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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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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진짜 존맛인 무화과를 먹으려면 전남으로 사람이 내려가야함.twt
김치김치짜짜 추천 0 조회 50,190 25.03.17 20:10 댓글 9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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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7 21:23

    광주살땐 온동네 집 마당에 안먹어서 터지고 굴러댕겼음

  • 25.03.17 21:30

    할머니 집 무안인데 여름방학이랑 추석때마다 가서 마당에 무화과나무에 바구니 들고 한 바가지씩 따서 물에 휘휘 저어서 우걱우걱 먹던 기억난다.. 아무리 맛잇다는 무화과를 사먹어도 그 맛이 아님...ㅠ

  • 25.03.17 21:30

    맞아 서울올라오는길에 트럭에서 사먹은 무화과가 진짜 존맛이었어

  • 25.03.17 21:45

    나 이 글 보고 작년 10월 중순에 진짜 영암 갔잖아.. 꼭 청무화과로 길에 트럭 아무데서나 사도 됨 그렇게 달디단 과일 처음 먹어봐

  • 25.03.17 21:47

    전남10월 오케이

  • 25.03.17 21:53

    제발 꿀 뚝뚝 흐르는 청무화과를 제철일 때 먹어줘요..걍 전라도 근처 트럭에서 파는 그 어떤거 먹어도 맛있음 진짜 카페에서 올려주는 모든 무화과 다 가짜라고..무화과는 그자체로 먹어야 맛있는데

  • 이거 진짜.... 난 어릴때 할매집에서 꿀떨어지는 다터진 무화과 먹었는데.... 그맛을 잊지못혀...

  • 25.03.17 22:06

    청무화과 ㄹㅇ 미친놈임 제발 먹어쥬ㅓ

  • 25.03.17 22:09

    할머니 살아계실 때는 가끔씩 먹었는데ㅜㅜ

  • 25.03.17 22:12

    무화과가오이맛이라고느낀게충격
    진짜 충격적으로 달고 식감완전부드럽고맛있는뎅 특히 고기먹고 입가심으로먹어주면 소화완전잘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18 11:22

    미텃다 전남 어디에 간거야?

  • 25.03.17 22:13

    목포 도로에서 샀는데.. 진짜 평생 먹은 것 중에 1등임..

  • 25.03.17 22:24

    와 진짜 꿀이흐르는구나 대박이닼ㅋㅋㅋㅋㅋ

  • 시상에나

  • 25.03.17 22:17

    영암으로 오세요

  • 영암 무화과가 진짜 맛있어

  • 25.03.17 22:22

    개존맛~~ 빨만 무화과 말고 청무화과 먹어봐 진짜 개쫀득하고 존맛이야ㅋㅋㅠㅠ 전남 사는 사람이라 여름 되면 어디선가 무화과가 자꾸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지인 중 한두명쯤은 무화과 과수원 함ㅋㅋㅋㅋㅋㅋ

  • 25.03.17 22:25

    내 최애과일 무화과야ㅠㅠ 시장에서 물러터진거 이래도되나싶은거 사다먹으면 맛있던뎅ㅎㅎㅎ
    후숙이 안되는구나 몰랐어

  • 25.03.17 22:30

    해남 청무화과는 진짜 설탕맛이더라 꿀맛

  • 25.03.17 22:34

    맞아 그래서 어릴때 할머니집에서 올라오는 길 차에서 막 먹었어ㅋㅋㅋㅋ 그 당시에 경기도나 서울에서는 먹을 수 없는 거라

  • 25.03.17 22:48

    와 나는 여태 맛없는 무화과를 먹고 맛있다 한거야? 목포가서 안사오고 뭐했냐

  • 25.03.17 23:02

    묵어봐 달디 달어 나도 무화과는 걍 꿀처럼 단 과일이라고만 생각햇는데 저 트윗보고 다른 무화과가 존재한다는걸 알게됨 ㅋㅋㅋㅋ

  • 25.03.17 23:03

    목포가 찐이야..

  • 25.03.17 23:06

    마저 울할머니집에 무화과 나무 ㅎㅎㅎ 어릴때 좋은거 많리 먹었군 념냠 굿

  • 25.03.17 23:08

    도로에서 파는 무화과를 사드세요 쥑입니다

  • 영암으로 가시면 됩니다

  • 25.03.18 00:11

    갹 당장 갈게여 ㅜㅠ

  • 25.03.18 00:15

    나 무화과 안먹어봐서 무슨 맛인지 궁금하다
    건무화과 들어있는 빵은 맛있던데!

  • 큰집이 군산인데 어렸을 때 추석마다 가서 무화과를 따다 먹었음… 어른이 되어서 마트에서 무화과를 사다 먹으니까 충격적으로 노맛과일인 거야 난 내가 추억보정을 하는 줄 알았지ㅠ

  • 25.03.18 00:36

    그래서 목포나 영암으로 10월에 가면 된다고??? 접수완!!

  • 25.03.18 00:53

    산지거주중인데, 무화과철에 배부르게 먹고 못먹으면 그냥 버림..무화과는 가공하면 맛이나 향이 별로라 가능한 그대로 먹는게 제일 맛남. 껍질까는데, 손에 지저분하게 묻는게 싫어서 한꺼번에 여러게 까두고 먹으면 기분이 최고. 아, 칼없어서 손으로 까는경우 돈고부터 까지마셈, 머리끄댕쪽부터 까야 달 벗겨짐

  • 25.03.18 01:16

    이거 레알임 나 해남인가 외가쪽 큰집?따라갔다가 나무에 열린거 따먹었는디 과일먹으면서 와 미친 개맛있어 소리첨해봤잖아....서울에서 뭐 이마트니 백화점에서 파는거 막어도 그맛 절대 안나드라..

  • 25.03.18 01:41

    신안 도로에서 할머니께서 파시는 무화과
    청무화과 홍무화과 두박스 사서 먹음...
    눈뒤집어질정도로 너무 달고맛있어서
    한번에 13개 먹고 없던 알레르기 도져서
    입간지러워뒤지는줄

  • 25.03.18 01:41

    생산지에서만 먹어야한다는게 꼭 동남아과일같다.. 그리고 먹어본사람들은 모두 극찬을 하는 것또한..

  • 25.03.18 01:44

    진짜 맛있더라 진짜 찐이야

  • 25.03.18 01:49

    와.. 올 가을.. 꼭 전남가야겠다ㅜㅜ

  • 먹어보고 싶다

  • 25.03.18 04:51

    무화과가 오이같다고..? 나 너무 달아서 안좋아하는
    과일인데 신기하다(전남 살음

  • 25.03.18 08:29

    진짜진짜 어렸을때 나무에열린거 따먹어봤는데 진짜 여태까지먹은과일중에 최고로 달고 너무충격이고 진짜너무맛있었어 아직도그때그충격이 잊혀지지않아 진짜너무맛있어 그거생각하고 여기서 사먹으면 맨날실망

  • 25.03.18 16:38

    10월에 전남 여행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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