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17112217627
암 투병 중인 자녀 먹이려고…마트서 소고기 훔친 엄마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생활고에 시달리던 엄마가 암 투병 중인 자녀에게 먹이려고 마트에서 소고기를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가 선처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7일 경남경찰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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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5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11월 창원시 진해구의 한 마트에서
소고기 등을 가방에 넣고 나오다 덜미가 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암 투병 중인 자녀가 있어
생활비가 부족해 생계형 범죄를 저질렀다.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가 없고 범행을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변제해 즉결심판으로 감경 처분했다.
에휴...
ㅜ
하......진짜....세상아 제발....
눈물난다 ㅠㅠ
에고 참ㅠㅠㅠㅠㅠㅠ
이거야 말로 생활형 범죄ㅠㅠㅠ안타깝다 정말 엄마도 든든히 드셨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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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후원 받아주셨움 좋겠다진짜
하 ㅠㅠ시바 세상아 진짜
하ㅠㅠ
어떤 마음이셨을까...
너무 마음아파…
이런분을 후원하게 도와줘
너무 슬프다.. 아,,,
ㅜㅜ꼭 건강해지시길
맘아프다 에효.. 자식아픈게 제일 힘들거같아..
세상이 왜 이리.. 가혹해
ㅠㅠㅠㅠ맘이아프네
그 마음을 다 헤아리질 못하겠다..
그냥.. 눈물난다
ㅠㅠㅠ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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