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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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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키우던 고양이 잠깐 장모님댁에 맡겼는데 이불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눈물 뚝뚝 흘리고 있다네
김치김치짜짜 추천 0 조회 62,242 25.03.18 16:40 댓글 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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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8 17:09

    ㅠㅠㅠㅠㅠㅠㅠ울지마 재회후 사진도 보여줘요

  • 25.03.18 17:09

    마음 찢어져 제발 찾아가ㅠㅠㅠ

  • 아 진짜 마음아파 ㅠㅠㅠㅠ 애기야 버려진게 아니야 ㅠㅠㅠㅠㅠ

  • 25.03.18 17:12

    각막염인가 계속 눈물 흘리면 병원 가봐야할거같은디

  • 25.03.18 17:33

    싙핥 내 륝뭃 돐여낷엃아.!

  • 시핥ㅌㅋㅋㅋㅋㅋㅋ ㅜ적이요ㅜㅋㅋㅋㅋㅋㅋ

  • 영통이라도하자ㅠㅠ

  • 25.03.18 17:13

    ㅠㅠ아가야

  • 25.03.18 17:16

    ㅠㅠㅠㅠㅠㅠㅠ고양이들도 집사를 사랑한다니깐...

  • 25.03.18 17:21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지 않아 건조하거나 이물질이 들어갔던가.. 지속되면 병원을 ..

  • 25.03.18 18:10

    아 누가 이 여시 잡아가라

  • 25.03.18 17:21

    영상통화라도 시켜줘요 ㅠㅠ

  • 25.03.18 17:25

    무릎꿇고가 ㅠ

  • 25.03.18 17:38

    근데 서럽거나 무서우면 진자 눈물 뚝뚝 떨어뜨리더라 ㅋㅋ 울냥이 겁쟁이인데 친구와서 고양이 보여주고 쓰담하려니까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 25.03.18 17:41

    근데 고양이도 무서우면 눈물 그렁그렁 하던데ㅠ 울집 고양이도 중성화한다고 잠깐 병원에 맡겼는데 수술전에 눈뭏 그렁그렁 했었어 무서워가지구

  • 25.03.18 17:43

    퇴근버스에서 눈물 훔치는 여성 됨...ㅜ

  • 25.03.18 17:49

    우리애도 나 처음 외박했을 때 울었다고 ㅠㅠㅠ 얼른가서 안아줘요

  • 25.03.18 17:59

    흑흑 마음아파.... 아니야 아니란말이야...ㅠㅠㅠㅠ 흑흑

  • 25.03.18 18:02

    이불에 먼지가 좀 있나??

  • 25.03.18 18:12

    집이 건조한가봐요

  • 25.03.18 18:15

    후속 기사 원해요ㅜ

  • 25.03.18 18:18

    뭐 맛있는걸 먹고 쉬고있는 중이거나 아니면 모래가 안맞다거나 례 그렇습니다

  • 25.03.18 18:23

    아댓글들온도차개웃기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8 18:25

    아 ㅋㅋㅋㅋ 감동받앗다가 대문자 t여시덜때매 개웃기네

  • 25.03.18 18:25

    여시들 댓글 읽고 다시 보니까 그냥 이불속이 따뜻한 고영

  • 25.03.18 18:33

    보통 우리집 고양이 라고 하지 않나ㅋㅋㅋ 키우던 고양이라니.. 대문자F인 나는 표현부터가 섭섭하다냥

  • 25.03.18 18:3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3.18 18:39

    하품한거라네요

  • 25.03.18 19: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8 18:39

    고양이한테 새집 가자고 말을 한건 걍 소귀에 경읽기 아니에요?

  • 25.03.18 18:40

    고양이 서러우면 울어. 애기때 크게 혼내면 진짜 서럽게 눈물 그렁그렁 해.

  • 허피스아니야?

  • 25.03.18 19:07

    여시 T지

  • 25.03.18 18:50

    동물농장에서도 왕따당하고 구석에서 눈물뚝뚝 우는고양이 나오지않았나ㅠㅠ

  • 25.03.18 18:52

    이불이 너무 포근해서 행복의 눈물인것같다죠

  • 25.03.18 19:03

    눈 건조한듯 그 고양이박사가 고양이 감정 인간처럼 해석하지말라던데ㅜㅋㅋㅋ

  • 25.03.18 20:11

    그럼 너무 다행이고 마음이 놓인다 사진만 보고 가슴 철렁했네

  • 25.03.18 20:20

    눈물 가리고 봐봐 전혀 슬퍼보이지 않아

  • 25.03.18 20:34

    그냥 포근한 냥이모습으로 보이는데..

  • 25.03.18 22:44

    아니야 냥이들도 울어... 강쥐도안운댔는데 우는거봄 ㅠ

  • 25.03.18 22:47

    나도 우는거 봤어 우리엄마 여행갔을때 엄마네 둘째가 눈물흘리면서 울었따고 ㅠ 난 고양이의 눈물을 믿어!!

  • 25.03.18 22:59

    고양이 진짜 울더라 큰냥이한테 호되게당했더니 둘째가 눈물 뚝뚝 흘리던데

  • 25.03.18 23:02

    엄청 크게 혼냇을때 정말 눈물 뚝뚝 흘림ㅋㅋㅋ큐ㅋㅋ큐ㅠ 낯선 곳이 서러운갑다...

  • 우리 냥이 이사준비때매 호텔 맡겼을때랑 표정이똑같네.. 안아줘야갰다

  • 25.03.20 06:33

    나도 고양이 눈물 믿음 검색해서 왓는데 본가 집 공사해서 미리데리고 올라올때 차에서 저렇게 계속 울드라고… 건조해서 그런거일수잇구나 시펐는데… 이걸보니 맞을수도 있겠다 싶어 엄마 최애인데 엄마랑 떨어져서 슬펐나 싶었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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