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 스노 글로브 (Snow Globe), 달의 아들 (Hijo de la luna) & 아마겟돈(Armageddon)
포레스텔라 - 스노 글로브 (Snow Globe), 달의 아들 (Hijo de la luna) & 아마겟돈(Armageddon)
00:00 스노 글로브 (Snow Globe) | 작사 : Sophia Pae 작곡 : PITTA (강형호)
05:14 달의 아들 (Hijo de la luna) | 작사 : 문주원 작곡 : Jose Maria Caro
10:19 아마겟돈 (Armageddon) | 작사 : Valensia 작곡 : Valensia PTTA (강형호)
*스노 글로브(Snow globe)는 구 형태나 돔 형태의 투명 용기 의 안을 물이나 글리세린 등의
투명한 액체로 채우고,인형 ·건물 등의 스케일 모델 과, 눈 처럼 보이는 것 등을 넣어, 흔들면
눈이 내리는 것 같은 풍경을 만든 것이다.
* 달의 아들 : (Hijo de la luna) : 곡의 내용은 오래된 로마의 전설 이야기 입니다.
로마의 한 집시 여인이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달에게 기도 했습니다.달은 그 대가로
첫 아이를 자신에게 바치라고 합니다. 첫 아기가 태어났는데엄마, 아빠와 다르게 피부와 눈동자가
하얗게 태어났습니다.그 이유는 달의 아기이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아내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해 아내를 죽이고 아기를 숲속에 버립니다.
달은 엄마가 되어 아기가 울면 초승달이 되어요람처럼 아기를 달래주었다고 합니다.
* 아마겟돈 (Amageddon) : 아마겟돈은 단순한 재난 영화를 넘어서 여러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중심에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하는 해리 스탬퍼와 그의 팀이
있으며, 이들은 극한 상황 에서도 용기와 희생정신을 발휘합니다. 또한, NASA와 석유 시추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소행성을 파괴하려는 과정은 인간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인간이 극한 상황에서도 적응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팀원들이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결단력과 적응력을 잘 나타냅니다. (옮긴글)
2026/7/11 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