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1
소설의 마지막 문장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 닉네임)1
그들은 과연 정말 행복했을까
악마는 천사를 위해 희생했다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끝-
그들은 서로의 아름다운 날개를 그저 바라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함께였다.
그렇게 끝이 났다
헐 나도 이거 생각하고 들어옴
우리는 원래 하나였다.
사랑이 기폭제가 되어 둘로 나뉘게 되었다.
그렇게 영원히.
그림자는 어둠 속으로 사라져갔다
그리고 그 순간, 천사는 미소 지었다. ‘어쩌면,’ 그녀는 속삭였다, ‘우리 둘 다 처음부터 같은 존재였는지도 몰라.’
이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우리는 고대하던 우리 아이의 종족을 인간이라고 명명하기로 했다
세상엔 완전한 선도 완전한 악도 없었다
그들은 그렇게 선과 악이 무엇인지 잃어버린 채 서로에게 동화되었다
더이상 두 눈을 맞출 수도, 두 손을 맞잡을 수도 없다.
왜 나를 사랑했어?
소멸되었다
이들은 서로의 행복을 위해 어떤 일을 할까요
어쩌겠는가 천사도 악마도 하나님이 만드셨다는데 조물주와 같은 눈으로 서로 사랑할 수 밖에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그들은 더 이상 천사도 악마도 아니었다
후회는 없을 것이다. 영원히
그렇게 둘은 행복했다
이또한 신의뜻일지니.
그들은 과연 정말 행복했을까
악마는 천사를 위해 희생했다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끝-
그들은 서로의 아름다운 날개를 그저 바라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함께였다.
그렇게 끝이 났다
헐 나도 이거 생각하고 들어옴
우리는 원래 하나였다.
사랑이 기폭제가 되어 둘로 나뉘게 되었다.
그렇게 영원히.
그림자는 어둠 속으로 사라져갔다
그리고 그 순간, 천사는 미소 지었다. ‘어쩌면,’ 그녀는 속삭였다, ‘우리 둘 다 처음부터 같은 존재였는지도 몰라.’
이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우리는 고대하던 우리 아이의 종족을 인간이라고 명명하기로 했다
세상엔 완전한 선도 완전한 악도 없었다
그들은 그렇게 선과 악이 무엇인지 잃어버린 채 서로에게 동화되었다
더이상 두 눈을 맞출 수도, 두 손을 맞잡을 수도 없다.
왜 나를 사랑했어?
소멸되었다
이들은 서로의 행복을 위해 어떤 일을 할까요
어쩌겠는가 천사도 악마도 하나님이 만드셨다는데 조물주와 같은 눈으로 서로 사랑할 수 밖에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그들은 더 이상 천사도 악마도 아니었다
후회는 없을 것이다. 영원히
그렇게 둘은 행복했다
이또한 신의뜻일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