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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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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하녀와 결혼 할래요"…아들 폭탄 선언에 뒷목 잡은 부모 (미술사 이야기)
죠캎쎄오 추천 0 조회 4,962 25.03.18 12:5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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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8 12:55

    첫댓글 포타같다

  • 25.03.18 13:03

    참개비

  • 25.03.18 13:11

    피사로그림은 항상 쌀쌀하면서도 따뜻한느낌이있는데 이런 삶을 살았었구나 글이넘좋다

  • ㅠㅠ

  • 정말 사랑으로 살아야지

  • 25.03.18 13:34

    너무 좋은 글이다,,,그림 관련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고마워~덕분에 잘 읽고 가

  • 여시 덕에 좋은 글 읽고 가!

  • 25.03.18 13:49

    몰랐던 호ㅏ가 한 명의 인생을 통으로 알게됐네 글 고마워 여시!

  • 25.03.18 14:28

    그림 안팔릴 때 진짜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ㅠ

  • 25.03.18 15:10

    와 나 유명 예술가 남자 중에 이렇게 나름 가정에 충실한? 케이스 처음 보는 거 같아 글 읽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네 좋은 글 고마워!

  • 25.03.18 15:35

    피사로 그림 좋아...일생이 그림하고 비슷하네

  • 25.03.18 19:24

    와.. 너무 좋은 사람이자 예술가였구나 ㅠㅠㅠ

  • 25.03.19 01:18

    그림도 인성도 좋은데 멋진 인생을 사셨구나..! 여시덕에 좋은 화가 알게됐어 고마워!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3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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