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마티카의 1집앨범 타이틀곡입니다.. 나온지 어언 18년 정도 된 곡입니다. 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음악이라 참 기억에 오래 남고 종종 듣고 싶은 묘한 중독성이 있는 듯 싶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토이솔져는 마약에 찌든 사람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나타낸것이고요. 마티카의 오빠가 실제로 마약에 손을 댔고 그 모습을 보면서 음악을 만들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의 you도 마티카의 오빠를 나타내는 말 같기도 합니다 여하튼 일련의 얘기들을 토대로 제 나름대로 의역을 해봤습니다.) Step by step ,heart to heart ,left right left We all fall down like toy soldiers 한걸음씩, 점점 더, 왼발 오른발 왼발.. 우리는 마치 장난감 병정처럼 그렇게 무너져 버리지.. It wasn't my intention to mislead you It never should have been this way What can I say It's true I did extent the invitation I never knew how long you'd stay When you hear temptation call It's your heart that takes ,takes a fall Won't you come out and play with me 당신을 잘못된 길로 이끌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이런식으로는 절대 안되는 거였는데.. 정말 무슨말을 해야할지.. 초대(마약)의 손길을 당신에게도 내민건 사실이야.. 난 몰랐어..당신이 그렇듯 그 속에 오래 빠져있을지.. 유혹의 부름을 듣고 당신의 마음은 그렇게 한순간에 무너져 버렸지 (어서 그 곳을 벗어나..그리고 나와 함께 뛰놀자..) Step by step ,heart to heart ,left right left We all fall down like toy soldiers Bit by bit torn apart We never win But the battle wages on for toy soldiers (반복생략) 조금씩 조금씩...그렇게 산산히 찢어지는거야.. 우린 결코 이길 수가 없어 하지만 장난감 병정들을 위한 전투(마약과의 전쟁)는 계속 되고 있지.. It's getting hard to wake up in the morning My head is spinning constantly How can it be How could I be so blind to this addiction If I don't stop the next one's gonna be me Only emptiness remains It replaces all ,all the pain Won't you come out and play with me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져.. 머리는 끊임없이 빙빙 돌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건지..! 어떻게 이런 중독에 내가 바보처럼 무신경 할 수 있었는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면 다음은 내 차례가 될꺼야 오직 공허함만이 남고 모든 고통을 다시 마약으로 해결하며 악순환이 반복되겠지.. (그곳에서 벗어나..세상으로 나와..그리고 나와 함께 뛰놀아..)
첫댓글 항상 좋은 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번에 season in the sun노래도 참 좋았는데> _ <정말 묘하게 끌리는 음악이네요^o^*
음악이 안나와요 ㅠ.ㅠ 제가 엄청 좋아하는 곡인데 희귀해서 구하기도 힘들었고, 너무 반가운 순간 들을수가 없네여..
첫댓글 항상 좋은 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번에 season in the sun노래도 참 좋았는데> _ <정말 묘하게 끌리는 음악이네요^o^*
음악이 안나와요 ㅠ.ㅠ 제가 엄청 좋아하는 곡인데 희귀해서 구하기도 힘들었고, 너무 반가운 순간 들을수가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