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고3 수험생 분들은 지금쯤이면 문제풀이에 많이 익숙해 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정말 수학적 원리를 알고있는지 확인해야하므로 책 맨뒤의 색인을 보고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조건부확률 이라는 것을 보고 스스로 조건부확률에대해 '정의'를 내리고 예제정도를 만드는거죠. 이런식으로 정리하시면 도움되실겁니다.
수학은 정말 진지하게 교과서 부터 보실거 권해드립니다. 교과서 비록 종이 꾸지고 그렇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문제집 못지 않게 설명 꼼꼼히 되어있고 문제도 기본적인 개념 확인용으로 좋습니다. 이문제집 저 문제집 고민하시기 전에 교과서 진짜 꼼꼼하게 예시, 보기 이런 문제집도 다 놓치지 말고 읽으세요. 주위에서 '뭐 교과서 보고 있냐..'이래 말해도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재수할때 주위에 애들 90점대 다 넘을때 혼자 80점대에서 빌빌거리다가 초심으로 돌아가 교과서 다시 보고 개념 정리 하고 복습하고 하면서 겨우 애들 따라 갔습니다. 수학은 교과서 원츄
그리고 언어는 따로 문제집 사지 마시고 교육청 모의고사와 역대 수능 주루룩 다 뽑아 확인하는데도 1년치 양 될겁니다. 언어는 많이 하는게 아니고 질이거든요 ㅋ 괜히 쓸때 없는 문제집 사서 이글 저글 보다보면 언어를 푸는 '눈'이 흐려집니다. 이 '눈'이라는걸 뭐라 하긴 그렇지만...일종의 감이라할까요. 완벽하다곤 할순 없지만 비교정 잘 정리되어있고 실전에 가까운 교육청 모의고사와 수능 지문을 공부하는게 이상한 책 보는것 보다 훨씬 나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문학은...어쩔수 없는 자기 공부 ㅋ 어디서 어떤게 나올지 모르니깐요
첫댓글 수학은 교과서 부터 차근차근 곱씹어 보세요. 나와있는 글자들을 그냥 읽지마시고 원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세요. 수학은 원리를 알아가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더불어 고3 수험생 분들은 지금쯤이면 문제풀이에 많이 익숙해 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정말 수학적 원리를 알고있는지 확인해야하므로 책 맨뒤의 색인을 보고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조건부확률 이라는 것을 보고 스스로 조건부확률에대해 '정의'를 내리고 예제정도를 만드는거죠. 이런식으로 정리하시면 도움되실겁니다.
에어피어스님 말씀처럼 개념,원리 이해가 가장 우선이구요 문제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야 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다 풀고 90년대 중반것부터 모의고사란 모의고사를 다 풀어도 모자를 정도니 자신이 공부해야 할 양의 기준치를 일단 늘리세요
수학은 정말 진지하게 교과서 부터 보실거 권해드립니다. 교과서 비록 종이 꾸지고 그렇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문제집 못지 않게 설명 꼼꼼히 되어있고 문제도 기본적인 개념 확인용으로 좋습니다. 이문제집 저 문제집 고민하시기 전에 교과서 진짜 꼼꼼하게 예시, 보기 이런 문제집도 다 놓치지 말고 읽으세요. 주위에서 '뭐 교과서 보고 있냐..'이래 말해도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재수할때 주위에 애들 90점대 다 넘을때 혼자 80점대에서 빌빌거리다가 초심으로 돌아가 교과서 다시 보고 개념 정리 하고 복습하고 하면서 겨우 애들 따라 갔습니다. 수학은 교과서 원츄
그리고 언어는 따로 문제집 사지 마시고 교육청 모의고사와 역대 수능 주루룩 다 뽑아 확인하는데도 1년치 양 될겁니다. 언어는 많이 하는게 아니고 질이거든요 ㅋ 괜히 쓸때 없는 문제집 사서 이글 저글 보다보면 언어를 푸는 '눈'이 흐려집니다. 이 '눈'이라는걸 뭐라 하긴 그렇지만...일종의 감이라할까요. 완벽하다곤 할순 없지만 비교정 잘 정리되어있고 실전에 가까운 교육청 모의고사와 수능 지문을 공부하는게 이상한 책 보는것 보다 훨씬 나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문학은...어쩔수 없는 자기 공부 ㅋ 어디서 어떤게 나올지 모르니깐요
쩔지 마세요~ 이제 고2인데...고2때 시작해서도 성공하는 사람 여럿 잇습니다. 많진 않지만요. 자기 하기 나름이죠 ㅋㅋ 단기간의 효과를 바라지 말고 장기적 안목으로 공부하세요 ㅋ 아직 1년 넘게 남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