患悉除大願)
온갖 병에 시달리면서도 머물 곳도 없고, 약도 없고, 돌보아 줄 이도 없어 고통 받는 중생이 제 이름을 한번이라도 스쳐 듣기만 해도 병고에서 벗어나 안락을 얻을 것이며 마침내는 위없는 깨달음을 얻어 성불하길 원하옵니다
8. 전녀성남대원(轉女成男大願)
만약 어떤 여인이 여자이기 때문에 온갖 고통을 받으며 여자 몸을 벗어나고자 하면, 제 이름을 생각하고 일념으로 부르면 곧 대장부의 몸으로 바뀌어서 성불하길 원하옵니다.
9. 안립정견대원(安立正見大願)
천마외도의 삿된 소견과 헛된 사상에 빠져 있는 모든 유정들이 그릇된 소견을 없애고 부처님의 바른 지견을 얻게 하여 성불토록 하길 원하옵니다.
10. 계박해탈대원(繫縛解脫大願)
옥고를 치루거나 삼재팔난 등으로 크게 고통스러워하는 중생들이 저의 이름을 부르면, 그 복덕의 위신력으로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길 원하옵니다.
11. 기근안락대원(饑饉安樂大願)
중생들이 굶주림과 목마름에 고통 받을 때 저의 이름을 일념으로 부르면, 그들의 육신을 배부르게 한 뒤에 진리의 맛으로 영원한 안락 주길 원하옵니다.
12. 의복엄구대원(衣服嚴具大願)
중생들이 가난하여 헐벗고 시달릴 때 저의 이름을 일념으로 부르면, 그들이 원하는 데로 풍족하게 하길 원하옵니다.
南無 東方滿月世界 十二上願
藥師如來佛
藥師如來佛
藥師如來佛
十二大願 接群機
一片悲心 無空缺
凡夫顚倒 病根深
不遇藥師 罪難滅
故我一心 歸命頂禮
[약사여래불 정근]
https://youtu.be/Qh8ygtCfYRk?si=DIYRXX8pv6TEC_Pp
첫댓글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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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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