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아침저녁에는 한겨울이고 낮에는 바람이 좀 불었습니다.
일상의 아침을 보내고 9시쯤 출발했습니다.
10시에 여수의 한해광 박사를 남악 도청에서 만나기로 했기대문입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있으니 한박사에게서 전화가 오기를 늦겠답니다.
거래처에 결산을 하는 문제로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나 혼자 일을 봐야되는 상황으로 변했습니다.
뭐 어려운 일도 아니고 민원실로 가 일을 보았습니다.
민원실에 접수하니 담당직원이 나왔습니다.
상세하게 안내받고 나와 목포가톨릭회관으로 갔습니다.
신대운선배의 사무실이 목포가톨릭회관 5층에 있어서입니다.
한박사는 그곳으로 오게하고 신선배와 이야기 나누며 기다렸습니다.
12시 다되어 도착한 한박사와 점심을 같이 하고 차 한잔을 하고 장흥으로 왔습니다.
일전에 찍은 사진을 찾아 군청 민원실로 가 만기가 다 되어가는 여권을 신청하고 간김에 건설장비면허증도 갱신했습니다.
민원과장 연오와 이야기를 나누다집으로 와 계란을 정리했습니다.
요즘은 닭들이 알을 많이 나 키운 보람이 있습니다.
7시 모임이라 5시 반쯤에 출발했습니다.
금요일이라 좀 일찍 출발한 것입니다.
7시 모임인데 7시 5분정도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김신부의 상경 시간이 다되어 10시쯤 해어져 집으로 왔습니다.
이번 모임의 메뉴는 쇠고기였습니다.
오는 차에 거의 기절했습니다.
깨니 집에 도착해서 대충 씻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